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날씨가 너무 화창하여... 최영근님이 준마미님을 꼬셔서 어느 어느 산에 놀러를 갔다(산을 밝힐수는 없다 왜? 신성한 산이므로 ㅋㅋㅋ) 잼있게 준비해간 술과 음식을 나누어 먹고 슬슬 작업을 시작 할려고 하는데...갑자기 하늘이 노했는지 비가 쏟아져 내리기 시작하는것이다.. 모처럼 두사람은 기분을 낼려고 각자의 최고로 좋은옷을 입고 데이트를 나갔는데 갑자기 쏟아진 비로 인해 두사람의 꼴 이 말이 아니었다..(상상력이 풍부하신 여러분에게 나머지 상상을 맡긴다) 그리고 두사람은 이미 술도 한잔 먹은는데 다가 기분이 완전 서로 에게 뿅 간상태라..(비가 웬수지.. 두사람의 공통된 생각) 또 산에 올래 있을수도 없고 해서..(산에는 해가 일찍 진다) 비도 피할겸 옷도 말릴려고 적당한 장소를 찾으면서 산을 내려 오는데 저 멀리에 작은 암자가 하나 보였다..영근님은 마미님에게 저 암자에 가서 하룻밤을 자고 가자고 제안을 하니 마미님 한번도 외박을 해본적(확인을 해본적은 없지만)이 없는데 이미 마음이 기울어 있는지라 좋다고 했다... 비를 맞으며 암자에 도착한 두 사람의 꼴을본 송림사의거덜 주지스님은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은 이방면의 최고 베테랑이라 눈치 하난 끝내준다. 죄송합니다 저희 절엔 방이라곤 제가 기거하는 방 하나 밖에 없어 두분을 재워 드릴수가 없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거절을했다..그러나 다급해진 영근님과 마미님 은 이렇게 내려 가면 옷은 물론이고 사람이 감기에 걸려 잘못 될수가 있으니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을 팔아가면서 도와달라고 했다..정 방이 없으니 법당에서라도 비를 피할수 있도록 그리고 옷을 좀 말릴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다.. 부처님을 팔리고 하니 맘 약한 거덜스님이 그러면 법당에서 비를 피하시고 옷을 말리 도록 하시요.. 그러나..조건이 있소..다급한 영근님..네네..무었이든지..말씀만 하세요.. 거덜 스님왈 법당은 신성한 곳이니 두분이 이상한 짓거리를 하시면 안됩니다. 약속을 하시겠소? (이상황에서 무슨약속인들못할까) 아...그럼요 염려 마세요..감히 신성한 법당에서 그런짓을..천벌을 받지요..이렇게 하여 두사람은 법당안에서 옷을 홀라당 벗어 말리고 절에서 주는 홑이불 하나만 달랑 덥고 누워 있는데..거덜 스님은 아무래도 맘이 놓이지 않았다.. 그래서 법당에 와서는 아무래도 두분이 혈기도 왕성하고 하니 맘이 놓이지 않으니 난 중이니 이미 그방면엔 뛰어 넘은 중이오니 내가 두분 사이에 눕겠소 (엉큼하시긴..) 괜찮겠소? 김이샌 두사람은 쫓겨 날까봐 할수 없이 승낙을 했는데.. 자다가 영근님이 생각이 달라져 마미님에게로 넘어 갈려고 조심스럽게거덜스님의 다리 쪽으로 해서 넘어가는데..이때 거덜스님은 이미 이것을 눈치 채고 머리를 꺼꾸로 두고 주무시고 계셨다(사실은 잠 안잤을겨) 그러니 영근님의 거시기가 거덜 사부님의 입을 스치고 지나가게 된것이다.(방안이 어두우니까) 이때 거덜스님은 에이 퉤퉤 하고 짜증을 내면서 영근님에게 신성한 법당에서 무슨짓이냐고 심하게 꾸짖었다..(심통은?) 영근님은 애써 변명을 하고는 절대 그런일이 없을것이니 안심하시고 주무시라고 스님을 달랬다.. 그런데 얼마후 영근님은 오늘급전을 얻어 투자한 모든것이 너무 아까워서..잠을 이룰수가 없었다..다시 넘어 가기를 시도 한 영근님..아깐 스님의 머리가 아래에 있었으니 이젠 위로 넘어 가야지...이때 거덜스님도 아까 봉변을 당한터라..머리를 꺼꾸로 하고 주무시고 있는 중인데.. 입을 짝 벌리고 코를 골면서 주무시는데.. 입으로 뭐가 지나간다 찝찌리 한게.. 이에 거덜 스님 크게 짜증을 내시며 에이..온방에 x 이네..하시며 화를 내고는 자기방으로 가버리셨다.. 이에 물만난 고기처럼 두사람은 구름을타고 천하를 주유 하면서 꿀같은 밤을보내고 잘말란 옷을 챙겨 입고 송림사를 떠나올때..거덜 스님을 볼수가 없었다.... 열받았다는증거다.. 억울하다 잘할수 있었는데 땅을 치며 통곡을 한다..굴러온..에고... 옴마니 밤메흠...옴마니 밤메흠... 옴마니 반메흠ㅋㅋㅋ 즐건 휴일 잘보내고 계신거지유?
온방에 x이네....(최영근 선생님편)
어느날...
날씨가 너무 화창하여...
최영근님이 준마미님을 꼬셔서 어느 어느 산에 놀러를
갔다(산을 밝힐수는 없다 왜? 신성한 산이므로 ㅋㅋㅋ)
잼있게 준비해간 술과 음식을 나누어 먹고 슬슬 작업을 시작
할려고 하는데...갑자기 하늘이 노했는지 비가 쏟아져 내리기
시작하는것이다..
모처럼 두사람은 기분을 낼려고 각자의 최고로 좋은옷을 입고
데이트를 나갔는데 갑자기 쏟아진 비로 인해 두사람의 꼴 이 말이
아니었다..(상상력이 풍부하신 여러분에게 나머지 상상을 맡긴다)
그리고 두사람은 이미 술도 한잔 먹은는데 다가 기분이 완전 서로
에게 뿅 간상태라..(비가 웬수지.. 두사람의 공통된 생각) 또 산에
올래 있을수도 없고 해서..(산에는 해가 일찍 진다) 비도 피할겸
옷도 말릴려고 적당한 장소를 찾으면서 산을 내려 오는데 저 멀리에
작은 암자가 하나 보였다..영근님은 마미님에게 저 암자에 가서 하룻밤을
자고 가자고 제안을 하니 마미님 한번도 외박을 해본적(확인을 해본적은
없지만)이 없는데 이미 마음이 기울어 있는지라 좋다고 했다...
비를 맞으며 암자에 도착한 두 사람의 꼴을본 송림사의거덜 주지스님은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은 이방면의 최고 베테랑이라 눈치 하난 끝내준다.
죄송합니다 저희 절엔 방이라곤 제가 기거하는 방 하나 밖에 없어 두분을 재워
드릴수가 없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거절을했다..그러나 다급해진 영근님과 마미님
은 이렇게 내려 가면 옷은 물론이고 사람이 감기에 걸려 잘못 될수가 있으니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을 팔아가면서 도와달라고 했다..정 방이 없으니 법당에서라도
비를 피할수 있도록 그리고 옷을 좀 말릴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다..
부처님을 팔리고 하니 맘 약한 거덜스님이 그러면 법당에서 비를 피하시고 옷을 말리
도록 하시요.. 그러나..조건이 있소..다급한 영근님..네네..무었이든지..말씀만 하세요..
거덜 스님왈 법당은 신성한 곳이니 두분이 이상한 짓거리를 하시면 안됩니다. 약속을
하시겠소? (이상황에서 무슨약속인들못할까) 아...그럼요 염려 마세요..감히 신성한
법당에서 그런짓을..천벌을 받지요..이렇게 하여 두사람은 법당안에서 옷을 홀라당 벗어
말리고 절에서 주는 홑이불 하나만 달랑 덥고 누워 있는데..거덜 스님은 아무래도 맘이
놓이지 않았다.. 그래서 법당에 와서는 아무래도 두분이 혈기도 왕성하고 하니 맘이
놓이지 않으니 난 중이니 이미 그방면엔 뛰어 넘은 중이오니 내가 두분 사이에 눕겠소
(엉큼하시긴..) 괜찮겠소? 김이샌 두사람은 쫓겨 날까봐 할수 없이 승낙을 했는데..
자다가 영근님이 생각이 달라져 마미님에게로 넘어 갈려고 조심스럽게거덜스님의 다리
쪽으로 해서 넘어가는데..이때 거덜스님은 이미 이것을 눈치 채고 머리를 꺼꾸로 두고
주무시고 계셨다(사실은 잠 안잤을겨) 그러니 영근님의 거시기가 거덜 사부님의 입을
스치고 지나가게 된것이다.(방안이 어두우니까) 이때 거덜스님은 에이 퉤퉤 하고 짜증을
내면서 영근님에게 신성한 법당에서 무슨짓이냐고 심하게 꾸짖었다..(심통은?)
영근님은 애써 변명을 하고는 절대 그런일이 없을것이니 안심하시고 주무시라고 스님을
달랬다.. 그런데 얼마후 영근님은 오늘급전을 얻어 투자한 모든것이 너무 아까워서..잠을
이룰수가 없었다..다시 넘어 가기를 시도 한 영근님..아깐 스님의 머리가 아래에 있었으니
이젠 위로 넘어 가야지...이때 거덜스님도 아까 봉변을 당한터라..머리를 꺼꾸로 하고 주무시고
있는 중인데.. 입을 짝 벌리고 코를 골면서 주무시는데.. 입으로 뭐가 지나간다 찝찌리 한게..
이에 거덜 스님 크게 짜증을 내시며 에이..온방에 x 이네..하시며 화를 내고는 자기방으로 가버리셨다..
이에 물만난 고기처럼 두사람은 구름을타고 천하를 주유 하면서 꿀같은 밤을보내고 잘말란 옷을 챙겨 입고 송림사를 떠나올때..거덜 스님을 볼수가 없었다.... 열받았다는증거다.. 억울하다 잘할수 있었는데 땅을 치며 통곡을 한다..굴러온..에고... 옴마니 밤메흠...옴마니 밤메흠... 옴마니 반메흠ㅋㅋㅋ
즐건 휴일 잘보내고 계신거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