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못믿을 통신사네요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_ㅠ2005.10.03
조회1,089

제가 SK텔레콤을 4년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장기가입 할인도 받고.. 쓰는데 이런저런 불편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단, 통화량이 많아 전 한달에 7~10만원정도 요금이 나왔구여..

그러던 어느날,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일명 아웃바운드.. 통신사를 옮기면 최신형 핸드폰을 무료로 주고. 한달요금이 많~~아봤자 5~7만원선이라고..

핸드폰도 바꿀때가 되었고.. 혹 해서,, 통신사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KT , KTF로 이동을 하게 되었죠..

이동함과 동시에 핸드폰을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다음날,, 전화를 하려고 보니 정지된 폰이라고 하더라구요..

황당한 마음에 전 저와 통화를 했던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거냐며,, 물었죠~

그랬더니 하시는말.. "핸드폰 못받으셨나요? 택배로 보내드렸는데.."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핸드폰 못받았다고.. 내전화 살려내라고 해서 다시 살려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걸어 내 원래쓰던 폰은 살아났는데 주민등록증 사본이랑 이런건 다 알아가놓구선 언제 핸드폰 보내주고 개통시켜 줄꺼냐 물었더니 핸드폰을 보내줬는데 다른사람에게 잘못보냈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해대더라구요.. 그래서 2틀만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이틀뒤 택배사로부터 핸드폰을 받았구요..

핸드폰을 받고나서 켰습니다.. 개통뒤 사용하라는 문구가 뜨더라구요..

그리고 몇시간뒤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핸드폰을 받았냐는...

그래서 받았는데 언제 개통되냐 물었더니 다음날 오전 10시에 개통이 된다 하더라구요..

다음날까지 기다렸습니다, 10시가 되었습니다... 제가쓰던 핸드폰은 이미 정지처리를 한 상태더라구요.. 그래서 10시까지 기다리다가 안되어 10시 30분경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정지시켜놓은 핸드폰 살려낼 생각도 안하고..

또다시 다음날 10시에 개통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전 꾹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날,, 10시20분이 넘어가도 개통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또 연락을 취했고.. 그쪽에서는 한다는 소리가 또 죄송하다는말뿐.. 다음날 오전중으로개통해 준다고 하는겁니다.. 화가나도 꾹꾹 참았습니다... ㅠㅠ 그리고 ... 어김없이 다음날.. 개통이 안되어있는 핸드폰을 보고 화가나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나 죄송하다는 말뿐.. 당장 개통해달라고 항의를 했더니,, 기계뒤에 있는 일렬번호를 알려달랍니다. 알려주고.. 2~3시간뒤에 개통이 되었습니다.

 

2005년 6월11일.. 새로운 통신사로 개통이 되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요금청구서가 한개도 안왔습니다.

이메일 신청을 해놓은것두 아니고, 전 직장으로 청구서 신청을 해놨는데...

7월달에 요금을 확인하니, 10만원이 넘게 나온요금이더군요.. 대략 13만원..

전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청구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통화를 했던 그곳으로 전화해 저와 통화했던 상담원을 찾았습니다.

휴가를 간 상태라고 하더군요.. 전 내 핸드폰요금이 10만원이상나온게 이상하니, 확인을 요청드렸고,, 청구서도 다시 보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받으신 분께서는 그렇게 해주겠다시며, 담당자분 휴가가 끝나가니, 오시는데로 연락을 드리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약3일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청구서는 오지도 않고,,, 담당자에게 전화도 안오고....

그리고 저도 바쁘게 사느라 잊고있었습니다. 8월달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청구서도 안오고,, 전화도 안오고,, 114에 전활걸어 요금을 확인했습니다.

역시,,,, 이번달에도 10만원이상 결제가 되었더라구요...ㅠ

다시 또 그쪽으로 연락을 했습니다..ㅠ 담당자가 휴가 끝나면 전화준다더니 왜 전화안했냐 물으니,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청구서는 왜 안보냈냐..

난 10만원 이상 나온금액에 대해 수긍할수 없으니 청구서를 보내달라!!

내가 정정당당하게 사용한 요금이면, 수긍을 하겠지만 아니라면 난 요금을 단1원도 지불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주소지를 다시 확인하더군요.. 정확하게 다시 확인해서 알려드렸습니다.

그쪽 분도 부정한방법으로 청구된 금액이면 내가 낼 필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아직도 오지않는 전화와 청구서때문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청구서는 보냈다고 하더군요.. 전화는 왜 안줬냐 하니 대답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처음부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청구서도 다시 보내고 나와 처음에 상담했던 "XXX"씨에게 전화를 달라고 해라.. XXX씨는 모르는 분이라고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었죠.. 그리고 저는 3~4일에 한번꼴로 그쪽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곳은 상담기록도 남아있지 않는지....... 전화를 걸때마다 했던 얘기를 또하고 또하고 계속 반복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9/2일.. 제가 마지막이다 싶어 다시 전화를 걸어 어느 여성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현XX'씨

처음부터 했던얘기 또하고 또하고 .. 청구서를 보내달란 말까지 했습니다.

벌써 9월입니다.. 그래서 그상담원님께서는 청구서는 오늘 보내드리면 내일(3일)받을꺼고,, 제가 월요일날(5일)전화를 드리고 얘기를 하자 하셨습니다.

전 3일 청구서를 받았고 5일까지 기라렸는데 전화는 커녕 요금을 안냈다는 이유로 핸드폰이 정지되어 버렸습니다.

화가난 저는 그쪽 영업소로 계속 전화를 했지만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9/27일 참다못해 114로걸어,, 상담원께 하소연을 했습니다.

청구서에는 기본료가 45,000원이였고,, 단말기대금도 청구가 된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을 다 얘기 드리니, 상담원께서 영업소로 연락을 취해 전화가 갈수있도록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말 다시 반복하기 싫으니 잘 전달해서 통화할수 있게끔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통화를 종료하고 약 5분뒤 전화가 왔습니다.

담당자와 통화를 했고 성함을 알려주고, 내일(28일)오전중으로 전화가 갈것이며, 만일 전화가 안갈시 몇번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28일.. 12시가 되어도 전화가 안옵니다.

제가 전활 걸었습니다. XXX씨를 찾으니 본인이라고해서 전 XXX인데 어제 고객센터에서 전화오지 않았냐~ 하니, 받았다고 합니다. 내용모르냐 물었더니 말씀해주시라고 하네요..ㅠㅠ

제가 수십번 했던 얘기를 또해야 합니까?

그래서 저는 화가난마음에 전 말하기 싫으니 알아서 확인해서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오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앞전에 9/2일 저와 통화를 했던 그여잡니다. 청구서 보내주겠으며 9/5일 전화를 주겠다고 햇던...

그런데 그여자,, 내용을 모릅니다. 다시 얘기를 해달라는군요..

저는 화를 내다 처음부터 다시 다 말씀드릴테니 잘 들으시라는 말과 함께 다시 또 그얘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저런 실갱이가 있었고,,

그 상담원은 저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고 말까지 더듬었습니다.

상담원이라는게 그렇게 고객에게 소리를 질러서야 됩니까?

저는 화나는 마음을 다스리고 조용조용 말했습니다.

거짓말만하고, 난 분명 처음에 전화를 받을때 단말기 무료로 주고, 기본료에 대해 들은적이 없다!!

근데 이게 뭐냐!! 기본료가 무슨 45000원이나 되냐,, 그리고 단말기대금은 무슨 어처구니없는 경우냐..

그여자,, 본인이 더 의아해 하며, 무료이월통화 기본료가 45000원인요금을 제가 신청했다고 하더라구요.. 단말기 대금도 처음에 전화했을때 얼마얼마 나간다고 말했다고 하고,,

어처구니가 없어 수분간 통화를 하다가 그분이 녹취를 확인해보고 다음날 전화를 주신다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내 할일 못하고 몰래몰래 전화한거라 마음대로 전화를 못받으니 다음날 6시 40분경에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29일.. 7시가 되어도 전화가 안옵니다. (저녁)

그리고 그날은 지나갔습니다.. 30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또 시간을내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분과 통화를 했고,, 왜 또 거짓말하냐 하니, 무슨거짓말을 하냐시며 또 화를내고 소릴 지르는것이 아닙니까...!!

어제 전화주기로 했으면서 왜 전화 안주냐!! 내가 왜 그쪽사정 다 봐가며 나만 피해를 봐야 하느냐... 난 당신들때문에 전화도 끊기고,, 이 일도 처리되지 못해 3개월동안 이일에 매달리고있다..

말씀드리니, 본인들의 잘못이 아니라고만 하더군요..

저는 막말까지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왜 일을 이딴식으로 처리하냐!! 처음부터 잘 처리됐으면 지금까지 오지 않았을꺼 아니냐!! 왜 청구서도 3개월만에 한번 보내고 전화준다고 해놓고 전화도 않주고 왜이렇게 질질 끄느냐..

그랬더니 또 그상담원은 화를 버럭버럭 냅니다.. 우슨 우리가 일을 이딴식으로 처리했냐고

역시 또 소리를 지릅니다..

어제 전화는 왜 안줬냐 물으니 녹취담당자가 머리에 뭐가 나서 병원에 입원을 했다는군요..

사실은 저도 콜센터에서 일하는 상담원입니다..

녹취 파일은 그 담당자말고도 그 담다자분보다 약간 높으신분께 말씀드리면 다 확인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여자는 그 담당자분만 그 녹취파일을 확인할수 있어 아직 확인을 못했다는군요,..

그리고 한시간뒤쯤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 하더라구요..

전 전화받을 상황이 안되어 또 6시 40분경 전화를 달라고 했죠~

역시......7시가 되어도 전화가 안옵니다... 7시 10분경.. 전화가 왔습니다.

퇴근길에... 버스안에서... 전화를 받으니 녹취 확인을 못했다는군요...

또 담당자가 병원에 .................... 아까 한얘기를 또하네요..

전 너무 화가나서 따졌습니다.

그여자 역시 지지않고 소리지르고 화내내요..ㅠㅠ

그리고 자기가 그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녹취파일 확인하는거 알아내서 본인이 직접 확인해서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토요일이니, 12시 30분~1시사이에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했습니다.

또 거짓말 하실껀가요? 이랬더니 내일 분명히 전화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10월1일... 역시나 전화는 오지않고..

10월2일 .. 역시 마찬가지이고.. 그여자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아예 받지도 않고..

오늘 벌써 10월 3일입니다...

이일은 언제 해결이 될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벌써 4개월에 접어드는 해결되지 않은 이 일은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