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혼 한지가 3년이 다 댔읍니다. 여기 글을 보며 나와 동화 대는 부분이 참 많더군요! 이혼하기가 무섭게 넘 힘들어서 몸무게가 한달이 안대 6kg가 빠지더군요! 넘 힘들게 헤어졌기에 가슴이 아파 ... 이젠 어느 정도 회사 생활에 적응도 하고 칭구도 많이 사궈서...생활 하는덴..문제가 없는데...아직 밤만 대면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눈물을 흘립니다. 다 잊었다고 생각 하지만 애들 잊는건 생각 만큼 쉽지가 않네요. 가끔씩 동서랑 통화는 하지만....썩 좋은 이야기는 들리지 않더쿤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선 신랑이(예전)여자를 댈구 와선 가끔 아침에 출근을 같이 한다더군요. ㅎㅎ 도장찍고 일어난 일이라 억울 하지만 그냥 비참하게 넘기며 그렇게 벼텼읍니다. 이젠 다 지난 과거이기에.....미련 안둘려 합니다. 세상이 둥글다 라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고 있읍니다. 그사람이 여자를 알듯 나 또한 남자를 만납니다. 그렇더군요! 사람이란게.... 전 그냥 (남자)칭구 로만 많이 있읍니다. 좋은분들이라고 해야 겠죠^^ 전 그 사람처럼 살진 않겠읍니다. 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가슴 아픈짓은 절대 하지 않을것 입니다. 내가 신랑에게 받은 상처 이기에 .......지금 주위에선 저와 결혼 하기 위해 대시는 많이 하지만,,,,,......결혼의 아픔을 겪었기에 평생 이래 살다 죽을려고 합니다. (전 신랑한테 받은 상처 보다 시어머니에게 받은 상처가 더커기에 ...신랑에겐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뭐낀 넘이 성낸다고...신랑의 바람이 제가 못해줘서 생긴거라 절 보며 나무라더군요!! 기가찼지만..더 웃긴건 시아버질 이야길 하며 자긴 더 했다는 이야기 까지..거기에 비해 넌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ㅎㅎ 어이가 없어...한숨만 나오네요!) 그래도 절 알아 주는 사람이 있기에 .....죽는들 뭐가 아쉽겠나요? 전 지금 행복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한 이혼녀! 행복한 방법은 -> 전 잡념을 없애기 위해 회사 갔다가 학원 갔다가 시간이 째금이라두 여유 대면 공원에 운동을 하고 집에 와서는 청소와 정리를 합니다.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죠! 이러다 보면 지쳐 쓰려져 잡니다. 이런 생활이 2년이 댔네요! 그 덕분인지 지금 제 몸은 8년 전의 아가씨 몸으로 만들어져 있더군요! 지금 제 나이 32! 아무도 절 그렇게 보진 않더군요!나가면 28 살이라 해요 예전처럼 꾹꾹 가슴 누르며 살았음 아마 뚱뚱한 아줌마 그 자체 이겠죠! 주부습진에 와사풍에 허리 31에 몸무게 60에 얼굴엔 기미에 시커먼 얼굴....... 그래서 전 삶에 자신이 생겼읍니다. 아마 신랑과 시댁으로 부터 받은 큰 상처로 전 다시 일어 날수 있었으니...그분들 고맙게 생각 하며 더 열심히 살려 합니다.
전 3년 댔는데요!
전 이혼 한지가 3년이 다 댔읍니다.
여기 글을 보며 나와 동화 대는 부분이 참 많더군요!
이혼하기가 무섭게 넘 힘들어서 몸무게가 한달이 안대 6kg가 빠지더군요!
넘 힘들게 헤어졌기에 가슴이 아파 ...
이젠 어느 정도 회사 생활에 적응도 하고 칭구도 많이 사궈서...생활 하는덴..문제가 없는데...아직
밤만 대면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눈물을 흘립니다.
다 잊었다고 생각 하지만 애들 잊는건 생각 만큼 쉽지가 않네요.
가끔씩 동서랑 통화는 하지만....썩 좋은 이야기는 들리지 않더쿤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선 신랑이(예전)여자를 댈구 와선 가끔 아침에 출근을 같이 한다더군요.
ㅎㅎ 도장찍고 일어난 일이라 억울 하지만 그냥 비참하게 넘기며 그렇게 벼텼읍니다.
이젠 다 지난 과거이기에.....미련 안둘려 합니다.
세상이 둥글다 라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고 있읍니다.
그사람이 여자를 알듯 나 또한 남자를 만납니다.
그렇더군요! 사람이란게....
전 그냥 (남자)칭구 로만 많이 있읍니다. 좋은분들이라고 해야 겠죠^^
전 그 사람처럼 살진 않겠읍니다.
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가슴 아픈짓은 절대 하지 않을것 입니다. 내가 신랑에게 받은 상처
이기에 .......지금 주위에선 저와 결혼 하기 위해 대시는 많이 하지만,,,,,......결혼의 아픔을 겪었기에
평생 이래 살다 죽을려고 합니다.
(전 신랑한테 받은 상처 보다 시어머니에게 받은 상처가 더커기에 ...신랑에겐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뭐낀 넘이 성낸다고...신랑의 바람이 제가 못해줘서 생긴거라 절 보며 나무라더군요!!
기가찼지만..더 웃긴건 시아버질 이야길 하며 자긴 더 했다는 이야기 까지..거기에 비해 넌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ㅎㅎ 어이가 없어...한숨만 나오네요!)
그래도 절 알아 주는 사람이 있기에 .....죽는들 뭐가 아쉽겠나요?
전 지금 행복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한 이혼녀!
행복한 방법은 -> 전 잡념을 없애기 위해 회사 갔다가 학원 갔다가 시간이 째금이라두 여유 대면 공원에 운동을 하고 집에 와서는 청소와 정리를 합니다.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죠! 이러다 보면 지쳐 쓰려져 잡니다.
이런 생활이 2년이 댔네요! 그 덕분인지 지금 제 몸은 8년 전의 아가씨 몸으로 만들어져
있더군요!
지금 제 나이 32!
아무도 절 그렇게 보진 않더군요!나가면 28 살이라 해요
예전처럼 꾹꾹 가슴 누르며 살았음 아마 뚱뚱한 아줌마 그 자체 이겠죠! 주부습진에 와사풍에
허리 31에 몸무게 60에 얼굴엔 기미에 시커먼 얼굴.......
그래서 전 삶에 자신이 생겼읍니다.
아마 신랑과 시댁으로 부터 받은 큰 상처로 전 다시 일어 날수 있었으니...그분들 고맙게 생각
하며 더 열심히 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