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3년생 그늠은 84년생 입니다 첨만난날은 2002년 10월 13일 사귄날은 2002년 10월 14일
1000일 넘게 사귀면서 헤어지기두 마니헤어지고 싸우기두 마니싸우구.......
제친구들이나 주변에 아는 분들은 모두 그늠을 나뿐넘이라고 헤어지라고합니다....
헤어지고나면 또 조은사람이 나타날꺼라고..........
그건저도 알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니 이넘만나기전까지 그랬으니까요
근대 좋은남자라는거 사람들 말처럼 흔치않더군요
만나는 넘들마다 지들이 좋다고 사귀자고 달려들어노코 ㅡㅡ;
졸라게 잘해줘뜨니 ㅡㅡ; 꼭 말썽일으켜서 헤어지게만들고
그래노코 나중에 여자실컷만나다가 다시연락오져 못잊겠다고 ㅡ^ㅡ
제가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떵개두아니고말입니다
흠..........전 사귈땐 정말 잘해주지만 끄늘땐 진짜 칼처럼 짤라내는 사람이였거든요
근대 지금 사귀는넘은 그게잘안되더군요 ....
이런말하긴머하지만 ^^; 그거하면서 임신해본적한번더 없는대
사고만 3번........... 그래서 그런건지 더못헤어지겠더군요
아 왜헤어질려고 했냐면요 이넘이 얼굴이 반반하게생겼거든요
남자들이 볼때는 잘생겼다고하고 ㅡㅡ; 키두쿠구 몸매두되고 얼걸도되고...
지가 꼬신건지 여자들이 꼬신건진몰라도 이넘 진짜 돈없는 빈털털인대 ㅡㅡ;
하루 술먹고 논여자가 여관비내면서 까지 여관대꾸갈정니 ㅡㅡ;;
그때 헤어졌어야되는건데....... 그때는 제가 너무 조아했었구 철이없었습니다....
지금은 정때문에........ 라고말하면 웃기겠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글구 젤중요한건 이놈이 2004년 2월정도에 제 명의를 빌려서 핸드폰을 샀는대..
핸폰비를 한번도안내고 기계값두한번도안내고 ㅡㅡ;; 100만언이 넘게 밀렸는대 ㅡㅡ;
암튼 그것때문에두 못헤어졌습니다 이제 겨우 40만언갚았습니다
그것두 2005년 8월 4일날 이일 저일 때메 걔네 어무니랑 대판 욕하구 싸우자 그때 지두 열받아떤지
헤어지자고하드니 8월 5일날 바로 일시작해서 받은 40만언갚았습니다 10월 5일이되면 다갚은다고
하고있고 지가 잘못했다고 용서를구해서 지금은 다시 사귀구 있는중입니다..........
인제 돈을받을수있을꺼같은대 문제는 !!! ㅡㅡ;
ㅡㅡ; 짐너무 화가나서 글이 뒤죽박쭉이라도 이해해주세요 ㅠ,.ㅜ
문제는 말입니다 !! 이눔시끼들 친구들 다군대가고 없습니다 군대안가고 있느넘 얘하나뿌니없거든요
워낙에 술조아하구 친구조아하는넘이라 많이 싸우구 헤어졌던건대 사고도치구 그랬던건대
친구들 군대가면 술안먹고 맘에 들게 하겠다해뜨만 ㅡㅡ
친구들이없으니까 ㅡㅡ 서울 신천 발랜시아? 발렌시아?? 노래하는주점 (그넘이알바하는곳) 에서
여자사장 (나이 26살로 알고있습니다) 동업하는사장 ㅡㅡ? 이랑 술먹고 ㅡㅡ
주방이모 (어머니뻘나이 ㅡㅡ??) 랑술먹고 ㅡㅡ 오늘은 더더욱 어이없게
새벽 4시 20분정도에 일이끝났다고 전화가오더니 그러더니 주방이모가 오늘쉬시는날인대
연락이와서 주방이모랑 둘이서 술을 먹겠다고 하는거에요 ㅡㅡ 아니 그래서 니가 왜주방이모랑
술을먹냐고 ㅡㅡ 그래떠니 엄마나이뻘이신분인대 멀걱정이냐고 그른식으루 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엄마나이뻘되시는분하고 니하고 술을먹는게 웃기지않냐고 그것두
쉬시는날인대 너하고 왜술을먹냐고 ㅡㅡ^ 아니 그럼 술먹는거다조으니까
주방이모랑가치있을때 주방이모핸드폰으루 ( 그넘은 핸폰이없습니다;;)
연락을하라고 아니 문자를 보내면 제가전화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뜨니 내맘이야 ~~ 이런식으루 말하고 전화끈더니 지금 아침 8시 51분
거진 4시간 반동안 연락한번 안하고있습니다..
저두 일을하거든요^^;동대문 APM도매시장아시죠?? 거서 ㅡㅡ; 가게 둘째언니한테
너무 화가나서 가게잇을때 얘기해뜨니 ㅡㅡ 언니가 하시는말씀이 야 뻥이다야 ㅡㅡ;
말이되냐는 식으루 말씀하시는거에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안가거든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ㅡㅡ? 어쩔땐 제가 생각해도 제가 ㅡㅡ넘하다싶을때도있거든요 ㅡㅡ
너무 예민한거같기도하고 ㅡㅡ 근대 문제는 신경쓰여서 난리칠때마다 제 예상이 빗나간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 아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ㅠ,.ㅜ
당신같은 여자를 .. 이른바 골빈년이라고 부릅니다.
딴에는 잘 지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나, 제가 보기에는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20살에 만났는데. 그전에도 많은 남자들과 사귀어봤다구요? 대단하십니다.
남자놈도 별 뽀족한거 없는 놈이군요. 그 친구는 군대 왜? 안간답니까? 안가는 수라도 있나보죠? 군대간사이에 딴남자 사귄다고해서 고무신 뒤집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지금상황봐서는 남자가 별로 좋지 않아서, 스스로 깨닿게 되면 님이 먼저 헤어질거 같네요.
그 나이에도 착실하고 꾸준한 사람 많습니다. 댁이 말하는 좋은 남자란 허우대좋고 얼굴 잘생긴 날건달 백수를 말하는가 봅니다. 그남자 일한다구요? 하하하 그게 일하는 겁니까? 노래주점? 그곳 제대로 된 곳 아닙니다. 정신좀 차리십시오.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도 잘해줬더니 다 떠나고, 부르면 다시 온다구요? 뭘 어떻게 잘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아래 여러분들 말처럼 도움을 요청하는 것 같긴한데... 말하는데.. 절대!~ 제대로 된 생활 하고 있는 것 아닙니다.
님이나 남자나 빨리 정신차리고 제대로! 살길 바랍니다. 지금 상태가 뭐가 어떻냐? 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꽃같은 20대를 그렇게 보내면 남는건 후회뿐입니다.
월급타서 부모님께 드리고 용돈타서 생활하세요. 부디... 그 청춘 헛되이 낭비하지 마세요. 남자가 전부가 아닙니다. 지금은 그런 착각을 할때라고 생각하지만... 부모님께 잘하시고, 부모님과 상의하세요. 아는 사람중에도 남자에게 돈그렇게 남자에게 바치고 사는 아이 있는데.. 후회 할겁니다.
그건 제마음이니까요 ==> 그렇게 사세요. 정이 많은건지 어떤지 모르지만.. 제대로 된 사람과 잘 지내고 있는게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봐서는 이미 죄 많이 지은걸로 보입니다. 20살에 만났고 그전에 남자들도 많이 사귀었고... 어느정도인지 모르나... 그나마 다행인건 일은 하고 계시군요.
시간당 일하는 단순 알바는 아니길 바랍니다. 인생 헛되이 살지 마세요... 친구나 주변 사람들이라... 20대 후반이나 30대 아는 오빠 누나가 있습니까? 기왕이면 기혼자로.. 편들어주는거 정말 옳다고 생각해서 편들어주는 건지는 의문입니다. 그또래 집단은 집단심리때문에 무작정 편들어주니까요.
옳고 그름의 판단을 잘해보세요. 그리고, 좋아해서~라는 이유로 사는 시기이겠지만... 그걸로 살고 죽고 싶을지도 모르겠으나.. 그거.. 별거 아니라는거 .. 나중에 깨달았을때 후회하지 않도록.. 올바른 길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물론 그런 경험들로 추억도 만들면서 사람이 되어가는 겁니다. 좋은 경험이 되길 바라며... 내가 엮이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내맘대로 삭제방지위원회원 - 원본글
전 83년생 그늠은 84년생 입니다 첨만난날은 2002년 10월 13일 사귄날은 2002년 10월 14일
1000일 넘게 사귀면서 헤어지기두 마니헤어지고 싸우기두 마니싸우구.......
제친구들이나 주변에 아는 분들은 모두 그늠을 나뿐넘이라고 헤어지라고합니다....
헤어지고나면 또 조은사람이 나타날꺼라고..........
그건저도 알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니 이넘만나기전까지 그랬으니까요
근대 좋은남자라는거 사람들 말처럼 흔치않더군요
만나는 넘들마다 지들이 좋다고 사귀자고 달려들어노코 ㅡㅡ;
졸라게 잘해줘뜨니 ㅡㅡ; 꼭 말썽일으켜서 헤어지게만들고
그래노코 나중에 여자실컷만나다가 다시연락오져 못잊겠다고 ㅡ^ㅡ
제가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떵개두아니고말입니다
흠..........전 사귈땐 정말 잘해주지만 끄늘땐 진짜 칼처럼 짤라내는 사람이였거든요
근대 지금 사귀는넘은 그게잘안되더군요 ....
이런말하긴머하지만 ^^; 그거하면서 임신해본적한번더 없는대
사고만 3번........... 그래서 그런건지 더못헤어지겠더군요
아 왜헤어질려고 했냐면요 이넘이 얼굴이 반반하게생겼거든요
남자들이 볼때는 잘생겼다고하고 ㅡㅡ; 키두쿠구 몸매두되고 얼걸도되고...
지가 꼬신건지 여자들이 꼬신건진몰라도 이넘 진짜 돈없는 빈털털인대 ㅡㅡ;
하루 술먹고 논여자가 여관비내면서 까지 여관대꾸갈정니 ㅡㅡ;;
그때 헤어졌어야되는건데....... 그때는 제가 너무 조아했었구 철이없었습니다....
지금은 정때문에........ 라고말하면 웃기겠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글구 젤중요한건 이놈이 2004년 2월정도에 제 명의를 빌려서 핸드폰을 샀는대..
핸폰비를 한번도안내고 기계값두한번도안내고 ㅡㅡ;; 100만언이 넘게 밀렸는대 ㅡㅡ;
암튼 그것때문에두 못헤어졌습니다 이제 겨우 40만언갚았습니다
그것두 2005년 8월 4일날 이일 저일 때메 걔네 어무니랑 대판 욕하구 싸우자 그때 지두 열받아떤지
헤어지자고하드니 8월 5일날 바로 일시작해서 받은 40만언갚았습니다 10월 5일이되면 다갚은다고
하고있고 지가 잘못했다고 용서를구해서 지금은 다시 사귀구 있는중입니다..........
인제 돈을받을수있을꺼같은대 문제는 !!! ㅡㅡ;
ㅡㅡ; 짐너무 화가나서 글이 뒤죽박쭉이라도 이해해주세요 ㅠ,.ㅜ
문제는 말입니다 !! 이눔시끼들 친구들 다군대가고 없습니다 군대안가고 있느넘 얘하나뿌니없거든요
워낙에 술조아하구 친구조아하는넘이라 많이 싸우구 헤어졌던건대 사고도치구 그랬던건대
친구들 군대가면 술안먹고 맘에 들게 하겠다해뜨만 ㅡㅡ
친구들이없으니까 ㅡㅡ 서울 신천 발랜시아? 발렌시아?? 노래하는주점 (그넘이알바하는곳) 에서
여자사장 (나이 26살로 알고있습니다) 동업하는사장 ㅡㅡ? 이랑 술먹고 ㅡㅡ
주방이모 (어머니뻘나이 ㅡㅡ??) 랑술먹고 ㅡㅡ 오늘은 더더욱 어이없게
새벽 4시 20분정도에 일이끝났다고 전화가오더니 그러더니 주방이모가 오늘쉬시는날인대
연락이와서 주방이모랑 둘이서 술을 먹겠다고 하는거에요 ㅡㅡ 아니 그래서 니가 왜주방이모랑
술을먹냐고 ㅡㅡ 그래떠니 엄마나이뻘이신분인대 멀걱정이냐고 그른식으루 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엄마나이뻘되시는분하고 니하고 술을먹는게 웃기지않냐고 그것두
쉬시는날인대 너하고 왜술을먹냐고 ㅡㅡ^ 아니 그럼 술먹는거다조으니까
주방이모랑가치있을때 주방이모핸드폰으루 ( 그넘은 핸폰이없습니다;;)
연락을하라고 아니 문자를 보내면 제가전화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뜨니 내맘이야 ~~ 이런식으루 말하고 전화끈더니 지금 아침 8시 51분
거진 4시간 반동안 연락한번 안하고있습니다..
저두 일을하거든요^^;동대문 APM도매시장아시죠?? 거서 ㅡㅡ; 가게 둘째언니한테
너무 화가나서 가게잇을때 얘기해뜨니 ㅡㅡ 언니가 하시는말씀이 야 뻥이다야 ㅡㅡ;
말이되냐는 식으루 말씀하시는거에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안가거든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ㅡㅡ? 어쩔땐 제가 생각해도 제가 ㅡㅡ넘하다싶을때도있거든요 ㅡㅡ
너무 예민한거같기도하고 ㅡㅡ 근대 문제는 신경쓰여서 난리칠때마다 제 예상이 빗나간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 아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ㅠ,.ㅜ
당신같은 여자를 .. 이른바 골빈년이라고 부릅니다.
딴에는 잘 지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나, 제가 보기에는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20살에 만났는데. 그전에도 많은 남자들과 사귀어봤다구요? 대단하십니다.
남자놈도 별 뽀족한거 없는 놈이군요. 그 친구는 군대 왜? 안간답니까? 안가는 수라도 있나보죠? 군대간사이에 딴남자 사귄다고해서 고무신 뒤집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지금상황봐서는 남자가 별로 좋지 않아서, 스스로 깨닿게 되면 님이 먼저 헤어질거 같네요.
그 나이에도 착실하고 꾸준한 사람 많습니다. 댁이 말하는 좋은 남자란 허우대좋고 얼굴 잘생긴 날건달 백수를 말하는가 봅니다. 그남자 일한다구요? 하하하 그게 일하는 겁니까? 노래주점? 그곳 제대로 된 곳 아닙니다. 정신좀 차리십시오.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도 잘해줬더니 다 떠나고, 부르면 다시 온다구요? 뭘 어떻게 잘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아래 여러분들 말처럼 도움을 요청하는 것 같긴한데... 말하는데.. 절대!~ 제대로 된 생활 하고 있는 것 아닙니다.
님이나 남자나 빨리 정신차리고 제대로! 살길 바랍니다. 지금 상태가 뭐가 어떻냐? 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꽃같은 20대를 그렇게 보내면 남는건 후회뿐입니다.
월급타서 부모님께 드리고 용돈타서 생활하세요. 부디... 그 청춘 헛되이 낭비하지 마세요. 남자가 전부가 아닙니다. 지금은 그런 착각을 할때라고 생각하지만... 부모님께 잘하시고, 부모님과 상의하세요. 아는 사람중에도 남자에게 돈그렇게 남자에게 바치고 사는 아이 있는데.. 후회 할겁니다.
그건 제마음이니까요 ==> 그렇게 사세요. 정이 많은건지 어떤지 모르지만.. 제대로 된 사람과 잘 지내고 있는게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봐서는 이미 죄 많이 지은걸로 보입니다. 20살에 만났고 그전에 남자들도 많이 사귀었고... 어느정도인지 모르나... 그나마 다행인건 일은 하고 계시군요.
시간당 일하는 단순 알바는 아니길 바랍니다. 인생 헛되이 살지 마세요... 친구나 주변 사람들이라... 20대 후반이나 30대 아는 오빠 누나가 있습니까? 기왕이면 기혼자로.. 편들어주는거 정말 옳다고 생각해서 편들어주는 건지는 의문입니다. 그또래 집단은 집단심리때문에 무작정 편들어주니까요.
옳고 그름의 판단을 잘해보세요. 그리고, 좋아해서~라는 이유로 사는 시기이겠지만... 그걸로 살고 죽고 싶을지도 모르겠으나.. 그거.. 별거 아니라는거 .. 나중에 깨달았을때 후회하지 않도록.. 올바른 길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물론 그런 경험들로 추억도 만들면서 사람이 되어가는 겁니다. 좋은 경험이 되길 바라며... 내가 엮이진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