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글올린 사람입니다. 남자도 나이가 되면 여시가 될수 있냐는 내용으로 사귀지도 않으면서 같이 자고 애인처럼 지낸다는 모두들 헤어지라고 했지요. 헤어질 결심으로 오빠에게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이런저런 애기를 한 끝에 오빠가 사귀자고 하고있고, 진심으로 잘 챙겨주고,앤사이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은분들중에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요? 사귄다고 말했으니 사귀는 거겠지요. 제가 왜이리 조바심이 나는걸까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저번에 글오렸는데 그다음일
안녕하세요 저번에 글올린 사람입니다.
남자도 나이가 되면 여시가 될수 있냐는 내용으로
사귀지도 않으면서 같이 자고 애인처럼 지낸다는
모두들 헤어지라고 했지요.
헤어질 결심으로 오빠에게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이런저런 애기를 한 끝에 오빠가 사귀자고 하고있고,
진심으로 잘 챙겨주고,앤사이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은분들중에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요?
사귄다고 말했으니 사귀는 거겠지요.
제가 왜이리 조바심이 나는걸까요?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