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언제까지 갈려나~~~

신민수2005.10.04
조회72

안전불감증 언제까지 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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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언제까지 갈려나~~~

지난 여수엑스포행사를 다녀왔을 때 일입니다.
그곳에 국장에게 전해주었던 글에 일부분이고요~~~
안녕하세요 국장님
여수에 잠깐 일이 있어서 다시 들렸습니다.
예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2010년도 행사를 안일하게 준비해서
중국에게 돌아갔지만 2012년도 만큼은 꼭 여수에서 진행할려는
노력이 잘 이루어지길 바랬습니다.
행사장에도 다녀왔지만 행사에 앞서 분위기를 잡고 이제야 본 행사를
막 시작 할려는 시점에서 전라남도 도지사님이 밖으로 나가시는 바람에
앞자리를 잡을려는 아이들의 소란으로 큰 사고가 날뻔 했습니다.
대체 사진만 찍고 행사에 참여는 끝까지 보시지도 않고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났으면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을 텐데 꼭 시작은
좋았으나 끝은 항상 이런지요...???
안전불감증 항상 이렇습니다. 매번 똑같은 반복을 하면서도
잠시 기억하다 조금 지나면 다 남의일로만 생각합니다.
상주참사 11명이 압사하고 9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언제까지 복이없다, 운이없다, 팔자려니 하시고들 살렵니까...???
여수는 좌수영 본영인 진남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전라 좌 수사로 재직하면서 거북선을 만들어 나라를
구했던 역사와 호국 충절의 고장입니다.
이러한 곳에 2012년에 엑스포 국가계획으로
140개국이 참가하고 1조 3500억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드려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지만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자태를 보고 있지는 않겠습니다.
바다 우리가 살고 싶은곳 이라고 김충석시장은 떠들지만 여천 공장에
환경 파괴는 말로 다할수 없을 정도로 파괴가 되어가고 있고
그나마 317개의 아름다운 바다마저도 더럽힐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大韓民國 어찌 가는건지....한심합니다~~~
급하다고 갓 쓰고 똥누나*^.^*
안전불감증 언제까지 갈려나~~~

aqua75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