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대 또래와 비슷하게 노는것도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많고 아는 오빠들도 많은 20대 여성입니다. 활발한 성격땜에 인간관계 폭이 넓은 편이에요!!
얼마 전 한 남자를 만났는데...뚱뚱하고 못생기고 ...누구나 보면 조폭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남잘 만났거든요...실제로 조폭은 아니구요~~
제 친구들은 왜 만나냐고 난리들입니다. 넘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저하고는 안어울린다더라구요~
제가 봤을 떄 괜찮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쵸?
근데 문제는 다른데 있었어요~~
나이 차이는 한살차이 나는데...생각하는건 완전 보수적인 사람이네요~
제 스타일이 술집 마담 같은 스탈이라는 둥 값어치 있는 여자가 되라는 둥...
지금껏 살면서 그런말 들어본 적없거든요~ 솔직한 성격탓에 돌려서 말 못하는게 싸가지 없이 말하는거 처럼 들린다고 뭐라하고 남자가 하는말에 무조건 순종하는 여자가 되라는둥...
제 주위 사람들과는 너무 다른 사람인거있죠..
남자여자가 어떻게 친구가 될수있냐...결혼하면 그런관계 다 깨진다...
나이트 가면 안되냐고 물어보면 거긴 그렇고 그런 여자들과 남자들이 있는 곳이니 가면 너도 똑같아 진다..춤만 추러가는거 누가 알아주냐는 둥...
마니 싸우고 친구들도 못만나고 그러고 있어요 요즘은...
달리 살아온 사람들끼리 서로 이해해가면서 맞춰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자는 하늘..여자는 땅...완전 옛날 생각하고 있다고 뭐라고 하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유교 사상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나 같은 사람은 외국에 나가서 살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다 틀린말은 아닌거 알거든요..그래서 저도 이해하고 고칠라고 하는데...
20년을 넘게 가지고 살아왔던 습관들이 불쑥 나오기라도 하면 완전 사람잡습니다.
제가 이만큼 하면 저 역시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친구들은 요즘 절 보면 마니 놀랍데요...
이렇게 까지 변할줄 몰랐다네요~~
자기는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서 친구들하고 놀구...대신 자기 도우미는 친구가 데리고 놀았다며 나 놔두고 딴짓안한다고 자랑 스럽게 얘기하길래 한마디 했더니...또다시 화살은 저에게 날라오더라구요~말주변이 넘 좋구....뭐든지 합리화시킬려고 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지가 잘못하고도 나중엔 제가 사과를 하게 만드는 사람이네요~~
이런게 정말 사랑해서 그런건가?...ㅠ.ㅠ
저의 사고방식이 참~ 잘못된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부쩍합니다.
요즘 20대 또래와 비슷하게 노는것도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많고 아는 오빠들도 많은 20대 여성입니다. 활발한 성격땜에 인간관계 폭이 넓은 편이에요!!
얼마 전 한 남자를 만났는데...뚱뚱하고 못생기고 ...누구나 보면 조폭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남잘 만났거든요...실제로 조폭은 아니구요~~
제 친구들은 왜 만나냐고 난리들입니다. 넘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저하고는 안어울린다더라구요~
제가 봤을 떄 괜찮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쵸?
근데 문제는 다른데 있었어요~~
나이 차이는 한살차이 나는데...생각하는건 완전 보수적인 사람이네요~
제 스타일이 술집 마담 같은 스탈이라는 둥 값어치 있는 여자가 되라는 둥...
지금껏 살면서 그런말 들어본 적없거든요~ 솔직한 성격탓에 돌려서 말 못하는게 싸가지 없이 말하는거 처럼 들린다고 뭐라하고 남자가 하는말에 무조건 순종하는 여자가 되라는둥...
제 주위 사람들과는 너무 다른 사람인거있죠..
남자여자가 어떻게 친구가 될수있냐...결혼하면 그런관계 다 깨진다...
나이트 가면 안되냐고 물어보면 거긴 그렇고 그런 여자들과 남자들이 있는 곳이니 가면 너도 똑같아 진다..춤만 추러가는거 누가 알아주냐는 둥...
마니 싸우고 친구들도 못만나고 그러고 있어요 요즘은...
달리 살아온 사람들끼리 서로 이해해가면서 맞춰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자는 하늘..여자는 땅...완전 옛날 생각하고 있다고 뭐라고 하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유교 사상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나 같은 사람은 외국에 나가서 살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다 틀린말은 아닌거 알거든요..그래서 저도 이해하고 고칠라고 하는데...
20년을 넘게 가지고 살아왔던 습관들이 불쑥 나오기라도 하면 완전 사람잡습니다.
제가 이만큼 하면 저 역시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친구들은 요즘 절 보면 마니 놀랍데요...
이렇게 까지 변할줄 몰랐다네요~~
자기는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서 친구들하고 놀구...대신 자기 도우미는 친구가 데리고 놀았다며 나 놔두고 딴짓안한다고 자랑 스럽게 얘기하길래 한마디 했더니...또다시 화살은 저에게 날라오더라구요~말주변이 넘 좋구....뭐든지 합리화시킬려고 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지가 잘못하고도 나중엔 제가 사과를 하게 만드는 사람이네요~~
전 스타일 좋다는 말도 마니 들었는데...
그 사람 눈엔 안차나봐요....남들 눈을 되게 의식하더라구요~~
솔직히 자기도 잘난거 없으면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긴햇는데...이 사람의 행동들이 절 정말 사랑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다루기쉽게 할라고 절 자기기준에 끼워맞출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