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이 6년정도가 다되어가는 얘기네여.. 흠... 마음속에 싸아두고 살아가기란.. 정말 답답해서 이러케 글을 올립니다..
여기 나오는 글들 보니까,, 임신중절 수술 하고, 애인한테 버림 받아 상처 받으신 분들이 꾀있으신거 같은데,,, 전 애인이 아닌 절 그냥 한낫 장남감으로 생각하는 친구로 인해, 중절수술을 받았어여..
제가 그애를 만난건 고등학교 1학년때였어요, 초등학교 동창이 였기 때문에, 우연히 초등학교 졸업하고처음 만나는 거였지요.. 변해버린 모습 ,, 어찌나 그땐 멋있어 보이던지.. 겐절 친구 이상으로 생각 하지 안았지만, 전 겔 남자로써 만이 조아했어여.... 왜 아시져? 사람은 누군가를 조아하게 되면 모든걸 다 퍼주자나여.. 저역시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래서 게가원하는건 다 다했죠,, 제 첫사랑은 고1 겨울때 만원짜리 여관방에서 그남자에게 제 모든걸죠써요,,,
게한테전 친구였지만, 성욕을 채울때 만큼은 여자로 보였나바요,,
항상 그랬어여,, 술먹다가 그생각이 나면 항상 절 부르더라고요,, 그땐 몰랐어여,, 혹게가 날 조아하나? 내가보고 시픈건가? 그런 생각으로 만났는데,, 겐 항상 지욕구를 채우기 위해서였져.....
그놈은 고2올라와서 제친구가 조타고 하더군요, 소개 시켜달라고,, 어찌나 뻔뻔 스럽던지.. 어떠케 그럴수 있져? 저랑 잤으면서,, 전의외로 소심 해서,, 한번잔 남자는 결혼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잇거등여,,,, 아.. 참 비참 하드라구요,,,,
글고 나서 한 4개월동안 연락을 끈코 살다가 여름때쯤에 잘못했다고,, “미안 하다고 나너 조아는거라고 그때는 너 질투심 나게 하려고 했다는 거예여”전 병신가치 그말을 믿었져,,, 그만남이 절평생 지울수 없는 아픈기역을 주었네요........
그리고 2달후에 임신이란걸 대충 눈치채고, 교복을 입고 산부인과에 갔어여,.. (제주위에 중절수술한 애들이쫌 있어서.. 임신하면 어떤증상이 있다는걸 알았거든여..) 의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애기가 애기를 가졌네?” 눈물이 나드라구요....
저랑 상담을 하자고 하더니.. 엄마 데리고 오라고... 꼭데리고 오라고.. 기운내라고... 억울 했어여,,, 남들은 몇백번을 해도 임신 같은거 안하는데.. 전 한순간에 임신을 하더라고요....
그놈 한테 말했져,, 임신이라고,, 연락이 업다가.. 만나자더니 또 하려고 하는거예요,, 이왕 임신 했으니 안심 하고 하자고... 그리곤 그뒤로 연락이 업드라고요,, 제가 연락을 하면, “미친년아 나 너같은애 몰라” “죽기 시르면 연락 하지마라..” 이러드라구요,, 우리집 찾아오면, 니네 엄마아빠 다죽이게따고...
일단어린나이에 애를 나아서 기를 수는 업는거자나여.. 그래서 지우기로 마음을 먹었져... 고2나이에 30만원이라는 돈이 어디겠어요, 친구랑 같이 처음으로 보도(노래방도우미)라는걸 해서 둘이 같이 모은 돈으로,, 아가를 지우로 갔어요,, 소중하고 제 이쁜 아가를... 한동안 전 멍하게 살았어여... 배를 만지면서,, 우리아가 우리아가... 지금 생각하면 또 눈물이 나네요.. 고2때면 얼마나 어린 나이예요?.. 제 자신이 증오스럽기도 하고 한심스럽기도 하고.. 수치스럽기까지 하네요....
그리고 1년뒤 고3이되서 그동안 그놈 한테 연락은 계속 왔었어여.. 애지운 사실을 알고는.. 미안하다고.. 그놈 약간 싸이코 기질이 있거등여... 이랫다가 저랬다가.. 짐 생각하면 완전 또라이임!
소문은 무성 하드라구요.... 게친구들은 저를 다알고 있더라고여.... 어떤식으로 절 아는지 아세여?? 할때 업으면,, 불르면 언제든지 콜로 오는 여자 아이..... 휴.....
그놈 친구놈중에는 착한애도 있었어여.....
그놈친구중에 하나가.. 그놈이 나쁜놈인걸 알고 제가 불쌍하다고 그놈이랑 싸우다가 눈이 터져 거이 실명까지 갔었데여..... 저라는 애 때문에..
그놈 미친놈은 싸움을 잘하거등여.. 등치도 조쿠... XX고등학교 쌈짱으로 불리울만큼.... 눈 실명까진 간애는 그뒤론 저안볼려고 하드라고요... 그 미친놈이 저에 대해 또 어떠케 말을해났는지..
그러다 무릎을 꿇터라고요,, 그 미친놈,, 자존심 강한놈이... 울더라고요,, 반성한다고..... 어쩌겠어여.. 제가 정말로 조아하는 사람이 눈앞에서 우는데.. 또 받아주고 말았어여... 이번엔 만나는게 아니라 정식으로 한 2개월간 사귀게 된셈이죠....
근데 이상하죠... 남자 여러분, 여자칭구랑 가치 놀다가.. 여자칭구가 차비가업다는데.. 님들은 졸리다고 그냥 집에들러가 자세여? 그것도 새벽에... 저그날.. 집까지 1시간되는 거리를 걸어 왓습니다.... 먼가 계속 이상했죠.. 전 장난감이라는 생각이....
그래서 이번엔 거짓말을 했어여... 아무래도 또 임신인거 같다고 그랬더니 그놈은 그소릴 듣자마자 폰을 바로 꺼버리드라구요,, 일주일째 전화도 안받고,,, 참나...
그러더니 다모임에 글이올라왔어여.. 나란존재에대해... 전 그글에서 완전 미친년이였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더럽고, 불결한년,,,, 딴새끼 애배고 와서 자기한테 덥퍼씌우는 년이라고.. 그딴 드러운년 조도 안먹는다고... 졸 하고시픈애들, 게폰번호 적어놀테니 저나해서 먹으라고... 세상 살기 싫었습니다... 몇 번이고 죽을려고 약도 먹어보고,, 손목에 칼도 그어보고,,,어떠케 세상을 살아가겠습니까? 저모르는 애들이 없는데... 전 완전 쓰레기 같은 여잔데... 그래도 주위에 저를 믿어 주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욕을 먹어도,, 지금까지 견디며 살아 왔습니다..
대학에 가서도, 그 미친놈한테는 또다시 연락이 오드라구요,, 제발 한번만 만나자고...... 알고 보니 여자친구 때문에 힘들답니다.. 황당한거 말씀들일까여? 그사귀는 여자.. 제이름하고
똑같습니다... 그여자한테는 쩔쩔 매드라고요... 그냥 이제는 증오도 안하고.. 편하게 그냥 편하게 볼라고 만났는데.. 또 관계를 요구 하드라고요... 저도 어느정도 깡이 생겼죠,...
나>>>>>>“왜 나랑 하고 싶어?” 이러니깐..
“그놈>>>>어 너랑만 할래 한번만 하자”
“칭구로써 나 힘드니깐.. 니가위로 해죠”완저 썅 또라인거죠??
머그딴 새끼가 있답니까?? 아.. 내 자신이 초라하네여...
난 대학을 졸업하고.. 그새낀.. 쌈박질 박에 할짓업던 그새낀.. 군대에 말뚝 박기로 한거져. 왜 군대 말뚝 박으면 핸드폰두 주고 주말마다 휴가 주자나여.. 어뜨케 내핸펀번호는 아랐는지..
(폰번호 자주 바꿉니다) 그친놈 때문에.. 1년반만에 연락이왔어여. 만나자고...
미쳤습니까? 제가 겔 만나게.... 제발 이미친놈 좀 사라지게 해주세여....
아직까지 연락이 옵니다.. 휴가 나올때마다.. 친구나 친척형 시켜서 저 불러낼라고 별 지랄를 다합니다.. 죽이고 싶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고 싶지도 안은기역.. 그새끼 때문에 자꾸 기억납니다.
저도 알아요.. 어린나이에 몸 함부로 하고 다닌거... 저나름대로는 한 남자한테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준거니 괜찬타고 각인 하지만.. 그건 생각일뿐... 치욕 스럽습니다... 제첫남자에 대한 기억...
지금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그 미친놈 한테 연락오기전까지.. 지금또 아파옵니다.. 몸도 마음도..
너란인간, 소름끼치도록 무섭다...
항상 글올라온 것만 읽다가 막상 이러케 글을쓰려고 하니 무지 떨여요 ㅠㅠ
음.. 일단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될찌 모르겠네여...
거이 6년정도가 다되어가는 얘기네여.. 흠... 마음속에 싸아두고 살아가기란.. 정말 답답해서 이러케 글을 올립니다..
여기 나오는 글들 보니까,, 임신중절 수술 하고, 애인한테 버림 받아 상처 받으신 분들이 꾀있으신거 같은데,,, 전 애인이 아닌 절 그냥 한낫 장남감으로 생각하는 친구로 인해, 중절수술을 받았어여..
제가 그애를 만난건 고등학교 1학년때였어요, 초등학교 동창이 였기 때문에, 우연히 초등학교 졸업하고처음 만나는 거였지요.. 변해버린 모습 ,, 어찌나 그땐 멋있어 보이던지.. 겐절 친구 이상으로 생각 하지 안았지만, 전 겔 남자로써 만이 조아했어여.... 왜 아시져? 사람은 누군가를 조아하게 되면 모든걸 다 퍼주자나여.. 저역시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래서 게가원하는건 다 다했죠,, 제 첫사랑은 고1 겨울때 만원짜리 여관방에서 그남자에게 제 모든걸죠써요,,,
게한테전 친구였지만, 성욕을 채울때 만큼은 여자로 보였나바요,,
항상 그랬어여,, 술먹다가 그생각이 나면 항상 절 부르더라고요,, 그땐 몰랐어여,, 혹게가 날 조아하나? 내가보고 시픈건가? 그런 생각으로 만났는데,, 겐 항상 지욕구를 채우기 위해서였져.....
그러다 한번 안만난다고 하면,, 소리질르고 욕하고 ,, 너가튼년 안만난다고 한는둥.. (이제부터 그놈이라 칭하겠음)
그놈은 고2올라와서 제친구가 조타고 하더군요, 소개 시켜달라고,, 어찌나 뻔뻔 스럽던지.. 어떠케 그럴수 있져? 저랑 잤으면서,, 전의외로 소심 해서,, 한번잔 남자는 결혼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잇거등여,,,, 아.. 참 비참 하드라구요,,,,
글고 나서 한 4개월동안 연락을 끈코 살다가 여름때쯤에 잘못했다고,, “미안 하다고 나너 조아는거라고 그때는 너 질투심 나게 하려고 했다는 거예여”전 병신가치 그말을 믿었져,,, 그만남이 절평생 지울수 없는 아픈기역을 주었네요........
그리고 2달후에 임신이란걸 대충 눈치채고, 교복을 입고 산부인과에 갔어여,.. (제주위에 중절수술한 애들이쫌 있어서.. 임신하면 어떤증상이 있다는걸 알았거든여..) 의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애기가 애기를 가졌네?” 눈물이 나드라구요....
저랑 상담을 하자고 하더니.. 엄마 데리고 오라고... 꼭데리고 오라고.. 기운내라고... 억울 했어여,,, 남들은 몇백번을 해도 임신 같은거 안하는데.. 전 한순간에 임신을 하더라고요....
그놈 한테 말했져,, 임신이라고,, 연락이 업다가.. 만나자더니 또 하려고 하는거예요,, 이왕 임신 했으니 안심 하고 하자고... 그리곤 그뒤로 연락이 업드라고요,, 제가 연락을 하면, “미친년아 나 너같은애 몰라” “죽기 시르면 연락 하지마라..” 이러드라구요,, 우리집 찾아오면, 니네 엄마아빠 다죽이게따고...
일단어린나이에 애를 나아서 기를 수는 업는거자나여.. 그래서 지우기로 마음을 먹었져... 고2나이에 30만원이라는 돈이 어디겠어요, 친구랑 같이 처음으로 보도(노래방도우미)라는걸 해서 둘이 같이 모은 돈으로,, 아가를 지우로 갔어요,, 소중하고 제 이쁜 아가를... 한동안 전 멍하게 살았어여... 배를 만지면서,, 우리아가 우리아가... 지금 생각하면 또 눈물이 나네요.. 고2때면 얼마나 어린 나이예요?.. 제 자신이 증오스럽기도 하고 한심스럽기도 하고.. 수치스럽기까지 하네요....
그리고 1년뒤 고3이되서 그동안 그놈 한테 연락은 계속 왔었어여.. 애지운 사실을 알고는.. 미안하다고.. 그놈 약간 싸이코 기질이 있거등여... 이랫다가 저랬다가.. 짐 생각하면 완전 또라이임!
소문은 무성 하드라구요.... 게친구들은 저를 다알고 있더라고여.... 어떤식으로 절 아는지 아세여?? 할때 업으면,, 불르면 언제든지 콜로 오는 여자 아이..... 휴.....
그놈 친구놈중에는 착한애도 있었어여.....
그놈친구중에 하나가.. 그놈이 나쁜놈인걸 알고 제가 불쌍하다고 그놈이랑 싸우다가 눈이 터져 거이 실명까지 갔었데여..... 저라는 애 때문에..
그놈 미친놈은 싸움을 잘하거등여.. 등치도 조쿠... XX고등학교 쌈짱으로 불리울만큼.... 눈 실명까진 간애는 그뒤론 저안볼려고 하드라고요... 그 미친놈이 저에 대해 또 어떠케 말을해났는지..
더황당한건, 그미친놈이 다니는 학교에 어떤애랑 연락을 가끔 했었거등여....
근데 그미친놈이 어째알았는지.. 저랑 연락하는에 점심시간에, 의자로때려서 병원에 실려가고,, 나랑 연락하면 죽인다고 하면서여.. 참 웃기져? 그미친놈은 절 지같긴 싫구 남주긴 아까왔나바요..
그러다 무릎을 꿇터라고요,, 그 미친놈,, 자존심 강한놈이... 울더라고요,, 반성한다고..... 어쩌겠어여.. 제가 정말로 조아하는 사람이 눈앞에서 우는데.. 또 받아주고 말았어여... 이번엔 만나는게 아니라 정식으로 한 2개월간 사귀게 된셈이죠....
근데 이상하죠... 남자 여러분, 여자칭구랑 가치 놀다가.. 여자칭구가 차비가업다는데.. 님들은 졸리다고 그냥 집에들러가 자세여? 그것도 새벽에... 저그날.. 집까지 1시간되는 거리를 걸어 왓습니다.... 먼가 계속 이상했죠.. 전 장난감이라는 생각이....
그래서 이번엔 거짓말을 했어여... 아무래도 또 임신인거 같다고 그랬더니 그놈은 그소릴 듣자마자 폰을 바로 꺼버리드라구요,, 일주일째 전화도 안받고,,, 참나...
그러더니 다모임에 글이올라왔어여.. 나란존재에대해... 전 그글에서 완전 미친년이였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더럽고, 불결한년,,,, 딴새끼 애배고 와서 자기한테 덥퍼씌우는 년이라고.. 그딴 드러운년 조도 안먹는다고... 졸 하고시픈애들, 게폰번호 적어놀테니 저나해서 먹으라고... 세상 살기 싫었습니다... 몇 번이고 죽을려고 약도 먹어보고,, 손목에 칼도 그어보고,,,어떠케 세상을 살아가겠습니까? 저모르는 애들이 없는데... 전 완전 쓰레기 같은 여잔데... 그래도 주위에 저를 믿어 주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욕을 먹어도,, 지금까지 견디며 살아 왔습니다..
대학에 가서도, 그 미친놈한테는 또다시 연락이 오드라구요,, 제발 한번만 만나자고...... 알고 보니 여자친구 때문에 힘들답니다.. 황당한거 말씀들일까여? 그사귀는 여자.. 제이름하고
똑같습니다... 그여자한테는 쩔쩔 매드라고요... 그냥 이제는 증오도 안하고.. 편하게 그냥 편하게 볼라고 만났는데.. 또 관계를 요구 하드라고요... 저도 어느정도 깡이 생겼죠,...
나>>>>>>“왜 나랑 하고 싶어?” 이러니깐..
“그놈>>>>어 너랑만 할래 한번만 하자”
“칭구로써 나 힘드니깐.. 니가위로 해죠”완저 썅 또라인거죠??
머그딴 새끼가 있답니까?? 아.. 내 자신이 초라하네여...
난 대학을 졸업하고.. 그새낀.. 쌈박질 박에 할짓업던 그새낀.. 군대에 말뚝 박기로 한거져. 왜 군대 말뚝 박으면 핸드폰두 주고 주말마다 휴가 주자나여.. 어뜨케 내핸펀번호는 아랐는지..
(폰번호 자주 바꿉니다) 그친놈 때문에.. 1년반만에 연락이왔어여. 만나자고...
미쳤습니까? 제가 겔 만나게.... 제발 이미친놈 좀 사라지게 해주세여....
아직까지 연락이 옵니다.. 휴가 나올때마다.. 친구나 친척형 시켜서 저 불러낼라고 별 지랄를 다합니다.. 죽이고 싶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고 싶지도 안은기역.. 그새끼 때문에 자꾸 기억납니다.
저도 알아요.. 어린나이에 몸 함부로 하고 다닌거... 저나름대로는 한 남자한테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준거니 괜찬타고 각인 하지만.. 그건 생각일뿐... 치욕 스럽습니다... 제첫남자에 대한 기억...
지금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그 미친놈 한테 연락오기전까지.. 지금또 아파옵니다.. 몸도 마음도..
그미친놈 이후 .. 남자는 만나지도 안습니다.. 다 몸만 바라고 버릴꺼 같아서...
누군가를 조아한다는거... 이젠 자신업습니다.. 남자란 존재가 무섭습니다....
아는분 아이디를 잠시 도용중,, 악리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