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시어머니에.. 남편이 외아들입니다.. 저희 신혼집과는 5분정도 걸리구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어머니(63세)께선.. 연금으로 매월 30만원씩 받고 계십니다.. 3년전까지 어머니는 직장생활을 하셨고... 오빠의 7년여동안의 급여를 어머니가 관리하셨습니다...저희는 남편 월급만으로 스타트를 했구요.. 참고로 남편 월급이 140만원대이며.. 저는 현재 임신중이구요.. 어머니께선.. 은근히 용돈을 주던지.. 아님 보험이며 공과금을 우리가 부담했으면 하는 눈치인데.. 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안내드려도 되는것인지.. 어떡해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할지... 도움부탁드릴께요..
시댁 용돈요~~
홀 시어머니에.. 남편이 외아들입니다..
저희 신혼집과는 5분정도 걸리구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어머니(63세)께선.. 연금으로 매월 30만원씩 받고 계십니다..
3년전까지 어머니는 직장생활을 하셨고... 오빠의 7년여동안의 급여를 어머니가 관리하셨습니다...저희는 남편 월급만으로 스타트를 했구요..
참고로 남편 월급이 140만원대이며.. 저는 현재 임신중이구요..
어머니께선.. 은근히 용돈을 주던지.. 아님 보험이며 공과금을 우리가 부담했으면 하는 눈치인데..
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안내드려도 되는것인지..
어떡해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할지...
도움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