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말하면 내 속만터지고.. 솔직히 여기다 쓴다고 해결될일도 아니고... 그나마 해결책이 보일까싶어서몇자적을께요.. 제 남친 정말 어느누가봐도 절 사랑하는 사람처럼 저에게 행동하고.. 배풀고.. 잘해줍니다.. 저도 그러케 생각하고 사랑한다고 믿꾸요.. 그런데.. 제가 남친집에 놀러를 갔는데요.. 빨리를 하는데 세탁기 속에서.. 여자 팬티가 나왔습니다.. 못본척하고 가만히 뒀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보니깐.. 창문 너머로 던져버렸던거이쬬.. 그래서 제가 나중에 아까 세탁기속에 머 이상한거 밖에 버리던데... 머였냐고 물으니깐 양말이였다고.. 거짓말을하며 시치미를 뚝 떼는거이쪼.. 저 다봤는데... 그게 팬티였던거 다아는데.. 지금 머릿속에 누구꺼일까?이 생각으로 온통 차있습니다.. 저 팬티 멀까요?누꾸껄까요? 사실은 예전에도 제 남친 바람핀 적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 좋아해서.. 제가 너무 사랑해서.. 우린 다시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 깨끗이 끝내고 절 만나는줄 알았는데... 계속만나더라구요..전 그걸 알면서도 그 남잘 계속 만나왔습니다.... 그남잔 끝까지 나밖에 없다고... 큰소리치고 정말 내앞에선 진심을 다해 행동하고.. 그래서 끝내고 다시 시작하고를 얼마나 마니 반복했는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다시시작할때.. 정말 이제 나만 볼꺼라고.. 나밖에 없다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그 세탁기속의 팬티를 본 이후론 어렵게 다시 잡은 믿음이 또다시 무너져내립니다... 그남자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오고있는데... 그사람 맘은 도대체 뭐가 진심일까요? 휴대폰 통화목록도 잘지우고... 거짓말도 잘하고.. 숨기는것도 만고... 정말 이사람과헤어져야되는게맞는거같은데... 사랑이란게 뭔지.. 절 정말 괴롭히네요.. 제가 이런말하면... 다시는 그런일 없을꺼라고.. 정말 나밖에 없다고.. 자길 버리지말라고.. 매달립니다 저 정말 괴롭습니다... 문제는요... 그사람과 헤어져야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저 자신입니다.. 제가 그사람버리면 맹날 혼자 아파할까바.. 밥도안막고 괴로워할까바.. 오랫동안 힘들어할까바.. 혼자서 지내는데 정말 혼자되는거에 상처받을까바.. 이런 생각들이 너무 깊이 박혀서.. 어런 생각들이 절 정말 힘들게 합니다... 남자들 대체 왜이래요? 나하나만 진심으로 사랑해주던지.. 아님 깨끗이 물러나서 주던지... 이젠 정말 나도 어떻게해야조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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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말하면 내 속만터지고.. 솔직히 여기다 쓴다고 해결될일도 아니고... 그나마 해결책이 보일까싶어서몇자적을께요..
제 남친 정말 어느누가봐도 절 사랑하는 사람처럼 저에게 행동하고.. 배풀고.. 잘해줍니다..
저도 그러케 생각하고 사랑한다고 믿꾸요..
그런데.. 제가 남친집에 놀러를 갔는데요.. 빨리를 하는데 세탁기 속에서..
여자 팬티가 나왔습니다.. 못본척하고 가만히 뒀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보니깐.. 창문 너머로 던져버렸던거이쬬.. 그래서 제가 나중에 아까 세탁기속에 머 이상한거 밖에 버리던데... 머였냐고 물으니깐
양말이였다고.. 거짓말을하며 시치미를 뚝 떼는거이쪼.. 저 다봤는데... 그게 팬티였던거 다아는데..
지금 머릿속에 누구꺼일까?이 생각으로 온통 차있습니다.. 저 팬티 멀까요?누꾸껄까요?
사실은 예전에도 제 남친 바람핀 적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 좋아해서.. 제가 너무 사랑해서..
우린 다시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 깨끗이 끝내고 절 만나는줄 알았는데... 계속만나더라구요..전 그걸 알면서도 그 남잘 계속 만나왔습니다.... 그남잔 끝까지 나밖에 없다고... 큰소리치고 정말 내앞에선
진심을 다해 행동하고.. 그래서 끝내고 다시 시작하고를 얼마나 마니 반복했는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다시시작할때.. 정말 이제 나만 볼꺼라고.. 나밖에 없다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그 세탁기속의 팬티를 본 이후론 어렵게 다시 잡은 믿음이 또다시 무너져내립니다...
그남자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오고있는데... 그사람 맘은 도대체 뭐가 진심일까요?
휴대폰 통화목록도 잘지우고... 거짓말도 잘하고.. 숨기는것도 만고... 정말 이사람과헤어져야되는게맞는거같은데... 사랑이란게 뭔지.. 절 정말 괴롭히네요..
제가 이런말하면... 다시는 그런일 없을꺼라고.. 정말 나밖에 없다고.. 자길 버리지말라고.. 매달립니다
저 정말 괴롭습니다...
문제는요... 그사람과 헤어져야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저 자신입니다..
제가 그사람버리면 맹날 혼자 아파할까바.. 밥도안막고 괴로워할까바..
오랫동안 힘들어할까바.. 혼자서 지내는데 정말 혼자되는거에 상처받을까바.. 이런 생각들이
너무 깊이 박혀서.. 어런 생각들이 절 정말 힘들게 합니다...
남자들 대체 왜이래요?
나하나만 진심으로 사랑해주던지.. 아님 깨끗이 물러나서 주던지...
이젠 정말 나도 어떻게해야조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