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는 약 남용 세계 3위 대한민국

2007.03.02
조회714

살빼는 약 남용 세계 3위 대한민국

 


한땐 교통사고 세계 1위국, 한대는 이혼율이 세계 수위에 들고..

 

요즘은 뭐 세계적인 저출산국으로 명성을 떨치더니..

 

이젠 살빼는약 남용 세계 3위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을 추가하는군요... ㅎㅎㅎ

 

보통 살배는 약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식욕감퇴제...

 

우리나라가 브라질와 아르헨티나에 이어 식욕감퇴제 남용 세계 3위국에 선정되었습니다~

 

보통 식욕감퇴제에는 향정신성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브라질, 아르헨티나, 한국을 비롯 미국과 싱가포르, 홍콩 등지에서 이 약품의 소비가 많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경우 하루 1000명당 12.5명이 아 약품을 복용하는 반면, 한국의 9.8%, 미국은 4.9%수준이다.

 

다른나라의 경우 향정신성약물이기에 특별히 관리하나 한국의 경우 그 남용의 정도가 심각하다.

 

사실상 살을 뺄 필요 없어보이는 사람들 까지도..

 

좀 더 남 보기에 나은 모습을 갖고자 애써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살을 빼려 하고..

 

이러한 남용은 중독성이 있으며 중추신경을 자극,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과다복용 할 경우 공황상태나 난폭한 행동, 저호흡, 경련, 혼수상태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경우엔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 무서운 것이다.

 

잘못된 미에대한 집착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제 이들 약품의 남용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더이상 남용이 이뤄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또한 여자들도 미에 대한 관념의 재정립이 시급하다.

 

또한 추구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방법론에 있어서도 한번즘 더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