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 내용 - 삭제 방지 위원회 -

어흥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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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원본글 내용            - 삭제 방지 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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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나이 25살의 나는 1년선배가 한명있습니다..

 

그선배가 하는 행동이 제상식으로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기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형은 어린시절을 고아원에서 보냈습니다.. 정확한나이는 알수 없지만 아주 어릴때

 

부모님두분은 이혼을 하셧고 어머니께서 도저히 안된다 싶어 고아원으로 보냈었답니다

 

형의 나이 15살 중학교 2학년때 어머니는 다시 형을 찾으셧고 그때 형이 어머니에게 오면서

 

고아원에서 정말 친하게 지냈던 형도 같이 살면 안되냐고 해서 두형들은 형에가 오게 되었습니다

 

둘다 형이랑 호칭을 붙이면 보시는분도 해깔리고 전 그사람에게 형이랑 소리 하기 싫으니

 

그놈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게 15살이 되어서 형의 어머님과 그작자 이렇게 3명의 식구가 잘살앗죠..

 

10년이나 같이 살아왔고 어머님은 둘을 똑같은 자식이라고 생각하셧습니다

 

두명다 저랑 알고 지낸지도 언 4년째입니다 ..

 

사건은 바로 올해 4월달에 터졌습니다..

 

그놈이 어느날 갑자기 형에게 전화를 해서 급한일이 생겼다고 도움이 필요하다며

 

어디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놈형이 집을 나가자마자 집으로 들어가

 

어머님께 흉기를 들이대면서 돈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모든걸 짐작이라도 하셨는지.. 어머니는 통장과 도장을 하나 내주셧답니다..

 

그놈의 이름으로 된 통장에는 천만원이 넘는돈이 있었고..

 

어머님은 언젠가는 분가시킬날이 올거라며 홀몸으로 힘든일하시며 지난 10년간

 

조금씩 모으신 돈이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놈은 통장을 들고 나가다가 다시들어와서는

 

어머님께서 경찰에 신고 할까봐 그게 두려워서 어머님을 흉기로 찔럿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어머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따위 개만도 못한인간은 경찰에게 붙잡혀갔고

 

지금 감방에 있습니다..

 

형과 어머니는 그놈을 용서 하신다고

 

변호사까지 사서는

 

그놈을 도와주시는데

 

이거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사회에서 매장시켜도 모자를놈을 왜그렇게 매일 면회가고 영치금 넣어주는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