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슴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나면 말을 나누지 않아도 뭘 말하는지 압니다.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고 나면 등 돌리기가 싫어집니다. 너무 사랑하는 맘이 생겨나면 그 사람으로 인해 잠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같이 할 수 없는 시간이 되면 갈라 놓는 시간마저 원망스럽지요. 그것이 사랑의 감정이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맘을 열고 나면 그 마음이 서로 통하였다면 전부를 얻은거나 마찬가지겠지요.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삽시다. 충분히 나누었다고 말 할수 있도록 사랑합시다. 등 돌려 떠날때 눈물이 절로 나도록 한번 사랑하여 봅시다.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고 나면....
너무 가슴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나면 말을 나누지 않아도 뭘 말하는지 압니다.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고 나면 등 돌리기가 싫어집니다.
너무 사랑하는 맘이 생겨나면 그 사람으로 인해 잠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같이 할 수 없는 시간이 되면 갈라 놓는 시간마저 원망스럽지요.
그것이 사랑의 감정이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맘을 열고 나면
그 마음이 서로 통하였다면 전부를 얻은거나 마찬가지겠지요.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삽시다.
충분히 나누었다고 말 할수 있도록 사랑합시다.
등 돌려 떠날때 눈물이 절로 나도록 한번 사랑하여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