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된 여자아이를 키우고있어요 당연 직장인이구요... 이때까지 잘지내왔는데 갑자기 아가봐주시는분이 아기봐주시기가 어렵다구 하시네요 당연히 다른사람을 구해야하는데..너무 마음이 아프구 속상하네요 제가 키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경제적 사정상 그렇게 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지금 직장을 그만두기엔 너무 아쉽고 아깝습니다... 이만한 자리도 연봉도 없거든요..지금 연봉 3천이 넘습니다... 직장에 어떻게든 다니려구 산후휴가도 1달하구 15일만 쉬고..젖도 과감히 끊었는데 이제와서 그만두자니 그렇게 투자한 시간들이 아깝습니다..산달 2-3일전까지 다녔어요... - -/// 신랑은 시어머니한테 맡기자구 하는데 왠지 찜찜하네요. 시어머니가 형님에 아기를 봐주시고 계시거든요...조카는 3살 여자아이입니다. 시샘도 많구 해서 인지 그냥그조카가 미워요~~~ 왠지 어머니네 맡기면..불안한 감정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이런나를 신랑은 서운하게만 생각하네요~~~ 차라리 조카가 없으면..어머니한테 맡겨도 그래도 그나마 안심되는데 어머니는 올해 환갑이십니다. 나이도 많으세요...눈이 나빠서 동화책도 못읽어 주신데요. 그래서 일까요?? 이것저것 맘에 들지가 않네요..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요?? 다른사람을 구해야 하나요?? 다른사람을 구하자니 믿고 맡기기가 어렵구...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리~~ 마음이 무겁고 맘이 아픕니다 그 어린것을 또다른곳에 맡겨야 해서요~~~휴~~어찌해야 좋을까요??
우리아기 어쩌죠...
6개월된 여자아이를 키우고있어요
당연 직장인이구요...
이때까지 잘지내왔는데 갑자기 아가봐주시는분이 아기봐주시기가 어렵다구 하시네요
당연히 다른사람을 구해야하는데..너무 마음이 아프구 속상하네요
제가 키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경제적 사정상 그렇게 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지금 직장을 그만두기엔 너무 아쉽고 아깝습니다...
이만한 자리도 연봉도 없거든요..지금 연봉 3천이 넘습니다...
직장에 어떻게든 다니려구 산후휴가도 1달하구 15일만 쉬고..젖도 과감히 끊었는데 이제와서 그만두자니 그렇게 투자한 시간들이 아깝습니다..산달 2-3일전까지 다녔어요... - -///
신랑은 시어머니한테 맡기자구 하는데 왠지 찜찜하네요.
시어머니가 형님에 아기를 봐주시고 계시거든요...조카는 3살 여자아이입니다.
시샘도 많구 해서 인지 그냥그조카가 미워요~~~
왠지 어머니네 맡기면..불안한 감정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이런나를 신랑은 서운하게만 생각하네요~~~
차라리 조카가 없으면..어머니한테 맡겨도 그래도 그나마 안심되는데
어머니는 올해 환갑이십니다. 나이도 많으세요...눈이 나빠서 동화책도 못읽어 주신데요.
그래서 일까요?? 이것저것 맘에 들지가 않네요..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요?? 다른사람을 구해야 하나요??
다른사람을 구하자니 믿고 맡기기가 어렵구...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리~~
마음이 무겁고 맘이 아픕니다
그 어린것을 또다른곳에 맡겨야 해서요~~~휴~~어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