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경절 휴일중이라서 롱롱이랑 롱롱 애미랑 울 아저씨 회사 차 얻어 타고 등산을 갔다가 와서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산에서 밤도 줍고 롱롱이 제일 좋아하는 곤충들도 잡고 놀다가 내려왔네요. 롱롱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1시간동안 등산을 했답니다. 다 내려와서 다리가 아프다고 아이 등에 쓰러졌다면서 한 몇분동안 업혀서 내려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늘은 정말 롱롱이 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침도 많이 안 하고 잘 놀더니 다 내려와서 차 안에서 기침을 해대기 시작하더군요. 아무튼 오늘 롱롱이 너무 기특하고 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의 본론으로 왜 제목이 꼴불견 한국 아저씨들이냐고 그러면 정말 미꾸라지 몇마리가 우물물을 다 흐리고 다닌다는 옛말이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 말이더군요. 제발 아저씨들 중국와서 한국에 두고온 가족들을 생각해서 문란한 생활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제가 제일 가까이서 겪은 일부터 얘기 해 드릴께요. 저희 아저씨 회사가 그래도 한국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에 다녔는데 같이 온 한국 직원들이 세명이었답니다. 직급은 우리 아저씨가 그렇게 낮지 않았지만 울 아저씨 작은 형님이랑 동갑인 아저씨가 울 아저씨보다 직급이 더 낮았답니다. 그 사람이 그래도 서울에 사립 명문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었는데 여기 들어올때 가족들은 데리고 오지 않고 혼자 들어왔는데 울 아저씨 혼자 있는 사람이 가엾은지 퇴근 길에 부지런히 데려다가 밥을 먹이더군요. 그렇게 얼마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 한 아파트 통로에 같은 회사 직원들이 쪼르륵 사는데 그 사람 사는 집 맞은편에 아지매(중국 한족임)가 저만 보면 자꾸 "그집 마누라 언제 들어오냐"고 묻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모른다고 방학 하면 들어올것이라고 그랬지요. 하지만 이 아파트 통로안에서 중국 사람들이 얼마나 한국 사람들 욕을 했을지 상상만 해도 얼굴이 붉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가 부실 공사를 한 곳이라서 화장실에 윗층에서 씻으면 물이 정말 열심히도 아래층으로 떨어집니다. 남자 혼자서 사는 집인데 대낮에 누가 그렇게 씻어 대는지 말입니다. 이렇게 얘기 하면 다른 사람들이 파출부가 와서 청소 한다고 그러실지 모르지만 그 남자 쫀쫀해서 절대 그런 사람 불러서 청소 시킬 사람 아니거든요. 그렇게 물이 우리집으로 줄줄 흘러 내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아파트 통로가 싸구려 향수 냄새로 진통을 치면서 하이힐 신을 젊은 여자가 내려갑니다. 어쩌다가 우리 앞집 아이랑 제가 나오는 소리라도 들리면 정말 귀신이라도 만난것처럼 도망을 치더군요. 나중에 아이 얘기가 그 남자가 살던 앞집 아지매가 이번이 두번째 결혼인데 원래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이혼하고 지금의 아저씨랑 결혼을 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남자들이 바람 피우는것을 정말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 프랑스에 회사 팔리고 나서 여기서 나가고 나서 그 앞집 아지매가 밤마다 젊은 여자가 그 집에 드나들었다고 그러더군요,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었다고 얘기를 해 주더군요. 그 사람 여기서 이사 가고 나서는 다시는 그 싸구려 향수 냄새가 다시는 나지 않는다는것이 더 공기 정화에도 좋고 환경에도 도움이 되더군요. 우리 화장실에 물도 물론 새지 않는답니다. 바람을 피우는것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인데 굳이 회사 사람들이 뚝뚝 떨어져서 사는곳도 아니고 다다딱 붙어서 한 통로에 사는데 정말 남사시럽게 한국 사람들 얼굴에 그렇게 똥을 칠해도 되는지 말입니다. 땡삐가 태어나서 30여년동안 그렇게 지저분한 인간을 처음 겪어서 지금 생각해도 정말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중 한사람이랍니다. 한번은 북경에 울 아저씨가 중국어 능력 시험을 치러 갔는데 북경어언대학(bei jing yu yan xue yuan)에서 오전에 시험을 치고 오후에 또 다시 시험을 치는데 학교 안에서 시험 치고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얼마후 어떤 중국 아가씨랑 분명 한국사람인데 50대정도의 남자랑 한국말 이랑 중국말이랑 손짓 발짓 해 가면서 그 아가씨한테 한달에 얼마씩 줄테니 자신이 나이가 많이 들어서 중국어 배우기가 쉽지 않으니 자기랑 친구 하면서 중국어 가르켜 달라고 그러더군요. 아무리 중국어 배우고 싶다지만 유학을 왔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아가씨 끼고서 중국어를 배워야 잘 배워지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럼 영어 배울려면 미국 여자랑 사귀고 옆에 끼고 있어야 영어가 술술 잘 되는지 말입니다. 정말 웃기는 아저씨들이 많이 있더군요. 또 다른 한가지 얘기는 어떤 50대 후반의 아주머니가 해 준 자기집안의 얘기 입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면서 그 아줌마는 청도에서 동으로 무슨 악세사리를 만드는 공장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 아줌마는 공장을 청도로 옮긴지 일년정도 지났다고 그러더군요. 아줌마는 처음에 안 들어오고 아저씨 혼자서 있었다는데 한번 중국에 들어오니 뭔가 낌새가 다른데 아무도 그 아줌마한테 얘기를 안 해 주드랍니다. 결정적으로 그 아줌마가 증거를 잡고 보니 어떤 젊은 여자랑 공장안 기숙사에 살림까지 차리고 살았답니다. 아줌마가 한국에서 들어오면 그 여자는 바깥으로 며칠을 피신해 있고 그랬다는군요. 나중에 아줌마가 알아보니 그 여자의 오빠라는 사람을 공장에 공장장으로 취직까지 시켜뒀드랍니다. 그 오빠라고 그러는것이 친 오빠인지 그 여자의 남편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나중에 그 공장에 그 두 남녀를 쫓아 내고 나서 도둑이 들어서 한국돈으로 2천만원정도의 동을 다 잃어버렸답니다. 정말 자신이 50대 후반이면 그 정도의 딸이 있을건데 말입니다. 몇년전에 한국에서 방송국에서 청도 같은 곳에 한국 남자들의 방탕한 생활을 실랄하게 방송을 했다는데 아직도 세상 무서운줄을 모르는 한국 남자들이 많나 봅니다. 한국 여자들 여기 들어와서 돈 있는 척 잘 난척 하는것은 정말 야 장난정도겠지요. 여기 여자들 무조건 한국 남자들이라면 설설 기는 그런 여자들 없습디다 대부분이 술집에 다니는 그런 여자들이 한국 남자라면 대부분 슬슬 기면서 돈이나 받아서 쓸 생각하지 정말 남의 집에서 3,400원 받으면서 11시간이상씩 일하고 나이가 더 든 여자들은 파출부로 일 다니면서 자식들 키우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더군요. 여기 술집 여자들 대부분 남자들이 하나씩은 다 있나 보더군요, 남편도 되고 보디가드도 되겠지요. 사고 나고 그런 사람들 신문에는 안 나도 그 본인들 잘못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란하고 잘못된 생활에서 불러 일으키는 그런 불상사가 더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회사 생활 가정 생활에만 충실한다면 어느 나라를 가든지 아주 큰 불상사는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것에서 부터 이익을 추구하고 남의 눈을 피해서 나쁜짓을 하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그 구덩이에 깊숙히 빠져서 모든것을 한순간에 잃어 버릴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 같네요. 내것을 조금 아껴서 남을 위해서 베풀고 남을 배려하고 서로 아껴주고 존중해 주면서 산다면 자신이 약간 손해를 보는 일이 있어도 언젠가는 아주 좋은 인생을 살았구나 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고 저한테 욕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하무튼지 이것보다 더 한 일들도 보고 겪었는데 정말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니 이런 일들도 있구나 하면서 읽어 주세요. 그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땡삐의 중국살이-내가 겪고 들은 정말 꼴불견 한국 아저씨들의 추태
오늘은 국경절 휴일중이라서 롱롱이랑 롱롱 애미랑 울 아저씨 회사 차 얻어 타고 등산을 갔다가 와서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산에서 밤도 줍고 롱롱이 제일 좋아하는 곤충들도 잡고 놀다가 내려왔네요.
롱롱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1시간동안 등산을 했답니다.
다 내려와서 다리가 아프다고 아이 등에 쓰러졌다면서 한 몇분동안 업혀서 내려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늘은 정말 롱롱이 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침도 많이 안 하고 잘 놀더니 다 내려와서 차 안에서 기침을 해대기 시작하더군요.
아무튼 오늘 롱롱이 너무 기특하고 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의 본론으로 왜 제목이 꼴불견 한국 아저씨들이냐고 그러면 정말 미꾸라지 몇마리가 우물물을 다
흐리고 다닌다는 옛말이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 말이더군요.
제발 아저씨들 중국와서 한국에 두고온 가족들을 생각해서 문란한 생활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제가 제일 가까이서 겪은 일부터 얘기 해 드릴께요.
저희 아저씨 회사가 그래도 한국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에 다녔는데 같이 온 한국 직원들이
세명이었답니다.
직급은 우리 아저씨가 그렇게 낮지 않았지만 울 아저씨 작은 형님이랑 동갑인 아저씨가 울 아저씨보다
직급이 더 낮았답니다.
그 사람이 그래도 서울에 사립 명문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었는데 여기 들어올때 가족들은 데리고 오지 않고 혼자 들어왔는데 울 아저씨 혼자 있는 사람이 가엾은지 퇴근 길에 부지런히 데려다가 밥을 먹이더군요.
그렇게 얼마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 한 아파트 통로에 같은 회사 직원들이 쪼르륵 사는데 그 사람 사는 집 맞은편에 아지매(중국 한족임)가 저만 보면 자꾸 "그집 마누라 언제 들어오냐"고 묻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모른다고 방학 하면 들어올것이라고 그랬지요.
하지만 이 아파트 통로안에서 중국 사람들이 얼마나 한국 사람들 욕을 했을지 상상만 해도 얼굴이 붉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가 부실 공사를 한 곳이라서 화장실에 윗층에서 씻으면 물이 정말 열심히도 아래층으로 떨어집니다.
남자 혼자서 사는 집인데 대낮에 누가 그렇게 씻어 대는지 말입니다.
이렇게 얘기 하면 다른 사람들이 파출부가 와서 청소 한다고 그러실지 모르지만 그 남자 쫀쫀해서 절대 그런 사람 불러서 청소 시킬 사람 아니거든요.
그렇게 물이 우리집으로 줄줄 흘러 내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아파트 통로가 싸구려 향수 냄새로 진통을 치면서 하이힐 신을 젊은 여자가 내려갑니다.
어쩌다가 우리 앞집 아이랑 제가 나오는 소리라도 들리면 정말 귀신이라도 만난것처럼 도망을 치더군요. 나중에 아이 얘기가 그 남자가 살던 앞집 아지매가 이번이 두번째 결혼인데 원래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이혼하고 지금의 아저씨랑 결혼을 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남자들이 바람 피우는것을 정말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 프랑스에 회사 팔리고 나서 여기서 나가고 나서 그 앞집 아지매가 밤마다 젊은 여자가 그 집에 드나들었다고 그러더군요,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었다고 얘기를 해 주더군요.
그 사람 여기서 이사 가고 나서는 다시는 그 싸구려 향수 냄새가 다시는 나지 않는다는것이 더 공기 정화에도 좋고 환경에도 도움이 되더군요. 우리 화장실에 물도 물론 새지 않는답니다.
바람을 피우는것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인데 굳이 회사 사람들이 뚝뚝 떨어져서 사는곳도 아니고 다다딱 붙어서 한 통로에 사는데 정말 남사시럽게 한국 사람들 얼굴에 그렇게 똥을 칠해도 되는지 말입니다.
땡삐가 태어나서 30여년동안 그렇게 지저분한 인간을 처음 겪어서 지금 생각해도 정말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중 한사람이랍니다.
한번은 북경에 울 아저씨가 중국어 능력 시험을 치러 갔는데 북경어언대학(bei jing yu yan xue yuan)에서 오전에 시험을 치고 오후에 또 다시 시험을 치는데 학교 안에서 시험 치고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얼마후 어떤 중국 아가씨랑 분명 한국사람인데 50대정도의 남자랑 한국말 이랑 중국말이랑 손짓 발짓
해 가면서 그 아가씨한테 한달에 얼마씩 줄테니 자신이 나이가 많이 들어서 중국어 배우기가 쉽지 않으니 자기랑 친구 하면서 중국어 가르켜 달라고 그러더군요.
아무리 중국어 배우고 싶다지만 유학을 왔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아가씨 끼고서 중국어를 배워야 잘 배워지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럼 영어 배울려면 미국 여자랑 사귀고 옆에 끼고 있어야 영어가 술술 잘 되는지 말입니다.
정말 웃기는 아저씨들이 많이 있더군요.
또 다른 한가지 얘기는 어떤 50대 후반의 아주머니가 해 준 자기집안의 얘기 입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면서 그 아줌마는 청도에서 동으로 무슨 악세사리를 만드는 공장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 아줌마는 공장을 청도로 옮긴지 일년정도 지났다고 그러더군요.
아줌마는 처음에 안 들어오고 아저씨 혼자서 있었다는데 한번 중국에 들어오니 뭔가 낌새가 다른데
아무도 그 아줌마한테 얘기를 안 해 주드랍니다.
결정적으로 그 아줌마가 증거를 잡고 보니 어떤 젊은 여자랑 공장안 기숙사에 살림까지 차리고 살았답니다. 아줌마가 한국에서 들어오면 그 여자는 바깥으로 며칠을 피신해 있고 그랬다는군요.
나중에 아줌마가 알아보니 그 여자의 오빠라는 사람을 공장에 공장장으로 취직까지 시켜뒀드랍니다.
그 오빠라고 그러는것이 친 오빠인지 그 여자의 남편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나중에 그 공장에 그 두 남녀를 쫓아 내고 나서 도둑이 들어서 한국돈으로 2천만원정도의 동을 다 잃어버렸답니다.
정말 자신이 50대 후반이면 그 정도의 딸이 있을건데 말입니다.
몇년전에 한국에서 방송국에서 청도 같은 곳에 한국 남자들의 방탕한 생활을 실랄하게 방송을 했다는데 아직도 세상 무서운줄을 모르는 한국 남자들이 많나 봅니다.
한국 여자들 여기 들어와서 돈 있는 척 잘 난척 하는것은 정말 야 장난정도겠지요.
여기 여자들 무조건 한국 남자들이라면 설설 기는 그런 여자들 없습디다
대부분이 술집에 다니는 그런 여자들이 한국 남자라면 대부분 슬슬 기면서 돈이나 받아서 쓸 생각하지
정말 남의 집에서 3,400원 받으면서 11시간이상씩 일하고 나이가 더 든 여자들은 파출부로 일 다니면서 자식들 키우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더군요.
여기 술집 여자들 대부분 남자들이 하나씩은 다 있나 보더군요,
남편도 되고 보디가드도 되겠지요.
사고 나고 그런 사람들 신문에는 안 나도 그 본인들 잘못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란하고 잘못된 생활에서 불러 일으키는 그런 불상사가 더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회사 생활 가정 생활에만 충실한다면 어느 나라를 가든지 아주 큰 불상사는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것에서 부터 이익을 추구하고 남의 눈을 피해서 나쁜짓을 하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그 구덩이에 깊숙히 빠져서 모든것을 한순간에 잃어 버릴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 같네요.
내것을 조금 아껴서 남을 위해서 베풀고 남을 배려하고 서로 아껴주고 존중해 주면서 산다면 자신이
약간 손해를 보는 일이 있어도 언젠가는 아주 좋은 인생을 살았구나 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고 저한테 욕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하무튼지 이것보다 더 한 일들도 보고 겪었는데 정말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니 이런 일들도 있구나 하면서 읽어 주세요.
그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