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강간범 출소 1년만에 또다시 성폭행..

슬프다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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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와 강간죄로 20여년을 복역한 40대 한 남자...

 

17건의 강도와 강간을 저질러 1987년부터 무려 19년을 복역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5년 12월 성탄절 특사로 석방이 되었지요.

 

하지만 개버릇 남 못준다고 하였던가요.

 

이 남자 2006년 8월부터 11월까지 수도권에서 2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과 강도짓을 벌였습니다.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이 남자는 경찰에 잡혀서는 "사회 생활에 적응 할 수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사회생활엔 적응 못하고 19년동안 하지 않은 범죄엔 더 쉽게 적응을 했던 것이었죠.

 

범행장면이 CCTV에 찍힌 것을 안 범인은 중국으로 도망쳤다가..

 

끈질기게 추적하는 경찰에게 끝내 붙잡히고야 말았습니다.

 

성추행, 성폭행 하는 사람들의 경우 뇌 구조가 조금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저 역시 남자이고 성욕을 갖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범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범죄의 경우 재범율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성범죄자의 경우 감형이나 가석방, 사면같은 것을 적용하지 않음이 옳지 않을까요?

 

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