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로 4년 ..만으로는 3년넘게 사귄 여친과 헤어진지 2달정도 지났습니다 . 정확히 2달하고 보름지났네요. 헤어진 이유는 일단 나이차이가 1살밖에 안나는지라. 저는 아직두 대학생. 그녀는 2년전부터 사회생..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말에. 그녀는. 내년이나 내후년에 하고싶다네요. 전 그때까지 대학생일텐데 ..짐생각에는 대학원도 생각하는데 . 그래서 결정했어요.. 아닌거 같다고 물론 ..여친두 생각을 하고잇엇는지도 모르죠. 헤어지고 많이 힘들엇어요..남자인제가 이만큼 힘들엇다면 전여친도 마니 힘들엇겟쬬. 하지만 저두 마니 힘들었고...2주동안 핸펀두 꺼놓구 ..연락할까봐 또 연락오는거 기다릴까봐 그리고 연락 정말 올까바 ..2주후에도 모르는번호는 안받고 . 글케 지냈어요.. 그런데 .3주전인가 ...제가 과에서 제일친한 후배애의 연락을 기달리고 있는거에요. 음...내가 애한테 호감이 있나 ..헤어진지 얼마나됐따구 ...그러면서 대충무시했더랫죠. 그리고 전여친이 잘다니던 직장 헤어지고 바로 그만뒀다는 말을 듣고 더 힘들엇죠. 또 제 개인적인 문제들까지 겹치면서 ..정말 더 우울... 평소에 항상 웃고다니는...안좋은일이 있어도 제 가슴 한쪽에 맺어놓구 웃어버리는 성격인 제가 드뎌 2년만에 한번 폭발을했으니까요.. 그리구 우울모드로 지내는중.....도서관 제자리에 ..음료수가 놓여져 잇는거에요. 쪽지와함께 대체 누굴까 .누구지 넘 궁금해서 ..그날 기분이 좀 좋았더래요. 그담날 집에 가려고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그 후배랑 인사를 하고 나오려는데 그후배왈 어제 기분 좋았어요? 오빠 넘 우울해보여서 ..그날기분좋으라고 갔다 놓앗다고. 음.와 ~~ 정말 감동의 물결이 ..3년동안 알아왓는데 정말 그런 생각안가졌엇는데. 그녀가 넘 좋아지네요..같이 영화도 보고싶고 같이 ..공부도하고싶고 같이 잇고 싶고. 하지만 나랑 너무친한 그녀..(만약 착각이라면 남자들 착각마니하잖아요.)민망한 관계는 되기싫은 후배...하지만 점점더 좋아지네요..혼자 끙끙대면 더 좋아진대잖아요 제 맘을 표현하자니 ..전여친한테도 걸리고 .그리고 ..그녀와의 관계도 그렇고. 그러던 어제..전여친 홈피를 가니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네요..(하나는 직장 하나는.남자친구)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나 이제 그 후배에게 다가갈수잇을꺽 같아서 너무 좋앗는데 그후배 너무친한후배 놓치고 싶지 않은후배..차라리 ..그냥 ..이대로 지내는게 더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 후회할꺼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나 짐 생각에는 그녀가 날 좋아한다는 확신도 덜 생겨지고 ..요새 넘 생활이 안정되었어요 아침 일찍일어나서 학교가서 공부하구 저녁늦게까지 ..그리고 집에오고 3년학교다니면서 첨인듯.^^ ..너무나 요즘생활이 좋은데. 이생활에 그녀가 지장을 줄꺼 같아요..조금더 .지난다면. 친구들은 그냥 조금만 더 기달림서 ..너가 신경써주라고 하지만..그게 참 쉬운것만도 아니고 제 맘은 표현하지않으면서 그녀를 떠볼수 잇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제가 넘 이기적인걸까요? ㅜㅜ 하지만 일단 그녀의 마음을 떠보고 싶네요...좋은방법좀 조언좀..
착각에 빠지게 하는 그녀 .그녀의 마음을 떠보는방법은?
횟수로 4년 ..만으로는 3년넘게 사귄 여친과 헤어진지 2달정도 지났습니다 .
정확히 2달하고 보름지났네요.
헤어진 이유는 일단 나이차이가 1살밖에 안나는지라. 저는 아직두 대학생.
그녀는 2년전부터 사회생..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말에. 그녀는. 내년이나 내후년에 하고싶다네요.
전 그때까지 대학생일텐데 ..짐생각에는 대학원도 생각하는데 .
그래서 결정했어요.. 아닌거 같다고
물론 ..여친두 생각을 하고잇엇는지도 모르죠.
헤어지고 많이 힘들엇어요..남자인제가 이만큼 힘들엇다면 전여친도 마니 힘들엇겟쬬.
하지만 저두 마니 힘들었고...2주동안 핸펀두 꺼놓구 ..연락할까봐 또 연락오는거 기다릴까봐
그리고 연락 정말 올까바 ..2주후에도 모르는번호는 안받고 .
글케 지냈어요..
그런데 .3주전인가 ...제가 과에서 제일친한 후배애의 연락을 기달리고 있는거에요.
음...내가 애한테 호감이 있나 ..헤어진지 얼마나됐따구 ...그러면서 대충무시했더랫죠.
그리고 전여친이 잘다니던 직장 헤어지고 바로 그만뒀다는 말을 듣고 더 힘들엇죠.
또 제 개인적인 문제들까지 겹치면서 ..정말 더 우울...
평소에 항상 웃고다니는...안좋은일이 있어도 제 가슴 한쪽에 맺어놓구 웃어버리는 성격인
제가 드뎌 2년만에 한번 폭발을했으니까요..
그리구 우울모드로 지내는중.....도서관 제자리에 ..음료수가 놓여져 잇는거에요.
쪽지와함께 대체 누굴까 .누구지 넘 궁금해서 ..그날 기분이 좀 좋았더래요.
그담날 집에 가려고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그 후배랑 인사를 하고 나오려는데 그후배왈
어제 기분 좋았어요? 오빠 넘 우울해보여서 ..그날기분좋으라고 갔다 놓앗다고.
음.와 ~~ 정말 감동의 물결이 ..3년동안 알아왓는데 정말 그런 생각안가졌엇는데.
그녀가 넘 좋아지네요..같이 영화도 보고싶고 같이 ..공부도하고싶고 같이 잇고 싶고.
하지만 나랑 너무친한 그녀..(만약 착각이라면 남자들 착각마니하잖아요.)민망한
관계는 되기싫은 후배...하지만 점점더 좋아지네요..혼자 끙끙대면 더 좋아진대잖아요
제 맘을 표현하자니 ..전여친한테도 걸리고 .그리고 ..그녀와의 관계도 그렇고.
그러던 어제..전여친 홈피를 가니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네요..(하나는 직장 하나는.남자친구)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나 이제 그 후배에게 다가갈수잇을꺽 같아서 너무 좋앗는데
그후배 너무친한후배 놓치고 싶지 않은후배..차라리 ..그냥 ..이대로 지내는게 더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 후회할꺼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나 짐 생각에는 그녀가 날 좋아한다는 확신도 덜 생겨지고 ..요새 넘 생활이 안정되었어요
아침 일찍일어나서 학교가서 공부하구 저녁늦게까지 ..그리고 집에오고
3년학교다니면서 첨인듯.^^ ..너무나 요즘생활이 좋은데.
이생활에 그녀가 지장을 줄꺼 같아요..조금더 .지난다면.
친구들은 그냥 조금만 더 기달림서 ..너가 신경써주라고 하지만..그게 참 쉬운것만도 아니고
제 맘은 표현하지않으면서 그녀를 떠볼수 잇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제가 넘 이기적인걸까요? ㅜㅜ
하지만 일단 그녀의 마음을 떠보고 싶네요...좋은방법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