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여행매냐~~2007.03.02
조회1,918

우리 나라에서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은 사회 통념상 보통의 사람들이 갖는 생각이며 절대적인것이 아닙니다. 또 이런 것들을 갖추지 않고

 

잘 살아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남의 눈을 의식하는 우리나라 사회에서 다른사람에 비해서 크게

 

다르지 않기 위해서 갖춰야 하는 것들을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한다. 의병제대든 공익근무등의 사유로 대체 복무나 일찍 제대한 사람을 처음

 

접할때 사람들은 자기 혼자 생각합니다. "아 이사람 뭔가 문제가 있구나, 다른사람들이랑 다르네"이렇한 생각

 

말입니다.

 

이렇듯 직장인 정확히 말한다면 면접관들이나 인사권을 가진 사람들은 능력이 출중하지 않다면 대학을 나와야 하고(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면 뭔가 이상하게 본다는 거죠) 외모는 어느정도 갖추어야 하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죠

 

기계가 객관적인 기준을 갖고 뽑는것이 아니라 지극히 주관적인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이 작용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글 쓰신분은 일단 자신이 자신의 글에 뚱뚱하다고 쓸 만큼 외모에 자신이 없어 보이네요 그렇다면

 

그것은 빨리 고쳐야 하겠죠? 각종 다이어트 광고들 다 필요 없습니다. 마음만 독하게 먹으면 혼자서도 얼마든지

 

뺄 수 있는게 살이라고 봅니다.

 

또한 고등학교 졸업에 직장은 3교대 근무라서 시간이 많다고 하시는데 그 남는 시간에 투잡을 하신다면

 

저도 아직 일을 그렇게 많이 접해본 입장이 아니라서 뭐라고 딱 추천은 못드리겠는데 제가 그 상황이라면

 

근무시간이나 여러가지가 일정하지 않은 그 직장을 그만두고 아니면 다니면서 라도 다른 안정적으로 일 할수

 

있는 직장을 알아 보겠습니다.

 

일단 고용주는 일정하게 자신을 위해 일 해줄수 잇는 사람을 원합니다.

 

또 빠듯하시겠지만 어떻게 모아서든 야간대든 방통대든 가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맘에 안드는 것중에 하나지만 우리나라에서 대학 안나오면 다른 분야에서 뛰어나지 않는이상 정말 사람취급

 

못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길어 졌네요 제가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얘기한건 아닌가 모르겠지만 읽으면서 답답한 것도 있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