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만 있으면 1년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언제부턴가 이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친한 선배의 소개로 만나게되서 처음만나게 됐습니다. 그녀석은 제가 처음으로 사랑받는 존재라는걸 알게해준 사람입니다. 많은 다툼도 있었지만, 내 힘든시간들을 감싸주고 덮어주는 사람이였구요^^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했고, 여전히 죽을만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녀석이 두달전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녀석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해서 살도 빼고, 맞벌이 공무원이되서 남부럽지않게 행복한 가정을 꾸리자는 약속도 지키기위해 공부도 하고있죠,, 하지만 잔인하게도 이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군대라는 핑계로 내 하루일과를 망쳐버리는 그녀석때문에, 공부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2년이라는 금같은 시간들을 그녀석 제대날까지 바라볼수만은 없습니다.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건 정말 잔인한짓이라며, 다른 방법도 생각해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첫휴가를 나오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너때문에 하루하루를 낭비하며 살고있다면서,, 공부하기위해서 너 제대하는 날까지 전화도 정지시키고, 편지도 주고받지 말자며,, 다만 한번씩 내가 생각나면 메일은 보내도 좋다고, 그리고 9박10일같은 긴 휴가가 나오면,, 그때 한번쯤은 보자, 그리고 제대후나 제대전이라도 내가 직장잡게되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2년동안 나혼자 널 기다리는것은 너무 불공평하니까 우리 서로가 서로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자고,,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기다리는 연락두절의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만약 이렇게 된대도 상황은 마찬가지 제가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물론 녀석도 많이 외로울테고,, 물론 이별한대도, 그 휴우증에 군대가고나서 한달동안 빠졌던 Kg만큼은 또 피가 마르겠지만 말입니다. 고민됩니다,, 리플달아주세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별하기위한 잔인한 계획,,
이제 두달만 있으면 1년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언제부턴가 이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친한 선배의 소개로 만나게되서 처음만나게 됐습니다.
그녀석은 제가 처음으로 사랑받는 존재라는걸 알게해준 사람입니다.
많은 다툼도 있었지만, 내 힘든시간들을 감싸주고 덮어주는 사람이였구요^^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했고, 여전히 죽을만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녀석이 두달전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녀석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해서 살도 빼고,
맞벌이 공무원이되서 남부럽지않게 행복한 가정을 꾸리자는 약속도 지키기위해 공부도 하고있죠,,
하지만 잔인하게도 이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군대라는 핑계로 내 하루일과를 망쳐버리는 그녀석때문에, 공부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2년이라는 금같은 시간들을 그녀석 제대날까지 바라볼수만은 없습니다.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건 정말 잔인한짓이라며, 다른 방법도 생각해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첫휴가를 나오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너때문에 하루하루를 낭비하며 살고있다면서,,
공부하기위해서 너 제대하는 날까지 전화도 정지시키고, 편지도 주고받지 말자며,,
다만 한번씩 내가 생각나면 메일은 보내도 좋다고, 그리고 9박10일같은 긴 휴가가 나오면,,
그때 한번쯤은 보자, 그리고 제대후나 제대전이라도 내가 직장잡게되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2년동안 나혼자 널 기다리는것은 너무 불공평하니까 우리 서로가 서로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자고,,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기다리는 연락두절의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만약 이렇게 된대도 상황은 마찬가지 제가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물론 녀석도 많이 외로울테고,,
물론 이별한대도, 그 휴우증에 군대가고나서 한달동안 빠졌던 Kg만큼은 또 피가 마르겠지만 말입니다.
고민됩니다,, 리플달아주세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