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이쁠적에 19살오빠를 만나 순수하고 아름다운추억을 간직하면 6년 연애끝에 부모님의 사랑으로 아무런 조건없이 결혼을 했다...
25살 철없는 엄마로 아내 그리고며느리로서시댁에서 알콩달콩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으면서 살았는데 1년6개월만에 시댁에 사업부진으로 길거리에선 기분으로 우리가족은 힘겨운 삶을 살았다...
그래도오빠~아니 신랑이 있어서 난힘들어도 아이들을 키우면 묵묵히 긴세월을 보냈다..
장사하는신랑을 도와가면서 내 한사람 도와주면 우리가족이 더 좋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하지만 힘들고 괴로운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였다... 철없는 시동생의 반항 큰아들이라면서 조금한 전세방돈까지 빼달라는 시아버지...그리고 어머님의 형벌... 이 모든것이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들었다..
싸우기도 하고 시댁일로 나날이 우리들은 미움 분노 배신감을 지울수 없이 간직하면 아이들 앞에서 부모로써 보일수 없는 싸움들을 많이 했다...처참한 삶이 나늘 더욱 힘들게 했다...그래도 친정이 있고 나를 격여하는 동생들이 있어 난 행복한 사람이라 울타리가 있어 든든했다..
조금조금 신랑의 사업번창과 그리고 나 한몫을 인정해주는 신랑 아직 끝나지 않은 시댁의 빗!!
그래도 난 이겨내고 말것이다.. 내 옆엔 아들이 있으니깐 그것두 둘이나!!!
씩씩하게 자라는 아들 아직10살7살이지만 난 그 아이와 한 남자를 위해 앞으로 10년 20년 30년을 살것이다...
행복해지고 더 넓은 보금자리를 위해서...
그리고 감사한다...
열심히 한 우물만 바라보면 열심히 돈벌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한 남자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이 생긴다...
앞으로 그이를 위해 내가 뭔가 보여주고 무거운 어깨의 짐을 나누워 가졌음 좋겠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하는 일들이 꼭 이루워 지길 기원하고 우리 하니 호야를 위해 엄마의 멋진변화를 기대하면 오늘을 정리해 본다
결혼10년
18살이쁠적에 19살오빠를 만나 순수하고 아름다운추억을 간직하면 6년 연애끝에 부모님의 사랑으로 아무런 조건없이 결혼을 했다...
25살 철없는 엄마로 아내 그리고며느리로서시댁에서 알콩달콩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으면서 살았는데 1년6개월만에 시댁에 사업부진으로 길거리에선 기분으로 우리가족은 힘겨운 삶을 살았다...
그래도오빠~아니 신랑이 있어서 난힘들어도 아이들을 키우면 묵묵히 긴세월을 보냈다..
장사하는신랑을 도와가면서 내 한사람 도와주면 우리가족이 더 좋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하지만 힘들고 괴로운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였다... 철없는 시동생의 반항 큰아들이라면서 조금한 전세방돈까지 빼달라는 시아버지...그리고 어머님의 형벌... 이 모든것이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들었다..
싸우기도 하고 시댁일로 나날이 우리들은 미움 분노 배신감을 지울수 없이 간직하면 아이들 앞에서 부모로써 보일수 없는 싸움들을 많이 했다...처참한 삶이 나늘 더욱 힘들게 했다...그래도 친정이 있고 나를 격여하는 동생들이 있어 난 행복한 사람이라 울타리가 있어 든든했다..
조금조금 신랑의 사업번창과 그리고 나 한몫을 인정해주는 신랑 아직 끝나지 않은 시댁의 빗!!
그래도 난 이겨내고 말것이다.. 내 옆엔 아들이 있으니깐 그것두 둘이나!!!
씩씩하게 자라는 아들 아직10살7살이지만 난 그 아이와 한 남자를 위해 앞으로 10년 20년 30년을 살것이다...
행복해지고 더 넓은 보금자리를 위해서...
그리고 감사한다...
열심히 한 우물만 바라보면 열심히 돈벌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한 남자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이 생긴다...
앞으로 그이를 위해 내가 뭔가 보여주고 무거운 어깨의 짐을 나누워 가졌음 좋겠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하는 일들이 꼭 이루워 지길 기원하고 우리 하니 호야를 위해 엄마의 멋진변화를 기대하면 오늘을 정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