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홀로 집에서 밥상을 차리고 혼자 밥먹는지..몇년째 인지 모르겟다. 그 외로움이란. 사무치도록. 이 가을..이젠 눈이 내리면 더욱더 시려올것 같다. 언제쯤일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공원에 가고 설레이는 키스. 욕망이 아닌..정말로 나를 사랑해 주는 d야 미안하다. 널 첨에 그냥...아무 생각 없이.그랬는데 내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 너도 마찬가지지만. 그 만리장성은 사랑이 아닌지 너와 내가 알고 있기에 그냥 한순간에 스친..바람이겠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우리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만리장성이 아니다.
30대 여자분들 저처럼 혼자서 밥상에 앉아 먹는 외로운 여자분덜 계신가여..
퇴근후.
홀로 집에서
밥상을 차리고 혼자 밥먹는지..몇년째 인지 모르겟다.
그 외로움이란.
사무치도록.
이 가을..이젠 눈이 내리면 더욱더 시려올것 같다.
언제쯤일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공원에 가고
설레이는 키스.
욕망이 아닌..정말로 나를 사랑해 주는
d야 미안하다.
널 첨에 그냥...아무 생각 없이.그랬는데
내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 너도 마찬가지지만.
그 만리장성은 사랑이 아닌지 너와 내가 알고 있기에
그냥 한순간에 스친..바람이겠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우리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만리장성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