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 사람이 소년 성추행 한거알지? 성추행 한것을 덮기위해 4년전인가 그때 합의를 봤단다.
그 변호사에게만 100만불, 10억 이상을 주고, 그 소년쪽에게는 무려 900만불, 100억 이상을 주었단다. 그리고 합의금얘기는
절대 밝히지말라고 했었지. (제가 이때 아니라고 막 말하려하자 " 웃기는소리하지마!! " 이렇게 소리를 쳤땁니다...나 참.....)
이것봐라, 성추행을 당해도 그렇게 돈많은 사람에게 당하면 떼부자가 된단다.
그리고 마이클잭슨, 예전에 어릴때 Ben 부르는 모습을봐, 참 예뻣지, 그런데 지금은 코가 완전 무너져내리고 피부도 햇빛을
보면 안된다더구나, 마이클잭슨은 성형중독이야. (제가 이때 "백반증"이라고 항의했죠. 그러나 제말은 무시한채...)
성형을 수십번을해서 얼굴을 뜯어고치고 어릴때 가족들에게 못생겼다는 소리를 많이들어 큰 스트레스를 받아 돈을 벌어가면서
얼굴을 하나하나 고치기시작했단다. 얼굴에 멜라닌색소를 모두 뽑아내어 얼굴을 그렇게 만들고 코를 십수번을 깎아 백인처럼
뾰족한 코를 만들었지. (제가 그건 "질병"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질병이 바로 성형의 증거야,
성형수술을 수십번 해대는데 그런 병이 안걸릴수있겠니? 그래서 지금 그 끔찍한 얼굴이 되었단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마이클잭슨이 진짜 정신나갔다고 생각해, 호텔에서 아기를 창문밖으로 흔들어대는모습도 보면 참,"
(이러면서도 마이클잭슨이 최근 "무죄"판결을 받은사실과, 그 성추행고소한 부모가 기소된사실은 얘기도않더군요..)
많이 줄인겁니다.... 이보다 더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려는걸 참았습니다.....
1000년을 빛낸 예술인 중 베토벤, 모차르트, 레오나르도다빈치 등의 사람을 누르고 1위로 오른...그런 사람에게 그런 팝의황제가
대한민국이라는 조그만 나라의 일개 중학교교사에게 이런 말을 들어서야되겠습니까? 그게 사실이라면 할말은없지만 정말 사실이 아닌 걸 마치 다 아는것처럼 말하는......정말... 지금 눈물이 흐릅니다....
마이클잭슨이 언제부터 보잘것없는 인간들의 입에 오르내리며...사실이 아닌 루머에 휘말리며 씹히고 다녔는지....정말...이제 사실이 밝혀지고 성형에 대한 루머들이 조금이라도 가시는가싶더니... 마이클잭슨 세대가 아닌 어린 저희들에게.. 팝, 음악에 어마어마한 업적을 남긴 그런사람에게 연관된 거짓된정보, 알아선 안되는 그런 루머를 학교교사가 퍼뜨리는것이 옳은겁니까??
국어 선생님의 나이 40대중반쯤.... 마이클잭슨 세대를 충분히 겪었습니다. 그러면 사실을 더욱 우리들보다 잘 알터인데, 어떻게 그런
망언을 할 수가있습니까... 일반인도 아닌 학생들을 옳게가르치고 이끌어야 할 교사의 위치에 있으면서....
지금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수치스러워서.... 눈물이나서...글을 제대로 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산의 수영구에 있는 한 중학교 국어교사 " 최XX" 의 발언입니다.
지금 미칠정도로 기분이 막말로 "좆"같습니다... 그 자체입니다..... 정말......더 이상 안쓰겠습니다...
마이클잭슨 팬으로써 분하고 눈물이 납니다.
때는 오늘 8월 29일 7교시, 국어시간이었죠.
당시국어 시간에는 결혼 집안간의 권문세족, 권력,재물등의 주제로 이야기하고있었고,
" 뺨을 맞아도 금가락지를 낀 손으로맞아라." 라는 속담이 나오자 국어선생님의 망언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진짜 하나의 과장없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국어선생님의 발언,
"너희들 마이클잭슨알지?? 내가 제일 세상에서 미친것같다고 생각하는게 바로 그사람이란다.
예전에 그 사람이 소년 성추행 한거알지? 성추행 한것을 덮기위해 4년전인가 그때 합의를 봤단다.
그 변호사에게만 100만불, 10억 이상을 주고, 그 소년쪽에게는 무려 900만불, 100억 이상을 주었단다. 그리고 합의금얘기는
절대 밝히지말라고 했었지. (제가 이때 아니라고 막 말하려하자 " 웃기는소리하지마!! " 이렇게 소리를 쳤땁니다...나 참.....)
이것봐라, 성추행을 당해도 그렇게 돈많은 사람에게 당하면 떼부자가 된단다.
그리고 마이클잭슨, 예전에 어릴때 Ben 부르는 모습을봐, 참 예뻣지, 그런데 지금은 코가 완전 무너져내리고 피부도 햇빛을
보면 안된다더구나, 마이클잭슨은 성형중독이야. (제가 이때 "백반증"이라고 항의했죠. 그러나 제말은 무시한채...)
성형을 수십번을해서 얼굴을 뜯어고치고 어릴때 가족들에게 못생겼다는 소리를 많이들어 큰 스트레스를 받아 돈을 벌어가면서
얼굴을 하나하나 고치기시작했단다. 얼굴에 멜라닌색소를 모두 뽑아내어 얼굴을 그렇게 만들고 코를 십수번을 깎아 백인처럼
뾰족한 코를 만들었지. (제가 그건 "질병"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질병이 바로 성형의 증거야,
성형수술을 수십번 해대는데 그런 병이 안걸릴수있겠니? 그래서 지금 그 끔찍한 얼굴이 되었단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마이클잭슨이 진짜 정신나갔다고 생각해, 호텔에서 아기를 창문밖으로 흔들어대는모습도 보면 참,"
(이러면서도 마이클잭슨이 최근 "무죄"판결을 받은사실과, 그 성추행고소한 부모가 기소된사실은 얘기도않더군요..)
많이 줄인겁니다.... 이보다 더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려는걸 참았습니다.....
1000년을 빛낸 예술인 중 베토벤, 모차르트, 레오나르도다빈치 등의 사람을 누르고 1위로 오른...그런 사람에게 그런 팝의황제가
대한민국이라는 조그만 나라의 일개 중학교교사에게 이런 말을 들어서야되겠습니까? 그게 사실이라면 할말은없지만 정말 사실이 아닌 걸 마치 다 아는것처럼 말하는......정말... 지금 눈물이 흐릅니다....
마이클잭슨이 언제부터 보잘것없는 인간들의 입에 오르내리며...사실이 아닌 루머에 휘말리며 씹히고 다녔는지....정말...이제 사실이 밝혀지고 성형에 대한 루머들이 조금이라도 가시는가싶더니... 마이클잭슨 세대가 아닌 어린 저희들에게.. 팝, 음악에 어마어마한 업적을 남긴 그런사람에게 연관된 거짓된정보, 알아선 안되는 그런 루머를 학교교사가 퍼뜨리는것이 옳은겁니까??
국어 선생님의 나이 40대중반쯤.... 마이클잭슨 세대를 충분히 겪었습니다. 그러면 사실을 더욱 우리들보다 잘 알터인데, 어떻게 그런
망언을 할 수가있습니까... 일반인도 아닌 학생들을 옳게가르치고 이끌어야 할 교사의 위치에 있으면서....
지금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수치스러워서.... 눈물이나서...글을 제대로 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산의 수영구에 있는 한 중학교 국어교사 " 최XX" 의 발언입니다.
지금 미칠정도로 기분이 막말로 "좆"같습니다... 그 자체입니다..... 정말......더 이상 안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