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서엄마 에요.. 윤서가 여름에는 머리도 잘 감고 목욕도 잘 했거든요.. 근데 요즘 들어서 머리 감자고 하면 싫다고 소리 지르면서 도망 다녀요.. 억지로 안아서 머리 감기려고 하면 그냥 막 울어 제끼는데 누가 보면 두둘겨 패는줄 알것처럼 그렇게 우네요.. 물을 무서워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손으로 물장난은 잘하거든요.. 목욕은 두말 할것도 없구요.. 아이 울리지 않고 머리감기는거하고 목욕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두돌된 아이 머리 감으려고 하면 엄청 울어요..
안녕하세요..
윤서엄마 에요..
윤서가 여름에는 머리도 잘 감고 목욕도 잘 했거든요..
근데 요즘 들어서 머리 감자고 하면 싫다고 소리 지르면서
도망 다녀요..
억지로 안아서 머리 감기려고 하면 그냥 막 울어 제끼는데 누가 보면
두둘겨 패는줄 알것처럼 그렇게 우네요..
물을 무서워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손으로 물장난은 잘하거든요..
목욕은 두말 할것도 없구요..
아이 울리지 않고 머리감기는거하고 목욕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