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의 변칙적인 영업 행위

조민정20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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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25일 신랑 이름으로 하나로 통신 가입함 (3년 약정)

                      

2005년 3월 28일자 2005년 2월 23,814원과 2005년 1월 16,186 자동이체에서 결제됨

 

2005년 3월 31일 오후 6시 9분 106센터에서 유영미상담원 8,036원 미납되었슴을 통보

 

2005년 4월 25일 106센터에서 전화통화 시도 했다고 하나 수신이 안되자

 

2005년 4월 29일 아무런 통보나 전화 연락없이 직권해지 시킴

 

사유는 2005년 3월 4,636원과 2005년 4월 3,400원이 미납되었다는 이유임

 

자동이체 통장에서 잔액부족이 이유였슴

 

2005년 4월 27일 납부기한 이있었슴  - 이 모든 부분을 안내나 설명을 못들었슴

 

2005년 5월  3일 평택대리점 장은정상담원이 전화 신랑이름으로 직권해지 된것을 통보, 배우자 명의로 가입을 권유 재차 신랑이름으로 계속 유지를 원했으나 직권해지에 대한 위약금및 반환금에 대한 설명없이 배우자 이름으로 연장되는 것 처럼 이야기를 함

 

2005년 5월 27일까지 납입해야 하는 청구서 도착 할인 반환금 77,993원과 위약금40,577원 을 내야한다는것을 알게됨  총 연체료까지 118,630 임

 

센터 106에 항의하자 약관에 명시된것으로 처리했을뿐이라고 함

통보하는것 조차 자신의 의무가 아니라고 소비자의 잘못으로 떠넘김

다시 신랑 명의로 유지를 원하자 직권해지후에는 처리가 어렵다고 반화금및 위약금 납부를 청구

 

배우자 이름으로 가입된 것을 해지 요청하자 또 다른 위약금 발생부분을 이야기 함

가입 대리점(평택대리점)으로 항의하자 통신위약금 오만원과 3개월 무료서비스, 요금 할인을 해주것이니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하지 말라고 함

 

신랑 이름으로 나온 반환금및 위약금 지불

(청구금액 입금 안할시 신용불량자가 될수 있다고 함)

 

2005년 6월27일자 배우자이름으로 24,010 청구됨

 

이부분을 하나로 텔레콤에서 무료로 대신 납부해줌

 

하나로 텔레콤에서 배우자 통장으로 2005년 7월22일 오만원을 통장으로 이체함 ( 수십차례 약속이행 전화약속을 한뒤였슴)

 

2005년 7월 27일 25,260원 이용요금 청구됨

3개월 무료중 2개월무료를 원하자 1년에 한번씩 무료부분이라고 다음년도에 다시 1개월 무료로 해주겠다고 함 이때 3년 약정인 것을 알게 됨 약정부분에 대해 설명을 못들었슴

 

항의 후 무약정을 원하자 다시 위약금및 할인반화금, 요금 할인부분을 배우자에게 또다시 청구 2005년 8월 27일 청구서에서 요금할인 11,140원 은 물론 위약금 8,871원 할인반환금 6,648원이 청구됨 총 46,270원 발생 지급함

 

2005년 9월 27일 인터넷 사용요금 33,150원 발생

 

2005년 9월 26일 청구서 확인후 106센터에 연락 해지요청함 5일정도 소요후 2005년 10월 1일자로 해지 될것이라고 이야기 함 

 

2005년 9월 26일 해지 신청후 오후3시 평택 대리점 장은정상담원 통화 - 오만원과 한달치 무료된것을 다시 반환할것을 요구, 항의하자 한달치 무료화한 24,010원을 반환할것을 요구함

배우자가  청구서를 원하자 임의적으로 무통장 입금을 하면 영수증을 발행해 주겠다고함

 

2005년 10월 4일 센터 확인해 본 결과 임의적으로 대리점의 지시로 해지가 아닌 정지로 처리

해지처리가 안되있었슴 - 항의하자 대리점과의 문제로 대리점과 합의후 해지처리 해주겠다고 함

 

아무런 약정기간도 없고 요금 금액의 반환금이나 위약금발생은 8월달에 입금한 상태에서 계약자가 해지처리를 원하는데도 안해주는것은 불법인줄 상담원도 알면서도 처리를 미룸

 

2005년 10월 6일 해지처리 확인 해지가 아닌 정지가 계속 되어 있슴 강력 항의

 

2005년 10월 7일 해지처리 확인하자 정지가 계속되어 있슴 강력 항의

2005년 10월 7일 오후 5시 평택대리점 장은정 상담원 전화통화 한달치 24,010원을 요구

                         거부하자 계속 정지를 시킬것이라고 함

                         소비자 보호센터의 고발 처리 하겠다고 이야기 하고 통화 마침

 

개인적인 사정으로 2005년 4월은 아주 힘들 달이였습니다

임신 3개월에서 4개월 들어 서는 달이였으며 신랑의 코뼈수술로 아주대에서 일주일 간호하며 그후 첫째 아니의 폐렴으로 10일 정도 입원했던 때 였습니다 그때도 역시 제가 간호 했지요

지금은 10개월 곧 둘째가 태어 납니다

둘째 태어나기 전에 이일을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이일로 정신적 스트레스와 위자료도 청구해서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억울하지만 어느정도 양보하면 쉽게 처리 될줄 알았던 문제가 아직까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게 소비자의 힘을 보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