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글을 쓴지 1시간이 아직 조금 안지났네여....^^; 지금 시간은 am4:18....이시간에 모하고 있냐구여~~? 울 신랑이랑 겜방에서 놀구있어여~ 오늘낮에 대천해수욕장 갈려다 못가서 꿩대신 닭이라고 인천 월미도 다녀왔어요~ 울 신랑 워낙 일이 바빠서 주중에 2~3일씩은 야근해요... 아직 결혼한지 3주 지났는데 집에 혼자 잘려면 무서워서 야근하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괴롭히기 일쑤랍니다..ㅡ.ㅡ;;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제 손은 이미 핸펀 단축다이얼을 꾸~욱! 울 신랑도 야근계속하는 것도 힘들고... 저 집에 혼자 두는것도 불안해 하는데,,,, 자꾸 저까지 그러니까 속이 많이 상했나봐여.... 어제는 갑자기 대천해수욕장가자고 하더군여...(첨으로 둘이 여행갔던곳..ㅋ) 그런데 여행을 갑자기 정한터라 연휴가 있어서 원하는 시간 기차표도 없구... 이런상황이 되면 우리둘은 포기하는 시간이 무척빨라요..^^;; 그래서 전철타고 인천으로 향했지요~ㅋㅋ 가보니... 역시나 볼꺼 별로 없더군요.... 그곳에 갔던지 아직 한달도 안지났거덩여~^^ 결국엔 집에와서 우리가 좋아하는 중국요리 시켜먹구 TV "X맨" 관람하고.. PC방 놀러왔어여 저희 친정엄마가 워낙 엄하셔서 외박은 꿈도 못꿨는데 울 신랑덕에(?) 겜방에서 이렇게 날새면서 오락이랑 이것저것 맘껏 하고 있답니다. ㅎ 집에는 컴터가 한대라서..ㅠ.ㅠ 암튼이래저래 놀고있는 어설픈 새댁이였습니다... 바이바이
★☆23에 시작한 어설픈 신혼일기 -2-
앞에글을 쓴지 1시간이 아직 조금 안지났네여....^^;
지금 시간은 am4:18....이시간에 모하고 있냐구여~~?
울 신랑이랑 겜방에서 놀구있어여~
오늘낮에 대천해수욕장 갈려다 못가서 꿩대신 닭이라고 인천 월미도 다녀왔어요~
울 신랑 워낙 일이 바빠서 주중에 2~3일씩은 야근해요...
아직 결혼한지 3주 지났는데 집에 혼자 잘려면 무서워서 야근하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괴롭히기 일쑤랍니다..ㅡ.ㅡ;;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제 손은 이미 핸펀 단축다이얼을 꾸~욱!
울 신랑도 야근계속하는 것도 힘들고... 저 집에 혼자 두는것도 불안해 하는데,,,,
자꾸 저까지 그러니까 속이 많이 상했나봐여....
어제는 갑자기 대천해수욕장가자고 하더군여...(첨으로 둘이 여행갔던곳..ㅋ)
그런데 여행을 갑자기 정한터라 연휴가 있어서 원하는 시간 기차표도 없구...
이런상황이 되면 우리둘은 포기하는 시간이 무척빨라요..^^;;
그래서 전철타고 인천으로 향했지요~ㅋㅋ
가보니... 역시나 볼꺼 별로 없더군요.... 그곳에 갔던지 아직 한달도 안지났거덩여~^^
결국엔 집에와서 우리가 좋아하는 중국요리 시켜먹구 TV "X맨" 관람하고.. PC방 놀러왔어여
저희 친정엄마가 워낙 엄하셔서 외박은 꿈도 못꿨는데 울 신랑덕에(?)
겜방에서 이렇게 날새면서 오락이랑 이것저것 맘껏 하고 있답니다. ㅎ
집에는 컴터가 한대라서..ㅠ.ㅠ
암튼이래저래 놀고있는 어설픈 새댁이였습니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