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남친이랑 이제 오개월차,,, 알콩달콩 잼나게 이뿌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내가 일하는 곳은 건설관련,,,직종입니다. 나이가 쫌 많아요 서른초반,,, 그러다 보니 이쪽일을 오래했고,,, 건설쪽 사람들이 좀 거칠다는건 많은 님들이 알꺼라 생각해요,,, 가끔은 음담패설도 하고,,, 술마시다 감정이 격해지면 욕비스무리하게 말도 나오구요,,, 남친도 이쪽 계통에서 오래 있었고 저역시 그렇다 보니 회식 자리에서도 조금은 시끄럽고?? 분위기가 가끔씩은 좋지 않은 상황으로 가기도 합니다 나는 그런 분위기를 그다지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고 10년동안 같은 계통에 있다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넘기는데,,, 직원들끼리 술마시고 내가 있을때 심한 실수한 것이 다행인지 아직은 없어요 그래서인지 회식자리에서 있었던 일들은 그 자리에서 털어 버리고 일어나거든요 문제는 남친이죠 얼마전 회식이 있었고 그후 다음부터는 회식에 나오리 말라고 하네요 남친과는 사내커플이고 남친이 입사한지 6개월정도 되었구요 남친이 한달정도 사귀자는 의사 표현을 해서 사귀기로 했죠 일반적으로는 좋지 않은 분위기에 여친이 같이 있는걸 싫어 하는건 이해하겠지만,,, 나두 어엿한 직장생활하는 직장인으로써 회식자리에 빠지라는건 좀 무리한 요구인거 같네요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은 고맙지만 남친의 이런 행동을 무조건 받아 들이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싫어하는 회식자리를 보란듯이 나갈수도 없고 될수 있음 서로 불편하지 않게 타협할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직원들이 좀 거칠긴 하지만 싸우고 그래서 경찰서 가고 그럴정도로 남들에게 막대한 피해는 (그동안 내가 보아온 바로는)주지 않았습니다 나 혼자 빼고는 모두 남자들이라 얘기하다 보면 좀 야한 얘기도 하고 그러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듣고 잊어 버리는데 남친은 내가 있어서 그런지 좀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거 같습니다 같은 직종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여자가 남자들만 있는 그런 자리에 가는걸 싫어하는건 이해를 하겠지만,,, 조금은 억지인듯 싶네요 나두 어엿한 직장인으로 회식에 참석하는거니까요 어떻게 얘길하면 좋을까요?? 내가 회식이라고 해도 2차 3차 같이 가지는 않거든요,,, 1차에서 끝내고 나 혼자만 집으로 직행,,, 그 전에도 그랬구요,,, 남친이 너무 억지부린다고 밀어 부치면 남친이 삐질지도 몰라요,,,ㅋ 남친이 조금 고전적인 면이 있으니 참고 하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직장인이니 회식에 빠질수는 없다고 보고 남친에게 어떻게 얘길해야 기분상하지 않을지,,,꼭 쫌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서로 원만하게 지낼수 있을까요??
동갑내기 남친이랑 이제 오개월차,,, 알콩달콩 잼나게 이뿌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내가 일하는 곳은 건설관련,,,직종입니다.
나이가 쫌 많아요 서른초반,,, 그러다 보니 이쪽일을 오래했고,,, 건설쪽 사람들이 좀 거칠다는건
많은 님들이 알꺼라 생각해요,,,
가끔은 음담패설도 하고,,, 술마시다 감정이 격해지면 욕비스무리하게 말도 나오구요,,,
남친도 이쪽 계통에서 오래 있었고 저역시 그렇다 보니 회식 자리에서도 조금은 시끄럽고??
분위기가 가끔씩은 좋지 않은 상황으로 가기도 합니다
나는 그런 분위기를 그다지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고 10년동안 같은 계통에 있다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넘기는데,,,
직원들끼리 술마시고 내가 있을때 심한 실수한 것이 다행인지 아직은 없어요
그래서인지 회식자리에서 있었던 일들은 그 자리에서 털어 버리고 일어나거든요
문제는 남친이죠
얼마전 회식이 있었고 그후 다음부터는 회식에 나오리 말라고 하네요
남친과는 사내커플이고
남친이 입사한지 6개월정도 되었구요 남친이 한달정도 사귀자는 의사 표현을 해서
사귀기로 했죠
일반적으로는 좋지 않은 분위기에 여친이 같이 있는걸 싫어 하는건 이해하겠지만,,,
나두 어엿한 직장생활하는 직장인으로써 회식자리에 빠지라는건 좀 무리한 요구인거 같네요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은 고맙지만 남친의 이런 행동을 무조건 받아 들이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싫어하는 회식자리를 보란듯이 나갈수도 없고
될수 있음 서로 불편하지 않게 타협할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직원들이 좀 거칠긴 하지만 싸우고 그래서 경찰서 가고 그럴정도로 남들에게
막대한 피해는 (그동안 내가 보아온 바로는)주지 않았습니다
나 혼자 빼고는 모두 남자들이라 얘기하다 보면 좀 야한 얘기도 하고 그러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듣고 잊어 버리는데 남친은 내가 있어서 그런지 좀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거 같습니다
같은 직종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여자가 남자들만 있는 그런 자리에 가는걸 싫어하는건
이해를 하겠지만,,, 조금은 억지인듯 싶네요
나두 어엿한 직장인으로 회식에 참석하는거니까요
어떻게 얘길하면 좋을까요??
내가 회식이라고 해도 2차 3차 같이 가지는 않거든요,,,
1차에서 끝내고 나 혼자만 집으로 직행,,,
그 전에도 그랬구요,,, 남친이 너무 억지부린다고 밀어 부치면 남친이 삐질지도 몰라요,,,ㅋ
남친이 조금 고전적인 면이 있으니 참고 하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직장인이니 회식에 빠질수는 없다고 보고 남친에게 어떻게 얘길해야 기분상하지
않을지,,,꼭 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