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쁜거 아는데.너무 견디기 힘들어...

왕공주2005.10.03
조회802

저는 이제 곧 상병되는 남친이 있습니다... 참...결론은 오늘... 외박이라고........왔다 갔는데//

비상걸려 하루를 까먹어.. 이번주에 또 온 답니다..이렇게 말하며 ㄴ안되는데.../// 제가 방황하고

보내고도 다른남자 이리저리 만난거 사실입니다..그러나..제가 ..나쁜건 인정 하지만...

저.진자 어찌해야 할지..군대 가기전에 제 남친..저 4년 가까이 사귀었습니다..고난도 맣고.일도 많고.

싸우기도..일방적으로 맞은적이 더 많았던듯.그러나 ..힘으로는 ..저는 키도 작고 자그맣고 남친은

말그대로 한등빨~ 맞는거 안무섭습니다..제가 잘못도 죄책감도 많아 남친의 손버릇도 머라 못하는게

제가 너무 괴로울때..남친이 엄을때.. 예전에 이남친은 칭구 였는데...,  오빠사귈때..완죤칭규..

4년만에 이칭구랑 사귀기전..군대 보내고 이오빠 오랜만에 싸이 에서 만났습니다..힘들고 지칠때..

너무 보고싶고 그리웠는데..만났습니다..너무 좋았죠..  일도 많고 알고도 휴가떼//만나고..

그러나 그것도 서로 좋아 오빠가 언제든 기다린다고..그러나 내가 남자 라도 알죠//

남자가 있는데 지칠만도 하죠...이해는 합니다..그러나 남친보다 오빠랑 더 자주 연락하고..

어느덧 서로 지치고... 오랜만에 싸이.. 여자가 말이 있더군요 제가 머라고 하기엔 남친이 있으니까.

웃기니까..머라고 하고싶어도 말못했어요. 저 이오빠는 모르지만...4년 동안 잊은적이 없읍니다..

너무 좋아했는데...항상 뒤에서만... 오빠한테 저나 하니.. 너는 서방있자나... 가슴이 아파요.

제가 나쁘죠....... 웃긴거 압니다.. 그러나.. 머라고느 못하고 어. 근데..??? 어.. 5년 기다린애가 나만

보고 4년을 혼자 지냈데.. 아..진짜 기다렸는데.잠깐 보기는 했집만.. 기분 이 아니더군요..

아 나만 착각했구나... 아.. 이게 내가 좋아 서가 아이고. 휴가 나올때 마다 바뀌는 구나ㅏ..

나는 진심이었는데.. 진짜친한테 기분은 미안한테 진자 ..  내려앉았지만.이제 다시는..

보고싶고 목소리 둗고 싶어도 다시는 안하기로했슨디다...저진짜. 남친,, 집착.

손지검 너무 힘들었습니다..4년동안..그래도 먼지..정이란건.. 헤어지자고 얘기 하려 들면.

불쌍하게.. 힘들어 하고,,축쳐지고 더 안하던짓하고..............넘힘들어..

내가 나쁜거 아는데 이얘 보내고 저 나쁜.. 남자 다 만나고. 집착이 너무 강해 쳐 박혀 있다가

만나니까.. 숨이 트인기분.. 그랬어요. 근데 어쩌죠, 힘들면 정이라선지,. 저만큼 더 잘알고

시간이 되면 먼저 알아서 10시 전에 데려 주교.. 알긴아는 데 지금은 너무 잘합니다..

근데 제대 하고 나면 다시 이모습찾을까 겁이납니다.. 다들  너무 나쁘다고.

헤어지라고 이순간은 자신이 그러니까. 그런거 라고 헤어지라고 하는데 저 어쩌죠,,,,,,,,,,

저 진자 이 사람 때문에 여러 좋아 하는 사람도 일고 보내고 말도 못하고 힘들어 하고,,

너무 괴롭습니다......... 오빠는 가지고 논거 갗은데 그래도 저 오바 무지 조아했는데.......

제가 나쁜가요,,, 알아요,,,,,근데 너무 힘듬니다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