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제주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은 예전과 달리 전향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전향적이라는게 뭘까? 혹시 이 말을 잘 못 이해하고 있는건 아닐까?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나 한나라당내의 공식적인 당론은 아직도 변한게 없다. 대북정책이 퍼주기이고 , 지금 열리고 있는 장관급회담도 취소하라고 하고 있다. 더더구나 전쟁불사까지 말하고 있는 당이 한나라당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그런데도 변했단다.. 그것도 전향적으로... 이 전 시장이 전향적이라고 한 말을 이해 못했는지 모르겠지만 과거로 돌아간걸 전향적이라고 했다면 이건 코메디다. 아니라면 국민을 기만하고 한나라당과 자신의 대북정책에 대한 무능함을 덮으려는 꼼수나 다름없다. 북한이 먼저 변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철저한 상호주의의 원칙을 당론으로 정하고 그 의지 관철을 위해 밤낮으로 대북정책을 헐뜯고 비판해온게 한나라당이 아니고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이었다는 말인가? 지금이 퍼주기라면 나중에 일시적으로 붕괴되거나 전쟁이 날 경우에 일시적으로 들어갈 지원과 돈은 퍼주기 할애비란 말인가? 퍼주기 할애비를 위해 국민을 속이고 민족의 장래를 좀 먹고 그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정체성까지 포장할려는 의도가 뭔가? 이제 진정 두려운것이 보이는겐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뭘 모르고 비판한다고? 그렇게 잘 난 사람들은 모르는것 보고 배우기 위해,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독일의 운하를 견학가신분이 브리핑도중 전문가의 브리핑도 마다하고 자리를 떠 버렸나?그렇게 자신이 있나? 걔네들은 멍청이들만 모여서 20년이 걸리고 갑문만 만드는데 4년이 걸릴거라고 얘기하나?독일민족이 멍청이들만 모여서 지금 저렇게 사나?그렇게 보였나? 눈에 보이는 말도 되지 않는 억지로 국민을 기만하려 들지 마라! 한나라의 대북정책이 진정성있게 전향적으로 보일려면 남들이 하기전에 자신들이 먼저 무엇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지 내 놓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말로만 민생, 서민경제, 말로만 대북정책 전향적이라고 국민을 호도하지 말란 얘기다. 서울시청 앞 잔듸 까는데 드는 50억은 안 아깝고 장애인들 복지 예산 8억은 그리 아까워서 무참히 깍아버렸나? 장애인들은 돈 안되는 사람들이라는 얘긴가?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당신의 그 오만함에 입이 다물어지지를 않는다. 이명박씨는 더 이상 국민을 호도하려 들지 말고 자신의 구체적인 대안을 국민께 낱낱이 밝히고 검증받아야 할것이다.
이명박-한나라 대북정책은 전향적?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제주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은 예전과 달리 전향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전향적이라는게 뭘까?
혹시 이 말을 잘 못 이해하고 있는건 아닐까?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나 한나라당내의 공식적인 당론은 아직도 변한게 없다.
대북정책이 퍼주기이고 , 지금 열리고 있는 장관급회담도 취소하라고 하고 있다.
더더구나 전쟁불사까지 말하고 있는 당이 한나라당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그런데도 변했단다.. 그것도 전향적으로...
이 전 시장이 전향적이라고 한 말을 이해 못했는지 모르겠지만
과거로 돌아간걸 전향적이라고 했다면 이건 코메디다.
아니라면 국민을 기만하고 한나라당과 자신의 대북정책에 대한 무능함을 덮으려는
꼼수나 다름없다.
북한이 먼저 변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철저한 상호주의의 원칙을
당론으로 정하고 그 의지 관철을 위해 밤낮으로 대북정책을 헐뜯고 비판해온게
한나라당이 아니고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이었다는 말인가?
지금이 퍼주기라면 나중에 일시적으로 붕괴되거나 전쟁이 날 경우에
일시적으로 들어갈 지원과 돈은 퍼주기 할애비란 말인가?
퍼주기 할애비를 위해 국민을 속이고 민족의 장래를 좀 먹고
그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정체성까지 포장할려는 의도가 뭔가?
이제 진정 두려운것이 보이는겐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뭘 모르고 비판한다고?
그렇게 잘 난 사람들은 모르는것 보고 배우기 위해,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독일의 운하를 견학가신분이 브리핑도중 전문가의 브리핑도 마다하고 자리를 떠 버렸나?
그렇게 자신이 있나?
걔네들은 멍청이들만 모여서 20년이 걸리고 갑문만 만드는데 4년이 걸릴거라고 얘기하나?
독일민족이 멍청이들만 모여서 지금 저렇게 사나?
그렇게 보였나?
눈에 보이는 말도 되지 않는 억지로 국민을 기만하려 들지 마라!
한나라의 대북정책이 진정성있게 전향적으로 보일려면
남들이 하기전에 자신들이 먼저 무엇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지 내 놓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말로만 민생, 서민경제,
말로만 대북정책 전향적이라고 국민을 호도하지 말란 얘기다.
서울시청 앞 잔듸 까는데 드는 50억은 안 아깝고 장애인들 복지 예산 8억은 그리
아까워서 무참히 깍아버렸나?
장애인들은 돈 안되는 사람들이라는 얘긴가?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당신의 그 오만함에 입이 다물어지지를 않는다.
이명박씨는 더 이상 국민을 호도하려 들지 말고 자신의 구체적인 대안을
국민께 낱낱이 밝히고 검증받아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