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성의 껏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5살의 남자 입니다. 저에겐 만난지 7개월된 여자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이아인 22살 세살차이죠. 저흰 지난 3월부터 만나기 시작했죠. 서론은 간단하게 넘기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에 저희가 한번 크게 싸운일이 있었습니다. 그일로인하여 저는 저도모르게 그애에대한 믿음이 많이 깨졌다는것을 느낄수있었어요. 그일이란 무엇이냐면. 얘기인 즉슨.... 지난 7월에 그아이가 저에게 물어봅디다. 방학도 했고.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밤새서 놀고싶다고. 술도마시고. 클럽도 가고 싶다고... 저는 술은 좋아하지만서도.. 클럽은 한번가보고는 그분위기가 저는 싫어 다신 안갑니다만... 솔직하게 제의견과 허락을 물어보고 기다리는 그아이가 너무 이쁘고 고마워서. 흔쾌히 허락을 해주었지요. 그런데 그아이가 친구들이랑 놀기로한 전날에. 제 말과 행동이 맘에 안들었는지... 아니면 저희가 신경이 그때 예민했었는진 모르겠지만. 사소한일로 다투게 되었어요... (어떤이윤지는 지금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그냥 보통 사랑싸움^^;;) 그리곤 그다음날 그아이는 친구들이랑 놀러갔어요. 강남역으로...물론 싸웠으니 저에게 연락은 없었죠...^^;; 그날이 주말이고해서 저도 공부로 찌든머리 간만에 친구들이랑 술한잔하면서. 못했던 이야기도하고. 대포도 풀생각으로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게되었어요...동네에서요. 근데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다가 보니.. 어제 그아이랑 싸운게 마음에 걸립디다... 저도 이렇게 마음이 안좋은데.. 괜히 저때문에 재밌게 못놀고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화하면은 좀 방해가 될것같고 해서.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내가 잘못했어요. 나신경쓰지말고. 재밌게 놀다와, 사랑해"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기다려도 답문이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직 화가 덜풀렸나? 그래도 마음만은 전달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문자를 두세개 더 집어 넣곤. 친구들이랑 놀다 집에와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다음날에 기분이 풀렸는지 먼저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냥 평소떄처럼 데이트를 하게되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그아이 핸드폰을 보게되었어요...(이게 화근이었죠...) 제가 원래 사사껀껀 간섭하고 참견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날은 상당히 거슬리고 기분나쁜 문자들이 들어있데요...낯선남자의... 다정하고 달콤한... 어디갔냐.. 보고싶다.. 너맘에든다..등등... 근데 공교롭게도 그 낯선남자의 달콤한문자들이.. 제가 어제 새벽에 문자를 보냈었던 시간하고... 공교롭게도 일치를하더라고요...근데 제문자에는 답변이 없고... 그남자와는 다정하게 문자를 주고 받았으니 제기분이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이남자는 누구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약간 당황하는 눈치더라고요... (평소엔 제가 그애 핸드폰 잘안보거든요.) 그러면서..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놀고있는데... 남자애들이와서 같이 놀자고했데요.. 그래서 친구들이 그러자고 해서.. 자기도 같이 놀게 됬다구요...자꾸 친구 핑계를 댑디다. 그런데 그중에 한 남자애가.자기가 맘에드는지 자꾸 이것저것묻고. 남자친구는 있냐. 전화번호는 뭐냐 하면서 추근댔대요.. 그래서 자긴 남자친구있다. 전화번호 알려줄수없다.. 싫다는 식으로 말을 햇는데.. 그남자애가 갑자기 자기 핸드폰을 뺏어서 그 남자애 전화기로 전화를 해서 번호를 땄대요... 그리곤 자기는 조금있다가 술먹은게 어지러워서 화장실에 가있는데...문자가 자꾸와서.. 주고 받은 거랍디다...맘에안드는 남자애와 그렇게 다정하게.... 여러분들... 애인있으신분들... 아니 없으신 분들이라도 이해가되시나요?? 남자친구의 문자는 죄다 씹어버리고 싫다는 남자와 잠깐 화장실을 오간 그사이를 못참아서 문자를 주고받는다는게... 저는 이해가 되지 않더라고요.. 거짓말 한다는 느낌을 팍 받았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라 다 용서해주겠다... 그랬더니 울면서 하소연을 합디다... 정말이라는데 왜 믿지 못하냐고. 다신 연락안할테니깐 봐달라고... 순간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울면서 하소연을하길래... 정말인가보다.. 미안해지는 감정이 들면서. 미심쩍고 이해는 안되지만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적당히 기분도 풀어주고 그랬지요..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그때이후로. 저도 모르게 그아이에 대한 믿음이 살짝 깨져버렸는지... 뭘해도 예전같이 않다는 느낌을 받더라고요... 그렇게. 지금까지 만나왔습니다.. 그게 벌써 3개월 전일이 되었네요... 그런데. 지난주에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우연히 아주 우연히.. 파도를 탔어요.. 사이월드 파도아시죠?? 이아이의 친구의 파도를 들어갔는데... 그 7월에 관한 이야기가 있떠라고요... 알고보니 그날이 친구들끼리 놀다가 남자애들이 조인하자고 해서 같이 논날도아니고... 그자리가 미팅자리엿고. 자기가 싫다는데 자꾸 추근대던 남자애는 그날 자기의 짝이 되었던 남자애였던거에요... 남자친구랑 싸우고. 그런자리에나가서...하지만 거기까진 괜찮습니다.. 울면서 저에게 하소연하던 모습들이 모두다 거짓말이었다고 드러나버리니깐.. 정말 머리에서 현기증이 납디다... 친구들한테 하는말이 더가관이었어요... 오빠가 눈치챈것같으니. 내홈피엔 미팅에 대한이야기는 하지말라고.. 우린 그날 아무일도없었던것이라고... 계획적으로... 알고보니 미팅이 그날만 있었던건 아니고 저만나는 7개월이란 짧은시간에 몇번 더 있던것같더라고요. 그것도 친구들에 의해 마지못해 나갔던것도 아니고. 자기가 부추키다 시피...오늘어때 내일어때...? 그 짧은 7개월이란 시간에 네다섯번은 더 나간것같드라고요... 나이트나 클럽갈때...저에게 물어보고 가길래.. 저는 참솔직하구나...고맙다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저에게 말했던건 아주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고 거의 주마다 나이트 니 클럽이니 다닌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다 말을 하질말던가... 저는 정말 이아이 만나면서 다른 여자 만날생각은 커녕. 더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지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정말 나 만나길 잘했다는 소리 들으려고. 또 들려주려고 말이죠... 이제 전 어떡해 해야되죠... 이런 사실들을 알고난지가 한 일주일 됐네요... 신중하고 싶어서 아직 내색도 하지 않고있어요.. 저는 내색도 하지 않는다고 지내는데... 제 느낌이 뭔가 틀려졌나봐요.. 무슨일 있냐..무슨힘든일있냐.. 아니라고하면... 예전보다 달라졌는데 모가아니냐. 왜말수도 적어지고 나한테 장난도안치냐.. 하면서 저보고 변했다고 하네요... 일주일... 생각을 해봐도 답이 나오질 않아요... 믿음이 이미 꺠져버린 사랑... 지속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을까요.. 끝내더라도... 너 그날 나 속인거 아니냐... 그날말고도 나속이고 나이트니클럽이니도 모자라서.. 미팅이니 소개팅이니도 여러번 하지않았냐... 추궁하면서 이렇게 추잡하게 끝내고 싶진않구요.. 좋은기억. 좋은 추억 많은만큼... 또제가 사랑하는 만큼... 좋게. 보내주고싶습니다... 좋은기억만 담아 깔끔히 헤어지고 싶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연애 하시는 분들... 연인들 핸드폰 함부로 보시지 마시고요... 미니홈피 파도타기도 함부로하지마세요..ㅠㅠ 그냥...그냥 믿으세요... 나중에. 배신당하더라도... 그건 자기 잘못은 아니잖아요.. 그냥 자신은 최선을 다해보세요... 이번일로 느끼는 게 참 많네요... 욕도 좋고 악플 조언 충고 다좋습니다...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리플들 신중히 참고해서 신중히 결정내릴게요... 감사합니다...
남자친구있는데. 미팅하고. 거짓말한여자...용서해야하나요??
성심성의 껏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5살의 남자 입니다.
저에겐 만난지 7개월된 여자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이아인 22살 세살차이죠.
저흰 지난 3월부터 만나기 시작했죠.
서론은 간단하게 넘기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에 저희가 한번 크게 싸운일이 있었습니다. 그일로인하여 저는 저도모르게 그애에대한
믿음이 많이 깨졌다는것을 느낄수있었어요.
그일이란 무엇이냐면. 얘기인 즉슨....
지난 7월에 그아이가 저에게 물어봅디다. 방학도 했고.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밤새서
놀고싶다고. 술도마시고. 클럽도 가고 싶다고...
저는 술은 좋아하지만서도.. 클럽은 한번가보고는 그분위기가 저는 싫어 다신 안갑니다만...
솔직하게 제의견과 허락을 물어보고 기다리는 그아이가 너무 이쁘고 고마워서. 흔쾌히 허락을
해주었지요.
그런데 그아이가 친구들이랑 놀기로한 전날에. 제 말과 행동이 맘에 안들었는지...
아니면 저희가 신경이 그때 예민했었는진 모르겠지만. 사소한일로 다투게 되었어요...
(어떤이윤지는 지금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그냥 보통 사랑싸움^^;;)
그리곤 그다음날 그아이는 친구들이랑 놀러갔어요. 강남역으로...물론 싸웠으니 저에게 연락은
없었죠...^^;; 그날이 주말이고해서 저도 공부로 찌든머리 간만에 친구들이랑 술한잔하면서.
못했던 이야기도하고. 대포도 풀생각으로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게되었어요...동네에서요.
근데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다가 보니.. 어제 그아이랑 싸운게 마음에 걸립디다...
저도 이렇게 마음이 안좋은데.. 괜히 저때문에 재밌게 못놀고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화하면은 좀 방해가 될것같고 해서.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내가 잘못했어요. 나신경쓰지말고. 재밌게 놀다와, 사랑해"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기다려도 답문이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직 화가 덜풀렸나? 그래도 마음만은 전달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문자를 두세개 더 집어 넣곤. 친구들이랑 놀다 집에와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다음날에 기분이 풀렸는지 먼저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냥 평소떄처럼 데이트를 하게되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그아이 핸드폰을 보게되었어요...(이게 화근이었죠...)
제가 원래 사사껀껀 간섭하고 참견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날은 상당히 거슬리고 기분나쁜
문자들이 들어있데요...낯선남자의... 다정하고 달콤한... 어디갔냐.. 보고싶다.. 너맘에든다..등등...
근데 공교롭게도 그 낯선남자의 달콤한문자들이.. 제가 어제 새벽에 문자를 보냈었던 시간하고...
공교롭게도 일치를하더라고요...근데 제문자에는 답변이 없고... 그남자와는 다정하게 문자를 주고
받았으니 제기분이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이남자는 누구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약간 당황하는 눈치더라고요... (평소엔 제가 그애 핸드폰 잘안보거든요.)
그러면서..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놀고있는데... 남자애들이와서 같이 놀자고했데요..
그래서 친구들이 그러자고 해서.. 자기도 같이 놀게 됬다구요...자꾸 친구 핑계를 댑디다.
그런데 그중에 한 남자애가.자기가 맘에드는지 자꾸 이것저것묻고. 남자친구는 있냐.
전화번호는 뭐냐 하면서 추근댔대요..
그래서 자긴 남자친구있다. 전화번호 알려줄수없다.. 싫다는 식으로 말을 햇는데..
그남자애가 갑자기 자기 핸드폰을 뺏어서 그 남자애 전화기로 전화를 해서 번호를 땄대요...
그리곤 자기는 조금있다가 술먹은게 어지러워서 화장실에 가있는데...문자가 자꾸와서..
주고 받은 거랍디다...맘에안드는 남자애와 그렇게 다정하게....
여러분들... 애인있으신분들... 아니 없으신 분들이라도 이해가되시나요??
남자친구의 문자는 죄다 씹어버리고 싫다는 남자와 잠깐 화장실을 오간 그사이를 못참아서
문자를 주고받는다는게... 저는 이해가 되지 않더라고요.. 거짓말 한다는 느낌을 팍 받았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라 다 용서해주겠다... 그랬더니 울면서 하소연을 합디다...
정말이라는데 왜 믿지 못하냐고. 다신 연락안할테니깐 봐달라고...
순간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울면서 하소연을하길래...
정말인가보다.. 미안해지는 감정이 들면서. 미심쩍고 이해는 안되지만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적당히 기분도 풀어주고 그랬지요..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그때이후로. 저도 모르게 그아이에 대한 믿음이 살짝 깨져버렸는지...
뭘해도 예전같이 않다는 느낌을 받더라고요... 그렇게. 지금까지 만나왔습니다..
그게 벌써 3개월 전일이 되었네요...
그런데. 지난주에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우연히 아주 우연히.. 파도를 탔어요.. 사이월드 파도아시죠??
이아이의 친구의 파도를 들어갔는데... 그 7월에 관한 이야기가 있떠라고요...
알고보니 그날이 친구들끼리 놀다가 남자애들이 조인하자고 해서 같이 논날도아니고...
그자리가 미팅자리엿고. 자기가 싫다는데 자꾸 추근대던 남자애는
그날 자기의 짝이 되었던 남자애였던거에요...
남자친구랑 싸우고. 그런자리에나가서...하지만 거기까진 괜찮습니다..
울면서 저에게 하소연하던 모습들이 모두다 거짓말이었다고 드러나버리니깐..
정말 머리에서 현기증이 납디다...
친구들한테 하는말이 더가관이었어요... 오빠가 눈치챈것같으니. 내홈피엔 미팅에 대한이야기는
하지말라고.. 우린 그날 아무일도없었던것이라고... 계획적으로...
알고보니 미팅이 그날만 있었던건 아니고 저만나는 7개월이란 짧은시간에 몇번 더 있던것같더라고요.
그것도 친구들에 의해 마지못해 나갔던것도 아니고. 자기가 부추키다 시피...오늘어때 내일어때...?
그 짧은 7개월이란 시간에 네다섯번은 더 나간것같드라고요...
나이트나 클럽갈때...저에게 물어보고 가길래.. 저는 참솔직하구나...고맙다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저에게 말했던건 아주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고 거의 주마다 나이트 니 클럽이니 다닌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다 말을 하질말던가...
저는 정말 이아이 만나면서 다른 여자 만날생각은 커녕. 더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지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정말 나 만나길 잘했다는 소리 들으려고. 또 들려주려고 말이죠...
이제 전 어떡해 해야되죠...
이런 사실들을 알고난지가 한 일주일 됐네요... 신중하고 싶어서 아직 내색도 하지 않고있어요..
저는 내색도 하지 않는다고 지내는데... 제 느낌이 뭔가 틀려졌나봐요.. 무슨일 있냐..무슨힘든일있냐..
아니라고하면... 예전보다 달라졌는데 모가아니냐. 왜말수도 적어지고 나한테 장난도안치냐..
하면서 저보고 변했다고 하네요...
일주일... 생각을 해봐도 답이 나오질 않아요...
믿음이 이미 꺠져버린 사랑... 지속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을까요..
끝내더라도... 너 그날 나 속인거 아니냐... 그날말고도 나속이고 나이트니클럽이니도 모자라서..
미팅이니 소개팅이니도 여러번 하지않았냐... 추궁하면서 이렇게 추잡하게 끝내고 싶진않구요..
좋은기억. 좋은 추억 많은만큼... 또제가 사랑하는 만큼... 좋게. 보내주고싶습니다...
좋은기억만 담아 깔끔히 헤어지고 싶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연애 하시는 분들... 연인들 핸드폰 함부로 보시지 마시고요...
미니홈피 파도타기도 함부로하지마세요..ㅠㅠ 그냥...그냥 믿으세요...
나중에. 배신당하더라도... 그건 자기 잘못은 아니잖아요.. 그냥 자신은 최선을 다해보세요...
이번일로 느끼는 게 참 많네요...
욕도 좋고 악플 조언 충고 다좋습니다...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리플들 신중히 참고해서 신중히 결정내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