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하다는 마음에 면역이 생겨 버린거 같네요. 남편분이 첨엔 그런 집안에 고생하는 님이 무척이나 안쓰럽고 안타깝고 미안 했을 겁니다. 그런 맘으로 살다가 점점 빚은 님 명의로 남게 되고 시댁에서 이런 저런 일로 돈 때문에 싸움이 잦아 지면서 그런 미안한 맘 까지도 퇴색 되어 버린거죠. 당연히 님이 또는 남편분이 다 해야 되는 몫으로 알고 다른 집도 다 이렇게 산다는 합리화로 님한테 미안했던 마음을 접어 버린겁니다. 앞으로 또 시댁에서 돈을 요구 하게 되면 남편분은 싫다는 내색은 할겁니다 님한테 보이기 위해서.. 그러면서도 돌아서서 또 돈을 서슴없이 해 줄꺼구요. 그럼 님은 그런 남편이 싫다고 다툼을 하고 그러면서 님은 또 남편의 그런 빚을 나몰라라 못하고 도와주고 갚아주고 하다 보니 그건 의례껏 님이 짊어지고 가야되는 몫이 된거고 남편분은 그런 님이 있기 때문에 의지력만 키워서 할테면 해 봐라 식으로 나오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부턴 전에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세요. 시댁에서 돈 문제가 또 나오면 님은 무덤덤하게 하세요. 속에서 천불이 나도 내색은 되도록이면 하지 말고 조용히 준비를 해 두세요. 일단 무료 법률 상담 해 주는 곳에 문의를 해서 사기 결혼 당했을때의 어떠한 처벌이 되는지와 지금 빚을 남편 명의로 바꿔 버리는 절차도 밟으시구요. 그래서 쌈을 하지 말고 조용하고 단호하게 말을 하세요 남편분한테.. 법으로 알아 보는 그런 내용들이며 빚또한 당신 명의로 돌려 놨다는 걸 님이 다 일일이 말 하나 보면 속에서 뜨거운것이 올라 오다 보면 또 싸움이 날수 있으니 그냥 서면으로 서류로 작성에서 남편분한테 읽어 보라고 하고 알아서 하라고 그러세요. 그리고 나서도 전혀 어떠한 변화를 주지 말고 하던 대로 하세요. 남편이 잘못 했다 미안하다 그런 소리를 하게 되더라고 어떠한 동요도 보이지 말구요. 어떻게 남편분이 하는지를 그냥 지켜 보기만 하세요. 그렇게 하면 남자들 대부분 더 무서워 하고 겁 먹습니다. 닥달하듯이 다그치고 싸울려고 하면 남자들도 꼴에 존심이 있다고 가만히 있진 않거든요. 오히려 차분하고 현명하게 대처를 하면 이 여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 싶어서 오히려 더 겁을 먹지요. 말로만 죽고 싶다느니.. 이혼 하자느니.. 가 아닌 현실로 눈에 보이게 들이 밀어 보이면 행동이며 하는 게 조금은 달라지는 면을 보일겁니다. 그렇게 해도 안 고쳐지고 자기 위주로 행동하고 한다면 그건 더 이상 가정을 꾸리고 살 맘이 없다고 보고 거기에 대한 준비는 그때 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님이 남편분과 살 맘이 정말 없다면 그렇게 하시구요. 만약 아직도 사랑이 남아 있다면 남편을 고쳐서 시댁에서 오는 돈 문제를 더 이상은 해결 해줄려는 맘을 씻어 내도록 책임감 있는 남편으로 개조를 해서 사세요. 쌈닭처럼 와락~ 대드는 거 보단 때로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대처 하는게 오히려 더 무섭게 먹힐수도 있답니다.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끝이 절망은 아닐겁니다.
미안 하다는 마음에 면역이 생겨 버린거 같네요.
남편분이 첨엔 그런 집안에 고생하는 님이 무척이나 안쓰럽고
안타깝고 미안 했을 겁니다.
그런 맘으로 살다가 점점 빚은 님 명의로 남게 되고
시댁에서 이런 저런 일로 돈 때문에 싸움이 잦아 지면서
그런 미안한 맘 까지도 퇴색 되어 버린거죠.
당연히 님이 또는 남편분이 다 해야 되는 몫으로 알고
다른 집도 다 이렇게 산다는 합리화로 님한테 미안했던
마음을 접어 버린겁니다.
앞으로 또 시댁에서 돈을 요구 하게 되면 남편분은 싫다는 내색은
할겁니다 님한테 보이기 위해서..
그러면서도 돌아서서 또 돈을 서슴없이 해 줄꺼구요.
그럼 님은 그런 남편이 싫다고 다툼을 하고 그러면서 님은 또 남편의
그런 빚을 나몰라라 못하고 도와주고 갚아주고 하다 보니
그건 의례껏 님이 짊어지고 가야되는 몫이 된거고
남편분은 그런 님이 있기 때문에 의지력만 키워서
할테면 해 봐라 식으로 나오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부턴
전에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세요.
시댁에서 돈 문제가 또 나오면 님은 무덤덤하게 하세요.
속에서 천불이 나도 내색은 되도록이면 하지 말고
조용히 준비를 해 두세요.
일단 무료 법률 상담 해 주는 곳에 문의를 해서 사기 결혼 당했을때의
어떠한 처벌이 되는지와 지금 빚을 남편 명의로 바꿔 버리는 절차도
밟으시구요.
그래서 쌈을 하지 말고
조용하고 단호하게 말을 하세요 남편분한테..
법으로 알아 보는 그런 내용들이며 빚또한 당신 명의로 돌려 놨다는 걸
님이 다 일일이 말 하나 보면 속에서 뜨거운것이 올라 오다 보면
또 싸움이 날수 있으니 그냥 서면으로 서류로 작성에서 남편분한테
읽어 보라고 하고 알아서 하라고 그러세요.
그리고 나서도 전혀 어떠한 변화를 주지 말고 하던 대로 하세요.
남편이 잘못 했다 미안하다 그런 소리를 하게 되더라고 어떠한 동요도
보이지 말구요.
어떻게 남편분이 하는지를 그냥 지켜 보기만 하세요.
그렇게 하면 남자들 대부분 더 무서워 하고 겁 먹습니다.
닥달하듯이 다그치고 싸울려고 하면 남자들도 꼴에 존심이 있다고
가만히 있진 않거든요.
오히려 차분하고 현명하게 대처를 하면 이 여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
싶어서 오히려 더 겁을 먹지요.
말로만 죽고 싶다느니.. 이혼 하자느니.. 가 아닌 현실로 눈에 보이게
들이 밀어 보이면 행동이며 하는 게 조금은 달라지는 면을 보일겁니다.
그렇게 해도 안 고쳐지고 자기 위주로 행동하고 한다면 그건
더 이상 가정을 꾸리고 살 맘이 없다고 보고
거기에 대한 준비는 그때 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님이 남편분과 살 맘이 정말 없다면 그렇게 하시구요.
만약 아직도 사랑이 남아 있다면 남편을 고쳐서 시댁에서 오는
돈 문제를 더 이상은 해결 해줄려는 맘을 씻어 내도록 책임감 있는
남편으로 개조를 해서 사세요.
쌈닭처럼 와락~ 대드는 거 보단 때로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대처 하는게
오히려 더 무섭게 먹힐수도 있답니다.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