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떠든다고 혀를 잘라버린 엽기 교사 ㅡㅡ;;

노홍철2007.03.02
조회860

이건 말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3-4학년쯤의 꼬마얘가

 

떠든다는 이유로..

 

혀를 잘라버렸음 ㅋㅋㅋ

 

한 1센티 정도 잘려나갔다는데

 

그 얼마나 아플까 ㅡㅡ;;

 

하와이인가..거기서 발생한 일인데

 

나도 어제 기사를 보았음 ㅋㅋ

 

그 일로 인해

 

학교에서는 징계수위 차원을

 

높인다고 했는데 ㅋ

 

그 이유는 학생의 혀를 자른건

 

선생이 미숙해서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ㅎㅎ

 

전에 학생이 떠든다고 하이힐로 학생 머리 찍어서

 

봉합수술까지 받게 한 여선생 일도 있었는데 ㅎㅎ

 

아무튼 세상엔 엽기교사가 너무 많네요 ㅡㅡㅋ

 

난 저런 선생 안만나서 정말 다행이다 ㅋㅋ

 

으으.. 그 꼬마얘 얼마나 아팠을까.

 

비록 혀 잘려 보진 못했지만 ㅡㅡ;;

 

그 기분 이해는 간다 ㅋㅋ

 

저런 엽기 교사는 제발 한국에는..

 

없어야 할터인데....흐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