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에 반박글 적은 사람보시오

교신개2007.03.02
조회305

나참..어처구니없어서..

이보시오..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적은 내용마저 부정하다니..

내 다시 조금만 읊어보겠오.

 

진정으로 회개하면 천당간다??

누구나 진정으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참작은 가능할 것이오.

하지만 그 죄가 없어지거나 처벌을 면하지는 못한단 말이오.

그게 지극히 당연한거고 세상이 돌아가는 순리란 말이오.

단지 예수를 믿어서 천국간다는 것 자체가 교회의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오.

내 저번 글에도 적었둣 누군가를 죽인 사람이 그 누군가와 함께 있다고 생각해보시오..

좀 어색한 장면 아니오??

역사하는 존재가 보기에는 살인자체가 죄가 아니라는 당신의 말..섬찟하게 느껴지오..

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너를 죽였다...으~~~무섭다..

하긴 이런 얘기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되니까 개신교랑은 토론이 안되는 문제라 생각되므로 패스

 

둘째..이브가 사과를 먹은게 결국 죄가 되었고 그 죄로 인해 모든 인간이 벌 받는게 공!!!평!!!하다고 했는데..

자신의 피조물 조차 컨트롤하지 못하는 절대자??아님 자신의 피조물을 벌주기 위해 일부러 마귀를 만들어 그 꼬임에 넘어가게 한 잔인한 절대자??혹은 자신의 피조물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무능력한(?)절대자??어느것이오?

그리고 그 일로 그 후손까지 지옥에 가는게 공평하다고 우기는 당신을 보니 개념이 안드로메다에 소풍간 초딩적포스가 팍팍느껴지오.

 

세번째..기독교가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맞는 말이고 현실이 그러하다.그런데 어떤 교인이 "절을 무너져라 가라앉아라고 얘기하던가" 라고 하면서 나의 뇌구조를 의심한 당신..

진정 당신을 무개념의 지존으로 인정합니다.

최근 이명박씨가 너무 종교성이 강하다는 언론의 얘기가 많이 나오고 그 중에 하나가 부산 해운대의 벡스코에서 열린 집회에 영상메시지를 보낸게 문제였소.

왜 문제였겠소??

그 집회에 엄청난 개신교인들이 모였는데 거시서 대형 스크린을 걸어두고 부산 경남의 각 구역마다 사찰의 수를 적어두고 저 사찰들 다 무너지게 해주소서..하고 기도하는게 티비에도 나왔는데 당신의 말처럼 그들은 개독교 수레귀의 하나인가??아이큐 두자리 이상되는 이상 말도 안되는 의문이므로 답변도 적당히 하겠다는 그대의 아이큐가 의심스럽군...ㅎㅎㅎㅎ안드로메다 관광은 즐겁소??

아..그리고 기독교라고 하지 마시오..기독교는 천주교와 개신교등을 포함한 예수를 믿는 모든 종교를 칭하지 당신들 처럼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이단이라 칭하는 이들이 쓰기에는 너무나 광범위하고 심오한 종교란 말이오.

 

 

네번째. 견딜만큼의 시련을 주신다??참 잘견딘다..

그렇게 잘 견디면서 왜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가??

얼마전 고인이 되신 고 유니양과 고 정다빈양은 진정한 개신교인이 아니었나??

고 정다빈양의 경우 절실한 교인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의 믿음이 부족해서였을까??

내가 볼땐 그는 정말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이해하지도 대신하지도 못할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스스로의 목숨을 포기할 만큼..

그런 그에게 누가 욕을 하고 돌을 던질것인가.

견딜만큼의 시험??

내가 절대자이고 당신들이 주장하는 전지전능한 존재라면 결코 누군가를 시험하고 나의 존재를 부정하는 존재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오.

당신들은 그 존재가 우리를 시험하는게 부모가 자식에게 밥을 떠먹여 주는것 보다 떠 먹는걸 가르쳐 주는게 현명한 부모고 교육이듯 하나님은 우리에게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 시험하신다..라고 비유하면서 내가 부모에게 비유한 것은 모자란 지능인가??

발바닥으로 싸대기르 차뿔라..콱

 

 

다섯째. 난 분명 말했다..

교회의 근본인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게 싫다고..

난 그게 싫어서 성경을 읽고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고 할 만큼 여유있고 헌금을 많이 내서 이름을 알리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아..그리고 나 결코 머리짜내서 적은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느꼇던 개신교에 대한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두서없이 적었을 뿐이지 당신처럼 내 글 하나하나에 어떻게 반박을 할까 돌가루 뿌려가며 적은 글이 아니란 말이지..

 

 

여섯째..내가 분명 내가 적은 글에 어느 부분이듯 이단이라고 느꼈을 사람이 있을 것이고 당신처럼 나의 뇌구조까지 의심하는 뷁스런 상황을 맞이하였을 때 그냥 웃어넘기지 결코 투닥투닥 싸우지 않겠단 말이었는데 그게 초딩삘인가??

내가 백번을 양보하고 지적수준을 바닥까지 떨어뜨려 당신의 수준과 비슷해져서 누가 반박하면 욕하고 싸우란 말이오?

잠시 고민해봤지만..

당신은 역시 지구보단 안드로메다가 편하겠소..

혹시 오시려면 개념도 탑재시키고 다림질해서 팽팽하게 펴진 뇌도 좀 다듬어서 오시오..

 

제 글에 반박글을 적으신 철없는 한 어린이에게 현실을 직시하고 세상을 올바른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한수 지도하고자 하였다는걸 이해해주시고

혹시 제 의견에 반대하시는 대다수의 비개신교인들에게 누를 끼치게 되었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