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고요 광주 사는 평범한청년입니다. (길더라도 이해해주세요 ^_^0 이런데 글처음올리는데 참으로 답답하고 잊혀지지않아서요.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면 모... 첫사랑이야기죠.... ^_^ 제가 고등학교때 한여자를 만났는데 그여자 얘기를하려고요. 저는 그렇게 잘놀지두 못하고 진따도아니고 그냥평범한 청년 고등학교때 한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처음 보는순가 너무너무 맘에들었죠 그때 여자라곤 처음소개받은거거든요 소개받은이휴 그여자 집으로 거의매일 찾아가쪄 가치만나서 밥도먹고 게임방도가고 공원가서 나란히 않아서 애기도하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치않게 사귀게 되었어요 의외로 그여자가 저한테먼저 사귀자고해쪄 저는그때 그여자가 저를 좋아하는지 생각을못했거든요 근데사귀자고하니 좋다고하고 사겨쪄.. 저는 진짜 그때 여자라곤 처음사귀는거라서 몰어떻게해야델지 모르게써요 그여자친구들과 제친구들이 가치만나서 놀아도 저는 그녀에게 말한마디 걸기도 힘들었어요 사귀는도중에도 정말 만나면 몇마디정도 할까말까였으니깐요 그만큼 멀몰랐던저인데..... (정말 사귀면서 겜방에서 밤을샐때 제친구들은 게임을하고 저는그여자에게 밤새 길게~~~ 메일만썻었어요 그정도로 정말좋아했죠....) 저는 제나름데로 정말 최선을다해서 그에게 잘해주려했지만 여자는 제가 싫었나바요.... 말도잘안하고 표현도 잘못하고 쑥스러워하기만하는절... 자신없는나를... 그때는그랬어요... 그여자와 사귀면서 손딱 3번잡아보고 뽀뽀딱한번해바쪄 50정도사귀면서요... 정말 좋았어요 정말...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안되써요 핸드폰도 받지않고 메일을 보네도 답장도없고.... 그렇게 1주일정도 하루에 2~3통씩메일을 계속보내쪄.... 드디어 연락이왔네요.. 깨지자오빠.. 이렇게요 그말듣눈순간 진짜 멍하더니 눈물이나올것같드라구요.... 정말좋아했는데.. 많이좋아했는데. 그리구 3달정도 연락안하다가 가끔은 문자주고받고이렇게들어쪄... 근데......... 제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정말기가막힌 소리를 들었어요.... 저랑 사귀었던 그여자가 저랑사귀기전에 저랑 정말친한젤친한 친구에게 사귀자고해때요..... 이것도 정말어의없는소리죠.... 그때 어떻게해야델지모르겠더라구요... 친한친구인데... 어쩌지.... 제성격이 여자앞에서는 조용해두 친구들끼리있으면 정말활발하거든요 그래서기냥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넘겨쪄... 근데또또또또또..... 몇주뒤에 저랑 학교같은동아리 제친구(그친구도중학교부터알던친구)와 사귄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근데 그친구한테도 실망한게... 제가 그여자를 좋아하다는거 뻔히알고있었거든요... 저희동아리 후배들 동기들 선배들은 다알았어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한다는것을.. 근데 사귄거에요.. 그래서 속은 정말 죽을것같이쓰니지만 잘해보라고말해죠쪄... 여기까지는 좋아요.... 근데 학교끝나구 만나면 그여자와 만난이야기를해주는거에요... 어제는 어딜갔는데 참좋았다 어제는 키스를 했는데... 어쨋다는둥.... 그때 정말 화가나고 짜증이... 말로표현할수없을말큼 밀려와쪄.... 정말 치구박고싸우고는싶었지만... 친구...친구... 라서 그럴수도없고....... 그리고나서 제친구와 그여자가 사귀고있는도중에 저랑또다른제친구와 그여자와그여자 친구 랑 만나게됬어요... 그여자친구는 제가 잘안거든요.. 그래서 만났는데... 대뜸 그여자친구가 저에게....하는말이.... __XX이가 아직도 오빠좋아해 XX오빠랑랑왜사겼는지 모르게때__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정말 어의가없어서 절가꼬노나.. 이렇게생각도했죠... 저랑 사귀기전에도 계속 저에게 외롭다외롭다 이랬거든요... 제친구들은 저에게 너 "충동구매" 당한거라고 놀려대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흘렀어요 그여자와 깨진뒤 여자친구를 한번 사겼는데 새로사귄여자와는 꽤오래가써요 서로도 좋아했구요... 근데 새로사귄여자친구만나면서도 제가 진짜 누굴좋아하는지 누굴사랑하는지 모르게떠라구요... 그래서 결국을 새로사귄여자친구와도 힘들게 깨졌습니다. 깨진이유인즉 아직도 저는 제첫사랑을 좋아하거든요.........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지만... 전화도하고 문자도하지만 어떻게 그녀에게 고백할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물어볼용기도안나요.... 제친구들은 다들 그여자를 싸가지없다하지만 저는 그여자가 너무좋아요 너무너무... 제가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좋아요 그냥.... 그래서 용기내어 고백하고싶지만 차일까바... 고백해따가 차이면 친한친구 로도 못남을까두려워서 또 제가아직군대를 안가서 만약 사귀더라도 제가군대가면 다른남자만날ㄲㅏ싶어서요....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감히업두를못내고있습니다... 얘기를 너무 길게쓴거가타요... 더쓰고싶은데 제가 말을조리있게잘못해서^_^ -----정말 여러분들 답변이필요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어떻게하면 그사람을 다시저에게 오게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고요 광주 사는 평범한청년입니다. (길더라도 이해해주세요 ^_^0
이런데 글처음올리는데 참으로 답답하고 잊혀지지않아서요.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면 모... 첫사랑이야기죠.... ^_^
제가 고등학교때 한여자를 만났는데 그여자 얘기를하려고요.
저는 그렇게 잘놀지두 못하고 진따도아니고 그냥평범한 청년
고등학교때 한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처음 보는순가 너무너무 맘에들었죠
그때 여자라곤 처음소개받은거거든요 소개받은이휴 그여자 집으로 거의매일 찾아가쪄
가치만나서 밥도먹고 게임방도가고 공원가서 나란히 않아서 애기도하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치않게 사귀게 되었어요 의외로 그여자가 저한테먼저 사귀자고해쪄
저는그때 그여자가 저를 좋아하는지 생각을못했거든요 근데사귀자고하니 좋다고하고 사겨쪄..
저는 진짜 그때 여자라곤 처음사귀는거라서 몰어떻게해야델지 모르게써요 그여자친구들과
제친구들이 가치만나서 놀아도 저는 그녀에게 말한마디 걸기도 힘들었어요 사귀는도중에도
정말 만나면 몇마디정도 할까말까였으니깐요 그만큼 멀몰랐던저인데.....
(정말 사귀면서 겜방에서 밤을샐때 제친구들은 게임을하고 저는그여자에게 밤새 길게~~~ 메일만썻었어요 그정도로 정말좋아했죠....)
저는 제나름데로 정말 최선을다해서 그에게 잘해주려했지만 여자는 제가 싫었나바요....
말도잘안하고 표현도 잘못하고 쑥스러워하기만하는절... 자신없는나를... 그때는그랬어요...
그여자와 사귀면서 손딱 3번잡아보고 뽀뽀딱한번해바쪄 50정도사귀면서요... 정말 좋았어요 정말...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안되써요 핸드폰도 받지않고 메일을 보네도 답장도없고....
그렇게 1주일정도 하루에 2~3통씩메일을 계속보내쪄.... 드디어 연락이왔네요.. 깨지자오빠..
이렇게요 그말듣눈순간 진짜 멍하더니 눈물이나올것같드라구요.... 정말좋아했는데.. 많이좋아했는데.
그리구 3달정도 연락안하다가 가끔은 문자주고받고이렇게들어쪄... 근데......... 제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정말기가막힌 소리를 들었어요....
저랑 사귀었던 그여자가 저랑사귀기전에 저랑 정말친한젤친한 친구에게 사귀자고해때요.....
이것도 정말어의없는소리죠.... 그때 어떻게해야델지모르겠더라구요... 친한친구인데... 어쩌지....
제성격이 여자앞에서는 조용해두 친구들끼리있으면 정말활발하거든요 그래서기냥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넘겨쪄...
근데또또또또또..... 몇주뒤에 저랑 학교같은동아리 제친구(그친구도중학교부터알던친구)와 사귄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근데 그친구한테도 실망한게... 제가 그여자를 좋아하다는거 뻔히알고있었거든요...
저희동아리 후배들 동기들 선배들은 다알았어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한다는것을.. 근데 사귄거에요..
그래서 속은 정말 죽을것같이쓰니지만 잘해보라고말해죠쪄... 여기까지는 좋아요....
근데 학교끝나구 만나면 그여자와 만난이야기를해주는거에요... 어제는 어딜갔는데 참좋았다 어제는 키스를 했는데... 어쨋다는둥.... 그때 정말 화가나고 짜증이... 말로표현할수없을말큼 밀려와쪄....
정말 치구박고싸우고는싶었지만... 친구...친구... 라서 그럴수도없고.......
그리고나서 제친구와 그여자가 사귀고있는도중에 저랑또다른제친구와 그여자와그여자 친구 랑 만나게됬어요... 그여자친구는 제가 잘안거든요.. 그래서 만났는데... 대뜸 그여자친구가 저에게....하는말이.... __XX이가 아직도 오빠좋아해 XX오빠랑랑왜사겼는지 모르게때__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정말 어의가없어서 절가꼬노나.. 이렇게생각도했죠...
저랑 사귀기전에도 계속 저에게 외롭다외롭다 이랬거든요... 제친구들은 저에게 너 "충동구매" 당한거라고 놀려대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흘렀어요 그여자와 깨진뒤 여자친구를 한번 사겼는데 새로사귄여자와는 꽤오래가써요 서로도 좋아했구요... 근데 새로사귄여자친구만나면서도 제가 진짜 누굴좋아하는지 누굴사랑하는지 모르게떠라구요... 그래서 결국을 새로사귄여자친구와도 힘들게 깨졌습니다. 깨진이유인즉 아직도 저는 제첫사랑을 좋아하거든요.........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지만...
전화도하고 문자도하지만 어떻게 그녀에게 고백할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물어볼용기도안나요....
제친구들은 다들 그여자를 싸가지없다하지만 저는 그여자가 너무좋아요 너무너무... 제가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좋아요 그냥.... 그래서 용기내어 고백하고싶지만 차일까바...
고백해따가 차이면 친한친구 로도 못남을까두려워서 또 제가아직군대를 안가서 만약 사귀더라도 제가군대가면 다른남자만날ㄲㅏ싶어서요....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감히업두를못내고있습니다...
얘기를 너무 길게쓴거가타요... 더쓰고싶은데 제가 말을조리있게잘못해서^_^
-----정말 여러분들 답변이필요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