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선수'라고 생각하는 사람 봐라!!

욕쳐먹어라2005.10.01
조회2,417

얼마전에 톡 베스트를 읽으며 ' 그자식 선수네요 '라며 많은 사람들이

 

리플을 단 글을 봤다. 은연중에 읽어 내려가는 리플들 중에 눈에 거슬리는

 

리플을 봐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_ -

 

"진짜 선수는 나랑 잘래? 라는 멘트 안하고, 누가 2차로 노래방을 가느냐

 진짜 선수는 2차로 노래방 안간다. 술깨게 누가 노래방을 가느냐

 진짜 선수는 끝까지 술을 먹여서 자연스럽게 잠자리로 향한다....etc "

 

정말 거실리지 않을수 없는 멘트였다..ㅡㅡ;; 정작 글쓴이는 본인 스스로를

 

선수라고 자칭하는 것인가?!

 

내 글을 볼지도 모르겠다. 글쓴이를 비롯해 본인이 여자꼬셔서 잠자리까지

 

자신있다고 자신하는 지저분한 남자색기들은 봐라.

 

나를 소개하진 않겠다. 잘난채만 줄줄이 나열할테니..

 

내 생각은 이렇다. '똥은 똥끼리 만난다'

 

참 세상이 드러워졌다. 주위를 보면 친구끼리도 술을 마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성관계까지 가는 참 어리석은 세상으로 말이다...

 

중딩이 성관계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차 원조교제까지 가는 세상이 말이다..

 

주변에 본인이 선수라고 일컫는 놈들을 보면 나이트나 클럽이나 등 주점을 

 

넘나들며 속칭 '먹었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더라. 그런놈들 보면

 

그런 년들만 만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잘 살겠다고 발버둥 치는 여자들마저

 

그런년들로 인해 많은 오해와 손가락질을 받는다. 솔직히 진짜 사랑한다고 해서

 

남자와 결혼을 약속해서 관계를 맺고 실수를 하여 임신을 하여 낙태까지 한 여자들도

 

적지 않으리라 판단된다.  그런 여자들까지 그런 걸레같은 년들로 인해

 

손가락질을 당하는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엔 그런 여자들 말 그대로 '실수'다.

 

손가락질 받을 이유 하나 없다. 그것도 좋게 표현하면 경험이다. 다신

 

그런 실수 범하지 말라고 하늘에서 벌을 준거라고 생각하고 다음부터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안하겠다고 결심하고 또 행동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지저분한놈들하고 같이 놀며 잠자리를 서슴치 않는 그런 년들은

 

맨날 제자리에서 맴돈다. 술쳐먹이고 어디가자고 하면 그대로 따라가는 년들이

 

다 그렇다. 난 남자들을 욕하기 전에 그 나뒹굴어 다니는 그런년들에게 욕하고 싶다.

 

솔직히 '선수'들 잘 들어라. 너희는 선수가 아니라 쓰레기 처리반이라는 것만 알아둬라.

 

돌고 도는 년 먹고나서 잘났다고 떠드는 색기들 존나 불쌍하다.

 

그런년들보다 그렇지 못한 성실하게 살아가고 부모님을 위한 마음으로 가득한

 

여자들이 더 많다. 왜 그렇지 못한 소수의 정예부대년들 때문에 그렇지 않은 여자들까지

 

그런 '선수'들에게 작업반으로 통하게 되었는지 정말 슬프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

 

여자들이라면 경험해 봤을 것이다. 남자들이 작업거는걸 .. 하지만

 

주변을 보면 그걸 목적으로 다가서는 남자들의 작업방식이 똑같다.

 

어짜피 목적은 하룻밤이니 방법이 달라지면 얼마나 달라지겠는가.. 술부터 시작해서

 

결국엔 단둘만의 공간으로 향하게 되는 것 아닌가?!

 

'선수'들이여 주변에 굴러다니는 그런 지저분한 여자들 먹어놓구선 자랑하지 말길 바란다.

 

존나 지저분해 보인다. 그리고 한가지 덤으로 말하자면

 

" 나 내일 술 마신다 " 라고 자랑하지 말자. 그건 자랑이 아니라 인격을 낮추는 행동이다.

 

친한 사람들끼리 당연히 술 마시러 갈 수 있는 것이지만 그걸 주변사람에게 자랑하는건

 

추한 행동이라는걸 명심하길 바란다. 아울러 몸 소중한지 모르고

 

굴리고 다니는 여자분들 정신차리고 부모님 생각하며 성실하게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