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은 서울 우린 안산 그렇게 가금우리가올라갑니다 .그럼 시부모님댁에가면 항상 어머님은
술이떡이됍니다. 집에들어가면 당신 아들만 쳐다보고 . 손녀 .손주. 나 본채 만채 그거야 한두해아니니깐 그냥지나가죠 .그런데 밤에 도착하니 자야죠 . 애아빠가 누워있으면 시엄니가 옆에 같이누워있습니다
배게도 같이 베고 그리곤 꼭 끌어안습니다. 얼굴도 어루만져주고요. 저 옆에 있구뇨 애들 은 아버님방에서 놀구요 그렇게 한참을 아버님이오시면 가 자라고하면 못이긴척 가십니다 그렇게 자고 다음날 아침 새벽에 또 술을 드셨는지 완전 떡,떡이돼서 걷지도못하네요 아침은 제가해야죠 부엌으로 밥준비합니다. 제가나오면 어머님 비틀비틀 애아빠가있는 방에들어가 옆에 눕고 끌어안고 비비고. 황당합니다. 부랴부랴 아참밥먹고 집에옵니다 오는동안 아무말 안한니다. 남편은 왜그래 하며 계속 물어봅니다. 집에오자마자 싸웁니다 .엄마가그러면 피하라고 엄마앞에서 옷 갈아입지도 말고 한마디하라고
그러면 저보고 이상하데요 이상하다니내가? 할말이없더군요. 참다. 참다 이혼하자고했죠. 시부모님한테도그러고 어머님하고도 대판싸우고 그리고나선 쫌 나아진것같더니 역시 ...... 똑같네요 합칠려고
맘먹고있었습니다. 노인네들이 불쌍하고 쪼금 어머님이 나이진것같아서 그랬는데 아니더군요
결혼생활 힘듭니다. 그래도 다행이 남편이 피하네요 .어머님은 애아빠만 쫓아다니고 그좁은집에서 술래잡기을 하니 웃기더군요 .어머님은 비틀거리면 애아빠있는곳만 찾아다니고 애아빤 내 눈치보랴 엄마 피하랴 어제하루 힘든 하루였을겁니다. 애아빠가 만약에 그걸 ㄴ안피했다면 내가 집을 뛰쳐나올려고했습니다. 한마디하면서 "당신아들 평생 끌어나고 쭉쭉빨라고 잘먹고 잘살라고" 그렇게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쬠 다행이도 피하네요 그나마 괜찮네요 님들? 제가 과민반응 하는건지요 한번 판단을 해주세요
남편과 시엄니의 관계
안녕하세요 결혼 7년차 주부입니다 . 님들은 시엄니하고 남편과의관계을 얼만큼 이해하세요. ?????
시부모님은 서울 우린 안산 그렇게 가금우리가올라갑니다 .그럼 시부모님댁에가면 항상 어머님은
술이떡이됍니다. 집에들어가면 당신 아들만 쳐다보고 . 손녀 .손주. 나 본채 만채 그거야 한두해아니니깐 그냥지나가죠 .그런데 밤에 도착하니 자야죠 . 애아빠가 누워있으면 시엄니가 옆에 같이누워있습니다
배게도 같이 베고 그리곤 꼭 끌어안습니다. 얼굴도 어루만져주고요. 저 옆에 있구뇨 애들 은 아버님방에서 놀구요 그렇게 한참을 아버님이오시면 가 자라고하면 못이긴척 가십니다 그렇게 자고 다음날 아침 새벽에 또 술을 드셨는지 완전 떡,떡이돼서 걷지도못하네요 아침은 제가해야죠 부엌으로 밥준비합니다. 제가나오면 어머님 비틀비틀 애아빠가있는 방에들어가 옆에 눕고 끌어안고 비비고. 황당합니다. 부랴부랴 아참밥먹고 집에옵니다 오는동안 아무말 안한니다. 남편은 왜그래 하며 계속 물어봅니다. 집에오자마자 싸웁니다 .엄마가그러면 피하라고 엄마앞에서 옷 갈아입지도 말고 한마디하라고
그러면 저보고 이상하데요 이상하다니내가? 할말이없더군요. 참다. 참다 이혼하자고했죠. 시부모님한테도그러고 어머님하고도 대판싸우고 그리고나선 쫌 나아진것같더니 역시 ...... 똑같네요 합칠려고
맘먹고있었습니다. 노인네들이 불쌍하고 쪼금 어머님이 나이진것같아서 그랬는데 아니더군요
결혼생활 힘듭니다. 그래도 다행이 남편이 피하네요 .어머님은 애아빠만 쫓아다니고 그좁은집에서 술래잡기을 하니 웃기더군요 .어머님은 비틀거리면 애아빠있는곳만 찾아다니고 애아빤 내 눈치보랴 엄마 피하랴 어제하루 힘든 하루였을겁니다. 애아빠가 만약에 그걸 ㄴ안피했다면 내가 집을 뛰쳐나올려고했습니다. 한마디하면서 "당신아들 평생 끌어나고 쭉쭉빨라고 잘먹고 잘살라고" 그렇게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쬠 다행이도 피하네요 그나마 괜찮네요 님들? 제가 과민반응 하는건지요 한번 판단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