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지 260여일째 됩니다... 그녀 서른살 전 스물아홉 임돠 전 그녀랑 꼭 결혼 할 생각임돠..(첨 본순간부터 그냥 내여자 구나 라...는) 그녀는 그전에도 만나는 남자는 몇 있었지만...두달 이상을 사겨본 사람이 없다했습니다. 성격도 무지 좋은데 왜그럴까 했는데 눈이 많이 높은듯 했습니다. 첨엔 절 별로 안조아 하더라구여...아주 부단한 노력으로 사귀게 되었죠... 그 결과 그녀는 하루라도 절 안보면 이상하다며 거의 매일매일 만납니다 그녀는 저랑하는 키스가 5년만에 하는 첫키스에....남자랑 관계도 전혀 가져본적도 없슴돠 200일 기념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드뎌 그녀랑 밤을 함께 보낼 생각에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허나 그런일은 생각들지 못하게 굴더군여...그치만 그녀가 좋습니다. 그후로도 몇번 밤을 지낼일이 있었으나...전 참기 힘든데..그녀는 허락을 하지않습니다. 물론 그녀도 꼭한번 해보고싶다고 했지만 .....결혼전에는 그럴수가 없다네여....... 며칠전에도 그녀랑 함께 했는데...정말 그날밤 너무나도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분위기가 무러익어 절정에 다가왔으나...삽입을 피하더군여..... 그럴때 마다 자존심도 상하지만 쭉 참었습니다. 그녀가 첨이라 힘들지만..저도 억지로는 싫습니다 우린 내년에 결혼하기로 약속했습니다만 ...... 가끔 그녀는 여태 백마탄 왕자만기다렸는데 내가 넘 억울하잖아..아깝잖아 ...이런말을 해놓구선 장난이야 넝담이야 그럽니다.. 그럴때마다 전 미칩니다 정말 더 나은 남자가 나타나면 가버리지 않을까?하는 맘까지 들더라구여 그럴땐 그녀가 정말 절 사랑하는거 맞는지? 의심스럽기도 하구여??? 당장이라고 결혼하고 싶은데......현재 상황이 좀 어려워서 그러지도 못하고 미치겟습니다 그냥 여기서 몇개의 글들을 보면서 저도 답답하고 해서 함 올려봅니다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만난지 260여일째 됩니다...
그녀 서른살 전 스물아홉 임돠
전 그녀랑 꼭 결혼 할 생각임돠..(첨 본순간부터 그냥 내여자 구나 라...는)
그녀는 그전에도 만나는 남자는 몇 있었지만...두달 이상을 사겨본 사람이 없다했습니다.
성격도 무지 좋은데 왜그럴까 했는데 눈이 많이 높은듯 했습니다.
첨엔 절 별로 안조아 하더라구여...아주 부단한 노력으로 사귀게 되었죠...
그 결과 그녀는 하루라도 절 안보면 이상하다며 거의 매일매일 만납니다
그녀는 저랑하는 키스가 5년만에 하는 첫키스에....남자랑 관계도 전혀 가져본적도 없슴돠
200일 기념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드뎌 그녀랑 밤을 함께 보낼 생각에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허나 그런일은 생각들지 못하게 굴더군여...그치만 그녀가 좋습니다.
그후로도 몇번 밤을 지낼일이 있었으나...전 참기 힘든데..그녀는 허락을 하지않습니다.
물론 그녀도 꼭한번 해보고싶다고 했지만 .....결혼전에는 그럴수가 없다네여.......
며칠전에도 그녀랑 함께 했는데...정말 그날밤 너무나도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분위기가 무러익어 절정에 다가왔으나...삽입을 피하더군여.....
그럴때 마다 자존심도 상하지만 쭉 참었습니다.
그녀가 첨이라 힘들지만..저도 억지로는 싫습니다
우린 내년에 결혼하기로 약속했습니다만 ......
가끔 그녀는 여태 백마탄 왕자만기다렸는데 내가 넘 억울하잖아..아깝잖아 ...이런말을 해놓구선
장난이야 넝담이야 그럽니다..
그럴때마다 전 미칩니다
정말 더 나은 남자가 나타나면 가버리지 않을까?하는 맘까지 들더라구여
그럴땐 그녀가 정말 절 사랑하는거 맞는지? 의심스럽기도 하구여???
당장이라고 결혼하고 싶은데......현재 상황이 좀 어려워서 그러지도 못하고 미치겟습니다
그냥 여기서 몇개의 글들을 보면서 저도 답답하고 해서 함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