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일해보려 했다. 더러운..정말.....말로 못할 더러운 사무실을 깨끗이 쓸고 닦으며 일했다. 내 나이 28..더이상 갈데도 마땅히 찾을수 없을거 같아. 참았다. 꿋꿋이. 여기는 올 패밀리인다. 5남매가 사장이다 -_-;;; 참았다. 아침 9시 출근한다. 내 버릇상 절대 맞춰 출근못한다. 10분일찍출근한다. 단 한번도 내가 지각하지 않는것에 대해서 얘기한적이 없다. 딴 사람들은 9시 30분 출근이다. 늘 10시에 출근한다. 온 가족이 한건물에 (사무실이 있는 곳)에 살기에 사장이 5명이다. 다들 자기의 업이 있다. 사무실을 내가 일하는 사무실로 쓰는거다. 각각접대할 손님이 있다면 내가 접대하는거다 바쁘다..정말 전화벨이 쉴새없이 울린다. 전화받다보면 손님이 온지 안온지도 모른다. 그러다 깜빡하면 난 손님 접대도 못하는 무능한 년이라고 5남매가 돌아가며 혼낸다. 사무실비품...첨엔 잘 몰랐다. 5남매라도 자기거 다른형제꺼 철저한 집안이라 볼팬 (모나미꺼라도)하나도 다른거 쓰면 5남매 돌아가며 욕듣는다 볼펜이길 망절이지 더 크고 중요한거 라면 일주일내내 욕듣는다 밥... 점심시간 없다. 내가 밥먹을려면 5남매의 부부 자식것까지 다 채려서 먹어야 한다. 원래 아침을 안먹고 같이 차리며 먹었으니 이젠..그냥 집에서 아침 맹물에 말아먹고 꿋꿋이 그들과 다르게 식사시간 맞춰놓고 나 따로 먹는다. 혼자 먹는밥..절대 처절하지 않다. 차라리 맘편하다. 진짜 편하다. 얼마나 편한지 나랑 같은 상황에 있지 않는자 말을하지 말지어다. 일... 정말 비능률적이고 계약위반이다. 날 왜 뽑을걸까? 난 사무관리보조로 들어갔다. 입사하니 tm이란다. 나..20살 초반 tm해밧다. 그게 적성에 맞고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난 아니었다. 정말 싫었고 양심의 가책을 느꼇다. (홈쇼핑 쇼호스트랑 머가 다르냐고 하시는분들.. 그래서 나 홈쇼핑 물건 잘 안산다.) 그래놓고 나 전화 잘 못받으니 엄청 욕한다. (저 사무경력 5년입니다. 하루에 100통도 넘는 전화 받고 욕들으며 안내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안내일뿐 tm은 아니지요) 네...저 물건 팔줄 모릅니다. 공기업에서 일해서 안내나 기본 상담 법률안내만 할줄알지. 물건 팔줄을 모릅니다. 그래도 저 싸가지 없이 전화 받거나 재수없진 않습니다. x 년아. xx년아 이런 말 들으면서 생글생글 웃을정도 달랠정도로의 응대능력있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파는거 하고는 절대 다른 능력이죠. 저 거짓말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못한다고 욕 5남매에게 돌려가며 먹었습니다. 저 그만 둔다고 얘기했습니다. 아예 사람 뽑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면접보러 오는 사람들한테 9시 ~6시근무 토욜일 9시부터 ~ 5시근무 빨간날 나옴 누가 옴니까? 저 개천절에도 출근했습니다. 그래놓고 한달월급 50만원입니다. 잘하고 능력인정받으면 팍팍 올려준답니다. 그들은 가족입니다.가족같이 하길 바라는거지요. 과연 그렇게 되나요. 저 거짓말로. 다른 회사 구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만 둔다 얘기하고 한달째 사람만 구하고 있어서 뿔딱지 나서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3일만에 사람구했습니다. 그들은 대체 무얼한걸까요? 제가 그리 만만하고 부리기 쉬웠나봅니다. 여튼.. 뒤에 올 아가씨가 걱정됩니다. 9시부터 오후6시 퇴근에 월급제로 돌리니 (전 시급이었습니다) 6시 땡해도 퇴근 못할꺼구 (월급제가 아주 대단한지 압니다. 실상 제 시급보다 더 적은데) 토요일도 저녁까지 일하고 일요일도 나와야 할텐데. 진실을 다물고 끝까지 얘기못하는 제가 ..참.. 아니..얘기 못할 제가 참... 낼 부터 그 아가씨 출근합니다. 아침에 못나오겠다 얘기하면 안대는데... 그런 걱정이 드네요. 그냥 이런 저런 걱정 잡생각이 많은 저녁입니다. 다들 좋은 직장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담에 올 아가씨가 불쌍하다...
긍정적으로 일해보려 했다.
더러운..정말.....말로 못할 더러운 사무실을 깨끗이 쓸고 닦으며
일했다.
내 나이 28..더이상 갈데도 마땅히 찾을수 없을거 같아.
참았다. 꿋꿋이.
여기는 올 패밀리인다. 5남매가 사장이다 -_-;;;
참았다.
아침 9시 출근한다. 내 버릇상 절대 맞춰 출근못한다.
10분일찍출근한다.
단 한번도 내가 지각하지 않는것에 대해서 얘기한적이 없다.
딴 사람들은 9시 30분 출근이다. 늘 10시에 출근한다.
온 가족이 한건물에 (사무실이 있는 곳)에 살기에
사장이 5명이다. 다들 자기의 업이 있다.
사무실을 내가 일하는 사무실로 쓰는거다.
각각접대할 손님이 있다면 내가 접대하는거다
바쁘다..정말 전화벨이 쉴새없이 울린다.
전화받다보면 손님이 온지 안온지도 모른다.
그러다 깜빡하면 난 손님 접대도 못하는 무능한 년이라고
5남매가 돌아가며 혼낸다.
사무실비품...첨엔 잘 몰랐다.
5남매라도 자기거 다른형제꺼 철저한 집안이라
볼팬 (모나미꺼라도)하나도 다른거 쓰면
5남매 돌아가며 욕듣는다
볼펜이길 망절이지 더 크고 중요한거 라면
일주일내내 욕듣는다
밥...
점심시간 없다.
내가 밥먹을려면 5남매의 부부 자식것까지 다 채려서 먹어야 한다.
원래 아침을 안먹고 같이 차리며 먹었으니
이젠..그냥 집에서 아침 맹물에 말아먹고
꿋꿋이 그들과 다르게 식사시간 맞춰놓고 나 따로 먹는다.
혼자 먹는밥..절대 처절하지 않다.
차라리 맘편하다.
진짜 편하다. 얼마나 편한지 나랑 같은 상황에 있지 않는자 말을하지 말지어다.
일...
정말 비능률적이고 계약위반이다.
날 왜 뽑을걸까?
난 사무관리보조로 들어갔다.
입사하니 tm이란다.
나..20살 초반 tm해밧다.
그게 적성에 맞고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난 아니었다.
정말 싫었고 양심의 가책을 느꼇다.
(홈쇼핑 쇼호스트랑 머가 다르냐고 하시는분들..
그래서 나 홈쇼핑 물건 잘 안산다.)
그래놓고 나 전화 잘 못받으니 엄청 욕한다.
(저 사무경력 5년입니다. 하루에 100통도 넘는 전화 받고 욕들으며
안내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안내일뿐 tm은 아니지요)
네...저 물건 팔줄 모릅니다.
공기업에서 일해서 안내나 기본 상담 법률안내만 할줄알지.
물건 팔줄을 모릅니다. 그래도 저 싸가지 없이 전화 받거나
재수없진 않습니다. x 년아. xx년아 이런 말 들으면서
생글생글 웃을정도 달랠정도로의 응대능력있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파는거 하고는 절대 다른 능력이죠.
저 거짓말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못한다고 욕 5남매에게 돌려가며 먹었습니다.
저 그만 둔다고 얘기했습니다.
아예 사람 뽑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면접보러 오는 사람들한테
9시 ~6시근무 토욜일 9시부터 ~ 5시근무
빨간날 나옴
누가 옴니까?
저 개천절에도 출근했습니다.
그래놓고 한달월급 50만원입니다.
잘하고 능력인정받으면 팍팍 올려준답니다.
그들은 가족입니다.가족같이 하길 바라는거지요.
과연 그렇게 되나요.
저 거짓말로. 다른 회사 구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만 둔다 얘기하고 한달째 사람만 구하고 있어서
뿔딱지 나서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3일만에 사람구했습니다. 그들은 대체 무얼한걸까요?
제가 그리 만만하고 부리기 쉬웠나봅니다.
여튼..
뒤에 올 아가씨가 걱정됩니다.
9시부터 오후6시 퇴근에 월급제로 돌리니 (전 시급이었습니다)
6시 땡해도 퇴근 못할꺼구 (월급제가 아주 대단한지 압니다. 실상 제 시급보다 더 적은데)
토요일도 저녁까지 일하고 일요일도 나와야 할텐데.
진실을 다물고 끝까지 얘기못하는 제가 ..참..
아니..얘기 못할 제가 참...
낼 부터 그 아가씨 출근합니다.
아침에 못나오겠다 얘기하면 안대는데...
그런 걱정이 드네요.
그냥 이런 저런 걱정 잡생각이 많은 저녁입니다.
다들 좋은 직장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