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오후에 방문하신 님들이 모두 취하신것 같았어요~ 저도 취했던것 같습니다. 오후엔 무드에 취했겠지만... 지금은 술에 취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술이란 무엇인지... 한잔 두잔 들어 갈적마다 어떻게 심경의 변화를 보여주는지 한번쯤 음미 해볼만하여 올립니다. ^*^... 트럼펫 연주곡 4곡 올립니다~ 저랑 술 한잔 하실레유~ 술 드세요~ 01. [None Subject] - Sunset 02. Jean Claude Borelly - Le Concerto De La Mer 03. Niniroso - 밤하늘의 트럼펫 04. Jean Claude Borelly - Dolannes Melody
밤하늘의 트럼펫 소리에 ~ 술맛은 캬아~ 좃타아!
저랑 술 한잔 하실레유~
01. [None Subject] - Sunset
02. Jean Claude Borelly - Le Concerto De La Mer
03. Niniroso - 밤하늘의 트럼펫
04. Jean Claude Borelly - Dolannes Mel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