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낱전문대생'이라고 현재의 자신을 비하, 폄하 한다면 님은 좋은 대학엔 갈지 몰라도 성공하기 힘들 겁니다.
저역시 고3 죽도록 공부하고 나름대로 성적 좋았으나 전문대갔습니다..
편입할려다가 가정형편이 나빠져서 바로 사회에 뛰어 들었다가 후에 대학을 다시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문대 제 학교와 학과가 조금도 부끄럽지 않고 당당합니다. 대단한 학벌 아니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닐지 몰라도 결국 이십대 초반의 나를 만든 당시의 추억과 대학의 기분을 잊을 수 없습니다.님이 다닌 학교 출신 선배들 중에도 반드시 4년제 대학 졸업자들 못지 않게 성공 하신 분들 있을 겁니다.
님이 아무리 편입을 해서 최종학벌이 어찌 된다해도 전문대 졸 학적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삭제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인정하고 주변 동기 선후배들을 존중 하세요.
학력 위주의 사회와 학벌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침이 없을지 모르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결코 아닙니다. 사회를 통해..그리고 살아가다 보면 그런게 보이는 순간이 옵니다.
현재의 자신을 부정하며 이룬 성공은 남이 보기 좋은 성공이지 자신의 행복의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그 '한낱전문대생' 조차도 하지 못하고 힘겹게 사는 분들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방법으로 현재를 비하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방법 같습니다.
자신이 전문대생이고 전문대를 졸업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훗날 취직시 이력서를 쓸때에도 숨길 수 없는 사실 입니다.
님이 훗날 사회에 나와서 있다 보면 님의 전문대를 졸업한 동문들도 만날 수 있고,
님이 편입한 대학의 사람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혹은 현재 전문대에서 만난 친구들과 평생을 갈 수도 있습니다.
님이 한낱전문대생이니까 님의 동기나 선배, 후배들도 '한낱 전문대생'으로 보이시나요?
그럼 한낱전문대생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은 어떤 분들일까요?
또한 님의 마음 속에 자신을 비하했던 거 처럼 그들을 비하하는 생각을 품고 있다면
어느 축에도 끼지 못하지 않을 까요.
그리고 그 암울했던(??) 과거 때문에 언제나 자유롭지도 행복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현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더 완전한 방법으로 목표에 다가 가시는게 어떨까요?
여러사람들 봤지만..
현재에 충실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이 업그레이드 된 환경 에서도 더 잘 합니다.
님이 SKKU 출신들을 부러워 하지만 그런 명문대를 나온 분들 보다,
님이 더 능력을 발휘하거나 더 인정받는 일도 전혀 없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길고 장황하게 말한 이유는 님을 가르치기 위함도 아니고,
님의 생각이 무조건 잘 못 됬다고 잘난척 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렸을때 가졌던 저의 생각과 비슷한 점들이 있어서 그리고 수 많은 분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이기에,
잠시 제가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건방진 조언을 드려 봅니다.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고 노력하는 것이 님의 정신건강과 사회를 보는 눈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님에게 드리는 조언.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원하는 대학 가세요! 화이팅을 불어 넣어 드립니다. (진심)
그런데.. '한낱전문대생'이라고 현재의 자신을 비하, 폄하 한다면 님은 좋은 대학엔 갈지 몰라도 성공하기 힘들 겁니다.
저역시 고3 죽도록 공부하고 나름대로 성적 좋았으나 전문대갔습니다..
편입할려다가 가정형편이 나빠져서 바로 사회에 뛰어 들었다가 후에 대학을 다시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문대 제 학교와 학과가 조금도 부끄럽지 않고 당당합니다. 대단한 학벌 아니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닐지 몰라도 결국 이십대 초반의 나를 만든 당시의 추억과 대학의 기분을 잊을 수 없습니다.님이 다닌 학교 출신 선배들 중에도 반드시 4년제 대학 졸업자들 못지 않게 성공 하신 분들 있을 겁니다.
님이 아무리 편입을 해서 최종학벌이 어찌 된다해도 전문대 졸 학적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삭제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인정하고 주변 동기 선후배들을 존중 하세요.
학력 위주의 사회와 학벌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침이 없을지 모르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결코 아닙니다. 사회를 통해..그리고 살아가다 보면 그런게 보이는 순간이 옵니다.
현재의 자신을 부정하며 이룬 성공은 남이 보기 좋은 성공이지 자신의 행복의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그 '한낱전문대생' 조차도 하지 못하고 힘겹게 사는 분들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방법으로 현재를 비하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방법 같습니다.
자신이 전문대생이고 전문대를 졸업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훗날 취직시 이력서를 쓸때에도 숨길 수 없는 사실 입니다.
님이 훗날 사회에 나와서 있다 보면 님의 전문대를 졸업한 동문들도 만날 수 있고,
님이 편입한 대학의 사람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혹은 현재 전문대에서 만난 친구들과 평생을 갈 수도 있습니다.
님이 한낱전문대생이니까 님의 동기나 선배, 후배들도 '한낱 전문대생'으로 보이시나요?
그럼 한낱전문대생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은 어떤 분들일까요?
또한 님의 마음 속에 자신을 비하했던 거 처럼 그들을 비하하는 생각을 품고 있다면
어느 축에도 끼지 못하지 않을 까요.
그리고 그 암울했던(??) 과거 때문에 언제나 자유롭지도 행복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현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더 완전한 방법으로 목표에 다가 가시는게 어떨까요?
여러사람들 봤지만..
현재에 충실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이 업그레이드 된 환경 에서도 더 잘 합니다.
님이 SKKU 출신들을 부러워 하지만 그런 명문대를 나온 분들 보다,
님이 더 능력을 발휘하거나 더 인정받는 일도 전혀 없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길고 장황하게 말한 이유는 님을 가르치기 위함도 아니고,
님의 생각이 무조건 잘 못 됬다고 잘난척 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렸을때 가졌던 저의 생각과 비슷한 점들이 있어서 그리고 수 많은 분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이기에,
잠시 제가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건방진 조언을 드려 봅니다.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고 노력하는 것이 님의 정신건강과 사회를 보는 눈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저 '경희대'에 들어간다고 모든 암울한 상황이 해결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화이팅 하시고 열심히 하세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