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새알

박종만2005.10.03
조회306

http://www.iolive.co.kr/bookstore/Premium.asp?wh_=bookroom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보다는

좀 부족하고 아쉽지만 가족이 서로 믿고 사랑한다면 이 시대를 그럭저럭 헤쳐갈 수 있음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이 그리고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서

어떤 형태로든 위안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