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나그네2005.10.02
조회2,509

에고...


미친개 때문에 엄마랑 또 쌈허네...


동네 이장들한테 전화 해 보래도 안허고.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종자견 정도면 개농장서 키운다고
논 젖에 개 농장에 전화 해 보래도 안허고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껏듯허면 '니가 허제 그냐?'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어이가 없지...


미친개 무서워갓고 대문도 못들온 사람이 뭔 소린지...


당연히, 청개구리띠라 내가 전화 해 보란게 안허고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전화비가 아깝고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카리스마도 없는 어린 자식늠이 시킨게 안헐라 들지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다른 동생들이 전화 해 보라면...


네네네네네네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나이가 여든이 넘어갓고 뭔짖거린지...


어젖께는 미친개가 아침부터 낮에 까지 안보인게 백구 배란기가 끝나갓고
지, 집구석으로 간지 알았드만은 해가 떨어진게 오네...


참말로 어제는 소방서허고 경찰서에 신고해갓고 잡아 버리라 헐랬지...


근디, 이것도 문제드만...


티비서는 유기견이 있으면 소방서서 잡아간디 동물보호소.소방소가 궁짝이
맞아야 잡아가고 현실적으로 소방서에서 유기견을 기피헌다네...


그것도 맞는 말이제...


차분히 앙자서 놀고 먹어도 월급이 나오는 공무원인디 오죽할라고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내가 직접 죽여 버리면 주인이 나타나갓고 손해배상 청구해도 된다고 법이
그렇게 되 있다드만


내가 그 답글에 그믄, 사람이 미친개 한테 물려 죽으면 경찰서서 사살허냐?고
반문을 해 버렸을 정도니가...


꼬라지 나갓고 작대기로 쫓차 블려고 했드만은 오밤중에 미친개가 허청에 있어갓고
허도 못허고...


하긴, 그 따위 법을 만든 의원이란 시키들 보면 집구석에 말티즈 같은 조그만헌
개을 키우거나...애완견을 키운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생각도 없는 법을
탁상행정으로 만들었것지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아래 글에도 나와 있지만 사람으로 치자면 폭력남편이랄가?


평소 업쩌 있으면 검은 눈동자.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돌아 다닐때는 옅은 황색.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꼬라지 나면 깉은 황색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완전히 다혈질도 포악한 다혈질이구만...
다혈질 답게 굉장히 감정적이고...


어쩌거나, 그렇게 미친개가 돌아와갓고 오늘은 지, 집구석도 안가고 있구만...


똥개랑 밥 줄라고 개 밥그릇 들면 지가 알아서 나 한테 와블고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더군더나...


백구가 배란기가 끝나간게 부프러 있던 음부가 적어졌는디 거시기을 집어
넣을란께 백구가 싫다고 짖고...


이, 미친개는 강간범이 강간 하듯이 억지로 집어 넣을려다 안된게 백구 등거리
타갓고 짖으면서 위협을 허드라고...


이, 뭔 짖거린지...


엄마한테 개농장에 전화 해 보란게 '전화번호 어떻게 알고 전화허냐?'라드만...


그래갓고 동네 이장한테 물어 보면 알거 아니냐?고 했더니...


'니가 해 봐라?'


꼬라지가 어떻게 나던지...


'지미...미 친개한테 꽉! 물려 디져 부러!?'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귀구력은 어떻게 밝던지 내가 주방에서 궁시렁 거리면 마당에서 짖고 있네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당연히 내 입서는 좋은 소리 못 나가지...


주방에 있다가 쉬~헐라고 나갓드만은 옆패 아제가 옥상에 나와 있구만...


꼴아서니 본게 나를 아주 호로 자식으로 만들라고 작정을 했드라고...


당신이 앙장거리면 내 입서는 더 안좋은 소리 나간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옆패 아제가 옥상에 있은게 그 짖거리 였드만...


어젖께 해름참엔 마늘이 안되는 산밭 풀을 메드만은 헌다는 말이 '니가 저쪽
구석을 삽으로 안파준게 여긴 마늘이 안되지만 되든 안되든 올해만 심어 볼란다'


근갑다 헐라 했는디 말허는 꼴악서니가 내가 저쪽에 삽으로 안파준게 거그다 헌다는
원망을 허는 소리고 완전히 부모 말도 안듣는 호로 시키로 만들라고 작정을 허드만...


거그다가 개집을 산밭에 옮겨 낫는디 그그젖께 감나무 밑에 둔 개집을 산밭에
옮겨 놓은게 감나무 밑에 개집 주위에 깔아둔 기와장이랑 깨끗히 치우라드만은
옮긴게 마늘도 안되는 곳을 트랙터로 갈아갓고 심는다고 치우라네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욕이 나가 블드만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달리, 근게 아니라 옆패 배나무 밭에 위동네 사람들이 일허고 있었은게...


어지간허면 다름 사람 있는데서 엄마 위신 생각해갓고 꼴아지 안낼라 허는데
당신이 그렇게 원헌다면 해 줘야지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그나...


미친개허고 엄마을 비교허라면 둘다 똑같아갓고 둘이 개집에 가둬 놓으면
사이좋게 살것이구만...


꼴에 엄마라고...


아차!!!


이참에 추석때 사라 져 부럿드만은 중국 여자랑 선보라는 애기을 일체 안네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병원 처방전은 받긴 받았는데 아직까지 안경 마치러 안나갓고강간범이 따로 없구만...


글고, 나이가 20살이 넘어서도 엄마한테 맞고 산다는 글이 게시판에 올라 왔는데
딱! 한 번 항의허고 그래도 그 짖거리면 엄마 잠 잘때 눈깔을 꽉! 밟아 버려야
다시는 안땔거구만...(만약 진짜로 성격차이가 심허면 눈탱이 밟혔서도 복수을
헌게 복수 헐거 같으면 도망가던지...)


그렇게 맞고 사는 여자들 본께 성격차별을 심허게 받드만...


미친것들이 무슨 차별을 허는지...


지들은 강자 앞에선 깨갱갱!!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