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부터하죠; 나이 25에 특전부사관 제대한지 반년체 안지난사람입니다;; 그럼 본론들어가죠ㅎ 금욜저녁이었습닌다, 친구들과 술몇잔하고 ,,,많이 안마셨습니다 ㅡ;ㅡ4명이서 2병,,,ㅎㅎ 그렇게 헤어지고,전 다른 친구 얼굴 보려고 거길 가고있었죠; 그때시각이 약 저녁 9시쯤?ㅎ 제가 그쪽길은 처음이라;이리저리 약간 방황을 하고있었죠 ; 그러다가 어떤 골목길 지나는데 ; 고딩인지,,중딩인지,, 교복입은 여자애들 몇몇 보였습니다, 담배 피고잇더라고요 ㅡㅡ;인상이 어찌나,,,ㅋㅋ 아까 말했다시피 ;방황하다보니 온곳 또오고 그랬습니다,, 10대중,고딩 여자애들이 절 좀 안좋은 눈치로 보더군요 ;;ㅋㅋ 문제는 그떄부터였습니다;저한테 다 듣기도록 뭘 자꾸 싸돌아댕기노 미x넘;; 제가 키가 174에 ,,몸무게 65,,그렇게 우람한 체격은 아닙니다;절 얕봤겠ㅈ;; 이런식으로 지들끼리 얘기하는거였습니다 ㅡㅡ;,,약간 욱하긴 했지만; 아직 애들이고 ,제가 별로 나서는걸 싫어하는성격 이라 걍 무시하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제 앞을 가로막더니 엄청꼴아보면서 하는말이 " 아저씨 , 담배있나???" 이라는겁니다,,;아저씨라,,,휴 ㅠ하긴,,25이면,,,, 전 약간 얼버무리며;담배 없단식으로 얘기했습니다 ㅋ 그 순간 제 호주머니로 손을 넣더니 지갑을 뺴는겁니다 ㅡㅡ;;;;;;;;;;; 순간 엄청 당황한 나머지 좀 쎄게(?) 뻈었죠; 갑자기 단체 시위로 변하더군요 ㅡㅡ; 숫자가 약 6~7명 정도,, 순간 이상한낌새를 눈치챈 전 걍 갈라고했는데 엄청나게 욕해대면서 옷을 잡아끄는겁니다;,,제가 그때 트레이닝복 차림이였거든요 ㅡㅡ; 뿌리치고 갈려는 순간 그때 남자 3명이 나타납니다 ㅡㅡ; 얘들도 얼핏봐도 고딩,,ㅋ 남자들 나타나서 하는말이 "이자식이가?" ,,ㅡㅡ;.................. 순간 지금 내가 뭘 하고있는건가,,,생각 들었죠 ,, 그떄부터 저도 약간 열이 받더군요 ㅋ 그래서 저도 시작했죠; 학생들이 교복입고 담배나 피고, 학교 어디냐,등등등;갑자기 남자중 1명이 제 뒤에서 발로 제 등을 까는겁니다;; 넘어졌죠 ㅡㅡ;,,너무 갑작스러워서,,, 자랑은 아니지만,,군대가기전에도 운동 좋아해서;, 유도2단에,격투기2단에 선수생활잠시했었구요 ㅡㅡ;,,,, 그래서 저도 욱하는성격이있어서 바로 일어나서 발로 깐놈 앞발로 가슴 찍어찼습니다;;;나뒹굴더니 가슴움켜쥐고 숨헐떡거리더군요,, 나머지 2명,,,,,,,덤빕니다 ㅡㅡ;,,,,,,^&*$^*$*$%^#*#* <ㅡㅡ 이렇게 되다가 사람들이 봤는지 신고 하고 경찰왔습니다; 휴,,,,,,전 별로 안다쳤지만 ㅡ ㅡ;,,,남자애들 1명은 타박상; 2명은 전치 3,4주입니다;; 일단 귀가조취됬고,,다시 연락 온단말들었습니다,,,,, 경찰이 하는말이,,전 유단자이고;특전사 제대한지도 얼마안되서 저한테 불리하게 적용된답니다;; 1: 다수라해도 말이죠,,,,,,,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이대로 제가 죄인이 되는건가요 ㅡㅡ;;그냥,,참고넘길걸 그랬나,,
요즘 10대들 참무섭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휴 ㅠ
일단 제소개부터하죠; 나이 25에 특전부사관 제대한지 반년체 안지난사람입니다;;
그럼 본론들어가죠ㅎ
금욜저녁이었습닌다, 친구들과 술몇잔하고 ,,,많이 안마셨습니다 ㅡ;ㅡ4명이서 2병,,,ㅎㅎ
그렇게 헤어지고,전 다른 친구 얼굴 보려고 거길 가고있었죠;
그때시각이 약 저녁 9시쯤?ㅎ
제가 그쪽길은 처음이라;이리저리 약간 방황을 하고있었죠 ;
그러다가 어떤 골목길 지나는데 ; 고딩인지,,중딩인지,, 교복입은 여자애들 몇몇 보였습니다,
담배 피고잇더라고요 ㅡㅡ;인상이 어찌나,,,ㅋㅋ
아까 말했다시피 ;방황하다보니 온곳 또오고 그랬습니다,,
10대중,고딩 여자애들이 절 좀 안좋은 눈치로 보더군요 ;;ㅋㅋ
문제는 그떄부터였습니다;저한테 다 듣기도록 뭘 자꾸 싸돌아댕기노 미x넘;;
제가 키가 174에 ,,몸무게 65,,그렇게 우람한 체격은 아닙니다;절 얕봤겠ㅈ;;
이런식으로 지들끼리 얘기하는거였습니다 ㅡㅡ;,,약간 욱하긴 했지만;
아직 애들이고 ,제가 별로 나서는걸 싫어하는성격 이라 걍 무시하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제 앞을 가로막더니 엄청꼴아보면서 하는말이
" 아저씨 , 담배있나???" 이라는겁니다,,;아저씨라,,,휴 ㅠ하긴,,25이면,,,,
전 약간 얼버무리며;담배 없단식으로 얘기했습니다 ㅋ
그 순간 제 호주머니로 손을 넣더니 지갑을 뺴는겁니다 ㅡㅡ;;;;;;;;;;;
순간 엄청 당황한 나머지 좀 쎄게(?) 뻈었죠;
갑자기 단체 시위로 변하더군요 ㅡㅡ; 숫자가 약 6~7명 정도,,
순간 이상한낌새를 눈치챈 전 걍 갈라고했는데 엄청나게 욕해대면서
옷을 잡아끄는겁니다;,,제가 그때 트레이닝복 차림이였거든요 ㅡㅡ;
뿌리치고 갈려는 순간 그때 남자 3명이 나타납니다 ㅡㅡ;
얘들도 얼핏봐도 고딩,,ㅋ
남자들 나타나서 하는말이 "이자식이가?" ,,ㅡㅡ;..................
순간 지금 내가 뭘 하고있는건가,,,생각 들었죠 ,,
그떄부터 저도 약간 열이 받더군요 ㅋ
그래서 저도 시작했죠; 학생들이 교복입고 담배나 피고,
학교 어디냐,등등등;갑자기 남자중 1명이 제 뒤에서 발로 제 등을 까는겁니다;;
넘어졌죠 ㅡㅡ;,,너무 갑작스러워서,,,
자랑은 아니지만,,군대가기전에도 운동 좋아해서;,
유도2단에,격투기2단에 선수생활잠시했었구요 ㅡㅡ;,,,,
그래서 저도 욱하는성격이있어서 바로 일어나서 발로 깐놈
앞발로 가슴 찍어찼습니다;;;나뒹굴더니 가슴움켜쥐고 숨헐떡거리더군요,,
나머지 2명,,,,,,,덤빕니다 ㅡㅡ;,,,,,,^&*$^*$*$%^#*#* <ㅡㅡ 이렇게 되다가
사람들이 봤는지 신고 하고 경찰왔습니다;
휴,,,,,,전 별로 안다쳤지만 ㅡ ㅡ;,,,남자애들 1명은 타박상; 2명은 전치 3,4주입니다;;
일단 귀가조취됬고,,다시 연락 온단말들었습니다,,,,,
경찰이 하는말이,,전 유단자이고;특전사 제대한지도 얼마안되서 저한테
불리하게 적용된답니다;; 1: 다수라해도 말이죠,,,,,,,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이대로 제가 죄인이 되는건가요 ㅡㅡ;;그냥,,참고넘길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