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 몇달전 입사한 저랑 나이가 같은 남자 직원이 있습니다. 직급은 대리..입사시기에 저랑 같은 직급이였습니다. 원래 거래처에서 스카웃 형식으로 데리고 온 사람입니다. 자기를 넘 과대포장해서 말을 했고 과시를 했는데.. 그 말을 액면가 그대로 받아 들여 저희 회사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희쪽 업무는 처음 하는 분야라.. 업무 교육은 제가 담당 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했기에.. 교육을 해줬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일차적인 교육을 했고.. 다른 상사분께서 현장 업무는 교육을 하기로 했죠.. 교육을 해준 다음날.. 전날 교육을 한 부분의 업무에 관한 서류를 작성 하는데.. 다짜고짜 " 이거 어떻게 해요" 이럽니다.. "이거 어제 교육한 부분 입니다" "사람이 한번 듣고 우째 알아요" 저 황당.. 그리고 나서 다시 교육을 해줬습니다.. 근데 제가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립니다. 한가지 일을 기본으로 5번은 알려줘야 하고 처리 할때는 그만큼 이야기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놓고 상사에게는 제가 교육을 전혀 해주지 않은것 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사람 입사하고 한달뒤 제가 과장으로 진급을 했습니다. 진급 공고문 보면서 제가 앉은 자리 옆에 서서 하는말.. " 내가 과장 보다는 높아야 되는데..."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를 지칭하여 부를때도 과장님이랑 호칭을 한번도 불러본적 없습니다. 저기여.. 있잖아요.. 그러거덩여 이사람 입사한지 7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까지 저한테 인사 한번 건넨적 없습니다. 출근하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도.. 자기 기분 좋음 "네" 거기서 끝.. 그러면서 저 뒤로 들어오는 상사 한테는 인사는 잘 합니다. 제가 이사람에게 무시 받을 만한 일을 한적도 없고, 그리고 업무적인거나 다른 방면에서도 이사람보다 자질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적인 지시를 해도.. 그냥 건성 건성 네 하고 거기서 끝.. 그리고 모를것 같은 업무를 알려 주면서.. " 이런것 처음 해봤죠, 기존에 처리 됬던 업무를 참조해서 보면 이해가 빠를테니까 예전에 했던 자료를 좀 보고 파악하세요" " 해봤어요.. 네 다 알아요" 그리고 상사한테는 자기가 모르는 일인데.. 제가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고 제가 하라구 했다고 불평.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그사람과 똑같이 무시하면 저는 편할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 되는것 같아서 쉽지가 않네요 ---------------------------------------------------------------- 이사람..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오널 아침에.. 제가 이사람이 일을 배울려구 하지도 않고.. 그리고 놀 궁리만 하는것 같아 이때까지 이사람이 한던 일중 제가 맡아서 대신 처리 해주던 업무를 넘겼습니다. 이사람 그게 아주 고까운 모양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냥 있는 꼴을 못본다고 궁시렁궁시렁..합니다. 저 참지 못하고 한소리 했거덩여.. "언제까지 그러나 지켜 보고 있었는데, 개선도 안되고 그렇다고 노력을 하는것도 아니고 회사가 놀이터 입니까. 그리고 본인 해야될 업무를 상사가 대신 해주다가 다시 넘겨 줬으면 그간의 수고를 감사 한다구 인사는 못할망정 괴롭힌다고 생각해요..회사 와서 하는일이 뭐죠?" 이 사람.. 지가 더 큰소리 칩니다. " 내가 할일이라구 정해진게 어디 있어요.. 하던 사람이 하면 되는거지.. 내 일이면 처음부터 시키지 인제 와 하라구 해.. 그리구 나도 아그들 둘이나 잇는 애 아부지 인데 말을 아랫사람한테 하듯이 따박따박.. 무슨 여자가 그래 에이~ 씨X 하면서 의자를 팍 차더니 나가버리더군여..." 삼실 근무하던 직원들... 모두 일하다가 띵 한지 쳐다보고 입사하면서 내세운 이력도 다 거짖말 같습니다. OO 대학 전산학과 졸업인데두.. 거의 컴맹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한글 워드도 제대로 못 쓰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회화 가능-> 이것두.. 완죤 구라 입니다... 문서에 나와 있는 영어를 몰라서 저한테 묻더군여(그러면서 하는말.. 잘 안보인다라며).. 그리고..OO 전자 근무 경력또한 OO전자 협력업체에서 근무 했더군여.. 좀전에 들어 와서 하는말.. 미안합니다.. 나도 일 배우는데 스트레스 넘 마니 받고 있는데.. 또 일을 시키니까 넘 짜증이 나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팀장님께는 오널을 말 안하면 안되요? 괜히 팀 분위기 흐려졌다고 걱정 할것 같은데... 이 사람 과연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나이가 같은 남자 부하 직원이 절 여자라 무시하는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 몇달전 입사한 저랑 나이가 같은 남자 직원이 있습니다.
직급은 대리..입사시기에 저랑 같은 직급이였습니다.
원래 거래처에서 스카웃 형식으로 데리고 온 사람입니다.
자기를 넘 과대포장해서 말을 했고 과시를 했는데.. 그 말을 액면가 그대로 받아 들여
저희 회사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희쪽 업무는 처음 하는 분야라.. 업무 교육은 제가 담당 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했기에.. 교육을 해줬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일차적인 교육을 했고.. 다른 상사분께서 현장 업무는 교육을 하기로
했죠..
교육을 해준 다음날.. 전날 교육을 한 부분의 업무에 관한 서류를 작성 하는데..
다짜고짜 " 이거 어떻게 해요" 이럽니다..
"이거 어제 교육한 부분 입니다"
"사람이 한번 듣고 우째 알아요"
저 황당.. 그리고 나서 다시 교육을 해줬습니다..
근데 제가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립니다.
한가지 일을 기본으로 5번은 알려줘야 하고 처리 할때는 그만큼 이야기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놓고 상사에게는 제가 교육을 전혀 해주지 않은것 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사람 입사하고 한달뒤 제가 과장으로 진급을 했습니다.
진급 공고문 보면서 제가 앉은 자리 옆에 서서 하는말..
" 내가 과장 보다는 높아야 되는데..."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를 지칭하여 부를때도 과장님이랑 호칭을 한번도 불러본적 없습니다.
저기여.. 있잖아요.. 그러거덩여
이사람 입사한지 7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까지 저한테 인사 한번 건넨적 없습니다.
출근하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도..
자기 기분 좋음 "네" 거기서 끝..
그러면서 저 뒤로 들어오는 상사 한테는 인사는 잘 합니다.
제가 이사람에게 무시 받을 만한 일을 한적도 없고, 그리고 업무적인거나 다른 방면에서도
이사람보다 자질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적인 지시를 해도.. 그냥 건성 건성 네 하고 거기서 끝.. 그리고 모를것 같은 업무를
알려 주면서..
" 이런것 처음 해봤죠, 기존에 처리 됬던 업무를 참조해서 보면 이해가 빠를테니까
예전에 했던 자료를 좀 보고 파악하세요"
" 해봤어요.. 네 다 알아요"
그리고 상사한테는 자기가 모르는 일인데.. 제가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고 제가 하라구 했다고 불평.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그사람과 똑같이 무시하면 저는 편할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 되는것 같아서
쉽지가 않네요
----------------------------------------------------------------
이사람..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오널 아침에.. 제가 이사람이 일을 배울려구 하지도 않고.. 그리고 놀 궁리만 하는것 같아
이때까지 이사람이 한던 일중 제가 맡아서 대신 처리 해주던 업무를 넘겼습니다.
이사람 그게 아주 고까운 모양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냥 있는 꼴을 못본다고
궁시렁궁시렁..합니다.
저 참지 못하고 한소리 했거덩여..
"언제까지 그러나 지켜 보고 있었는데, 개선도 안되고 그렇다고 노력을 하는것도 아니고
회사가 놀이터 입니까. 그리고 본인 해야될 업무를 상사가 대신 해주다가 다시 넘겨 줬으면
그간의 수고를 감사 한다구 인사는 못할망정 괴롭힌다고 생각해요..회사 와서 하는일이 뭐죠?"
이 사람.. 지가 더 큰소리 칩니다.
" 내가 할일이라구 정해진게 어디 있어요.. 하던 사람이 하면 되는거지.. 내 일이면
처음부터 시키지 인제 와 하라구 해.. 그리구 나도 아그들 둘이나 잇는 애 아부지 인데
말을 아랫사람한테 하듯이 따박따박.. 무슨 여자가 그래 에이~ 씨X 하면서 의자를 팍 차더니
나가버리더군여..."
삼실 근무하던 직원들... 모두 일하다가 띵 한지 쳐다보고
입사하면서 내세운 이력도 다 거짖말 같습니다.
OO 대학 전산학과 졸업인데두.. 거의 컴맹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한글 워드도 제대로 못 쓰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회화 가능-> 이것두.. 완죤 구라 입니다... 문서에 나와 있는 영어를
몰라서 저한테 묻더군여(그러면서 하는말.. 잘 안보인다라며).. 그리고..OO 전자 근무 경력또한
OO전자 협력업체에서 근무 했더군여..
좀전에 들어 와서 하는말..
미안합니다.. 나도 일 배우는데 스트레스 넘 마니 받고 있는데.. 또 일을 시키니까
넘 짜증이 나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팀장님께는 오널을 말 안하면 안되요?
괜히 팀 분위기 흐려졌다고 걱정 할것 같은데...
이 사람 과연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