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내가 보기엔 둘다 똑같은거같은데...아니다 글쓴이가 더하는거같구나... 2년동안 남친만나면서 잘사귀고있는 여자를 왜 그렇게 보시오 우연히 만난여자들과 잠자리하는 당신을 한번 돌아보시오.... 여자는 안되구 남자는 된다? -------------------------------------------------------- 안녕하세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냥 제 마음속으로는 이미 그녀에 대한 감정을 접었지만.. 그래도 주저리 주저리...씁니다.. 왜냐면 그녀와 전 이제 볼수없거든요....그녀가 퇴사했거든요 공무원시험을 준비한다나... 본론부터 말하자면.. 그녀를 입사할때부터 짝사랑했지만....같이 일하는 팀이라 눈도 많고 해서 고백을 하진못했지요 사귀는 남자도 있었고요....그리고 사귀는 남자가 군대를 갔을때.. 7개월만에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나기시작했는데 현재 그녀와 지금 사귀는 애인과는 2년반정도 되었네요 2년반전 사귄지 한달도 안되어서 그남자와 같이 여행을 같이 가더군요...ㅎㅎㅎ 그리고 여름휴가와 주말을 이용해서 부지런히 콘도빌려 여행을 다니더군요. 무엇보다 황당한건... 그 콘도를 빌리는 티켓을 저더러 부탁하더군요....그것도 2번이나...... 저에게 부탁안해도 되는것이었습니다...일부러 꼭 보여주려는 식으로 부탁하더군요.. 그녀의 싸이에 들어가보면.....솔직히 1촌 맺었을 직원들도 많을텐데..... 그 사귀는 남자가 100문 100답을 한내용이..... 가장생각날때가...야한생각할때라는. 주로데이트 하는장소가 자기 집이라는 이뻐보일때가 샤워하고 나왔을때라는.. 이런내용의 100문 100답....솔직히.....많은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의 100문을 보았지만 이렇게 솔직히? 적나라? 하게 쓴 100문 100답은.....첨보았습니다.. 제가 오랬동안 좋아했던 그녀의 이미지에...참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20대 중반이 넘어서 깨달은것이.....ㅎㅎㅎ 여자라는것은 겪어보지 않고는 정말 모른다? 아무리 천사처럼 현모양처처럼 우아하게 고상하게 그 자태를 뽐내고 있을지라도.. 사랑스런 그녀도 인간이고..할거는 다 한다라는것을 깨달았지요... 정말..... 그녀는 아닐거라는........믿음이 있었거든요 그와 콘도까지 빌려서 수차례 여행을 갈때도 그녀는 아닐꺼야.....ㅎㅎㅎ 라고요....... 그럴만한 믿음이 있었던 여자였으니까요..물론 그 이미지는 깨졌고.....저또한 여자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여담하나 하자면... 25살넘게 여자한번 안사귀어보고 여자와 손도 안잡아보고 여자와 키스도 한번안해보고 여자와 데이트한번 못해본 순박한 청년이었던 제가... 그녀로 인해 여자의 고정관념이 깨지고 우연히 만난 5명의 여자들중에 첫 만남에 3명의 여자와 잠자리까지갔고 2명의 여자와는 소위 잠자리 반까지 갔습니다. 모두 그녀의 덕분이지요...여자는 건드리지 못하는 성역에 있는것이 아니구나 라는것을...... 하지만 별로 즐겁지도 여자에 빠지지도 않았습니다..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닙니다..어차피 그녀는 그와 이제 깊은? 관계이고 한달전에도 그와 10일동안 여행을 다녀온것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그런 그녀를 받아들일수는 없었으니까요..... 5일전 회식때..그녀가 술에취해서 제가 회사차로 태워주는데.. 저에게 묻더군요.. "그여자와 아직도 사귀세요?" (예전에 회식때 그녀가 술에취해서 제가 태워줄때도 묻더군요) 저는 사귀는 여자가 없었습니다...단지 제가 좋아한다는걸 대충 짐작하고있는 그녀에게 사귀는 여자가 있다라고 거짓으로 말할수 밖에 없었지요..... 마치 보복심리 비슷한것이라고 할까요.... 왜요 라고 물으니..........그냥 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녀와는 마지막이니 '사귀는 여자가 있었다는거 거짓말이었다. 널 첨보았을때 부터 좋아했다' 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녀가 그남자와 사실상 반동거까지 간 상태에서 또한 그런 그녀에 대한 감정을 접기한 상태에서 이런 대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설령 서로 좋아한다 한들..결과가 이렇게 되었으니...아무의미가 없었지요 결국 저는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두고두고 후회할지 모릅니다...결과는 서로 다른길을 가는것이지만.. 솔직하지 못했던 제 감정에 후회를 할것 같네요... 그렇다고 고백도 못합니다...ㅎㅎㅎ 널 많이 좋아했다.......라고 고백한담에 그녀가 왜 말하지 않았냐고 한다면.. 그남자와의 깊은? 관계 때문이었다라고 말할수도 없잖아요..ㅎㅎㅎ 그녀와 같이 직장생활을 한 4년 반동안... 그녀를 미워하면서도 좋아했지만........... 저에겐 그다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지는 않을듯합니다. 난..남자지만....나의 첫 잠자리 여자가 사랑하는 나의 아내이길... 그런감정으로 25년동안 지켜온 순정이..... 그녀의 그런 모습들로 인해서..마치 나에게 화풀이를 하듯.....모두 깨버렸으니까요.. 후회는 안합니다...여자란 존재에 대해서 경험한다는것.......그것도 인생사는 경험이니까요. 님들이 이런 상황이라면...사귀는 남자와 보란듯이 여행을 다니고 그의 집으로 거의 퇴근? 하고 그와 데이트 장소가 그의 자취방? 인 그녀를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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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둘다 똑같은거같은데...아니다 글쓴이가 더하는거같구나...
2년동안 남친만나면서 잘사귀고있는 여자를 왜 그렇게 보시오
우연히 만난여자들과 잠자리하는 당신을 한번 돌아보시오....
여자는 안되구 남자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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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냥 제 마음속으로는 이미 그녀에 대한 감정을 접었지만..
그래도 주저리 주저리...씁니다..
왜냐면 그녀와 전 이제 볼수없거든요....그녀가 퇴사했거든요 공무원시험을 준비한다나...
본론부터 말하자면..
그녀를 입사할때부터 짝사랑했지만....같이 일하는 팀이라 눈도 많고 해서 고백을 하진못했지요
사귀는 남자도 있었고요....그리고 사귀는 남자가 군대를 갔을때..
7개월만에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나기시작했는데
현재 그녀와 지금 사귀는 애인과는 2년반정도 되었네요
2년반전
사귄지 한달도 안되어서 그남자와 같이 여행을 같이 가더군요...ㅎㅎㅎ
그리고 여름휴가와 주말을 이용해서 부지런히 콘도빌려 여행을 다니더군요.
무엇보다 황당한건... 그 콘도를 빌리는 티켓을 저더러 부탁하더군요....그것도 2번이나......
저에게 부탁안해도 되는것이었습니다...일부러 꼭 보여주려는 식으로 부탁하더군요..
그녀의 싸이에 들어가보면.....솔직히 1촌 맺었을 직원들도 많을텐데.....
그 사귀는 남자가 100문 100답을 한내용이.....
가장생각날때가...야한생각할때라는.
주로데이트 하는장소가 자기 집이라는
이뻐보일때가 샤워하고 나왔을때라는..
이런내용의 100문 100답....솔직히.....많은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의 100문을 보았지만
이렇게 솔직히? 적나라? 하게 쓴 100문 100답은.....첨보았습니다..
제가 오랬동안 좋아했던 그녀의 이미지에...참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20대 중반이 넘어서 깨달은것이.....ㅎㅎㅎ 여자라는것은 겪어보지 않고는 정말 모른다?
아무리 천사처럼 현모양처처럼 우아하게 고상하게 그 자태를 뽐내고 있을지라도..
사랑스런 그녀도 인간이고..할거는 다 한다라는것을 깨달았지요...
정말..... 그녀는 아닐거라는........믿음이 있었거든요 그와 콘도까지 빌려서 수차례 여행을 갈때도
그녀는 아닐꺼야.....ㅎㅎㅎ 라고요.......
그럴만한 믿음이 있었던 여자였으니까요..물론 그 이미지는 깨졌고.....저또한 여자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여담하나 하자면...
25살넘게 여자한번 안사귀어보고 여자와 손도 안잡아보고 여자와 키스도 한번안해보고
여자와 데이트한번 못해본 순박한 청년이었던 제가...
그녀로 인해 여자의 고정관념이 깨지고
우연히 만난 5명의 여자들중에 첫 만남에 3명의 여자와 잠자리까지갔고 2명의 여자와는 소위 잠자리 반까지 갔습니다.
모두 그녀의 덕분이지요...여자는 건드리지 못하는 성역에 있는것이 아니구나 라는것을......
하지만 별로 즐겁지도 여자에 빠지지도 않았습니다..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닙니다..어차피 그녀는 그와 이제 깊은? 관계이고
한달전에도 그와 10일동안 여행을 다녀온것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그런 그녀를 받아들일수는
없었으니까요.....
5일전 회식때..그녀가 술에취해서 제가 회사차로 태워주는데.. 저에게 묻더군요..
"그여자와 아직도 사귀세요?" (예전에 회식때 그녀가 술에취해서 제가 태워줄때도 묻더군요)
저는 사귀는 여자가 없었습니다...단지 제가 좋아한다는걸 대충 짐작하고있는 그녀에게
사귀는 여자가 있다라고 거짓으로 말할수 밖에 없었지요.....
마치 보복심리 비슷한것이라고 할까요....
왜요 라고 물으니..........그냥 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녀와는 마지막이니 '사귀는 여자가 있었다는거 거짓말이었다. 널 첨보았을때 부터 좋아했다' 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녀가 그남자와 사실상 반동거까지 간 상태에서 또한 그런 그녀에 대한 감정을 접기한 상태에서 이런 대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설령 서로 좋아한다 한들..결과가 이렇게 되었으니...아무의미가 없었지요
결국 저는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두고두고 후회할지 모릅니다...결과는 서로 다른길을 가는것이지만..
솔직하지 못했던 제 감정에 후회를 할것 같네요...
그렇다고 고백도 못합니다...ㅎㅎㅎ
널 많이 좋아했다.......라고 고백한담에 그녀가 왜 말하지 않았냐고 한다면..
그남자와의 깊은? 관계 때문이었다라고 말할수도 없잖아요..ㅎㅎㅎ
그녀와 같이 직장생활을 한 4년 반동안...
그녀를 미워하면서도 좋아했지만...........
저에겐 그다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지는 않을듯합니다.
난..남자지만....나의 첫 잠자리 여자가 사랑하는 나의 아내이길...
그런감정으로 25년동안 지켜온 순정이.....
그녀의 그런 모습들로 인해서..마치 나에게 화풀이를 하듯.....모두 깨버렸으니까요..
후회는 안합니다...여자란 존재에 대해서 경험한다는것.......그것도 인생사는 경험이니까요.
님들이 이런 상황이라면...사귀는 남자와 보란듯이 여행을 다니고
그의 집으로 거의 퇴근? 하고 그와 데이트 장소가 그의 자취방? 인 그녀를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