참말로 답답한지고 밑에 야호님 보셔요!

김성민2007.03.01
조회150

강아지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요

 

아참 이글을 적고있는저는 애견집이랑은 사돈에 팔촌과도 상관없고 그저 애견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밑에분이 애견 경매장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물론 애견 경매장에서 가격을 떠나서 애견집보다는 싸게 팔겠죠

 

당연히 자본주의 시장에는 도매와 소매라는것이 있고 시장경재원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기 가게를 하시는분이 원가를 공개해놓구선 장사하시는분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더 솔직히 그분들은 거기가서 애견의 상태를 보고 또 여러가지 정황을보고 적당한 가격에 낙찰 받아서 오는거겠지요

 

강아지 데리고 오면은 처박아두고 어쩌고는 다떠나서 그분들이 노점상으로 장사하십니가 데리고있는 동안에는

 

밥도 주고 물도 주고 물론 불성실한 분들은 그냥 나두겠지만은 다는 아닌거 같습니다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자신의 현금을 주고 강아지를 데리고 왔지만은 데리고 온 뒤에는 그 물건이 팔려야지

 

자금이 순환됩니다 막말로 1만원을 은행에 넣어 두어도 이자가 붙고 현금으로써 자금순환이 되는데

 

장사하시는분 물건때오면은 그 물건 팔릴때까지 바라만보고 발 동동 구르고 있죠 그 말은 이윤을 남겨야지 된다는

 

이야기인데요 처음에 얼마에 물건을 가지고왔든 가계세 물류비 시간등을 따지면은 모든 물건에는 적당한 가격이

 

라는것이 있습니다.

 

 왜 제가 이런이야기를 적는지 궁금하시죠 전 안경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손님중에 참말로 답답한분들 많습니다.

 

모 인터넷에 보니깐은 그 안경 얼마인데 여기서는 왜 이렇게 비싸요 라고 물으시는데 그럼 전 거기가서 사세요

 

거기는 사후 관리도 안되고 개개인에 맞게 마춰주지도 않습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물건 팔면은 그렇게 팔수 있

 

겠습니다 하지만 전기세 인건비 시간 기타등등들이 다 포함되에어서 적적선에거 가격 매깁니다

 

1만원짜리가 15만원에 파네 라고 생각하면은 정말 많이 남는것 같지만은 1만원에 가지고 오면은 따라붙은게 무지하

 

하게 많습니다 세금도 내야지 되고 건물세도 내야지 되고 인건비도 포함되고 전기세에 말로 적지도 못할 만큼이요

 

그러니 너무 많이 남긴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 얘견집 사정을 알아보면은 그런말 않나오실껍니다

 

요즘 장사하시는분들 인터넷때문에 죽겠답니다 장사에 기본은 원가 비공개인데 이건 뭐 상도조차도 사라져러린

 

요즘세상에 도두 도둑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영업하시는 분들을 바라봐 주지 않았으면은 좋겠습니다

 

언른 우리나라도 탈세나 양심불량의 상품을 파는 분들이 없는 건전한 세상이 됐으면은 하는 바램으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