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짧게 겪은 경험담이지만..;; 이 글 썼을때 당시엔.. -_-; 정말 다른뜻은 없었구요.. 저처럼 황당한일 당하시는분이 없으시길.. 그런 생각으로 글을 적었는데..몇몇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지난번 MP3사건도 그렇구.. 굿이라고 한번-_-; 해야하지 않냐구요...ㅋㅋㅋㅋ;;; 아...ㅋㅋ..; 톡이 될줄은 몰랐는데..--; 제글에 리플 달아주신거 다 읽어보았는데요.. 저보다 황당한 일 겪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제가 겪은게 참..-_-; 애교수준인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제 글에 몇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 같은데요..-_- (글에서 언급을 했지만...;) 저 ..소리 절대 크게 안듣거든요; 엠피 음량 10넘긴적 거의 없습니다 정말로 들릴랑 말랑; 몇몇분 리플 다신거 보고 순간 발끈 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엠피 듣고 다니기 무섭네요.. 아.. 그리고 몇일전에는 버스에서 내릴려고 벨 누르고 뒷문에 서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제 뒤로 스시더니 "야!!! 왜 내릴꺼면서 벨도 안누르고 ㅈ ㄹ 이야ㄷ@#$@$%#^&#$%!" ㅠ0ㅠ . . 또 멍...해서 정신놓고 있던순간; 승객중 어떤 아저씨께서 "아줌마! 아가씨 벨 눌렀잖아요 (손가락으로 벨을 가르켜 주시는 센스도 잊 지 않으셨습니다 (__)사람도 겁나 많은데..또 상처 받았네요.... 소심한 제 잘못이죠..^^;ㅋㅋ 정말 굿이라도 한판 벌려야 할까요...=.-;ㅋ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ㅋㄷ -----------------------------------------------------------------------------------지난번에.. 지하철 역사 안에서 엠피듣다가 어떤 아주머니께 육두문자 들었던-_-;; 사람입니다..; 그때.. 참 놀란가슴 쓸어내리느라..나름대로 ;;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었는데요.. 어제 비슷한 일을 또 겪었네요... 어제. 아침 9시30분경이었을 꺼예요.. 제 회사가 금정이라.. 금정에서 거래처에 물건 전해드리러 병점행 전철을 탔드랬져.. 의왕정도 갔을까요..? 빈자리가 보여 서있다가..그쪽 자리에 가서 앉았습니다.. 차만 타면 자는 스타일이라..; 엠피소리를 작게 켜놓고..(전에 겪었던 일 이후로 더 조마조마 엠피 소리를 작게 키고 다닙니다..) 들릴랑 말랑..들으면서..잠에 빠질찰나... 옆칸에서 어떤분이 문을열고 들어오시는지 문을 쾅 닫는 소리가 나서..-_-; 깻습니다... 넘어오신분.. 츄리닝을 입은 남자분이 셨는데..(연세는 한 60정도 되신듯 해보였습니다..).. 요란한 하모니카 연주를 하시더라구요...ㅡㅡ;;; 하모니카가 정말 요란했습니다..음색이 그렇게 화려한 하모니카는 첨..; 이었다는..쿨럭..;; 어쨋든.. 저만 그런생각이 들었던가요..? 전철에서 칸칸을 지나가시면서 하모니카를 부르시는 분들은 작은 바구니같은것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만 보았기에...;; (솔직히 전철에서 그냥 이유 없이 연주하시는분들을 ㅁ없잖아요..^^;;;) 그런데 그분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순간 좀 희한하다..라고 생각했는데..그 분-_-하고 순간 눈이 마주쳤습니다..눈이 부리부리--;;;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압을 당할정도;;;;; 눈이 마주치신 그분을 절 향해 오셔서는 한손바닥을 내미시더군요..; 돈을 말씀하시는듯... 사실..한때는 지나다니다가 연세 지긋히 든 어르신들 보면..조금씩 성의를 표하기도 했었는데.. 신문에 얼마전에 난 기사에 그런분들 거의다 유흥비로 탕진하려고 하는거라는 글을 보고..=.- 그리고 제가 놀부 심보가 있는지-_-;;달라고 직접 말씀하심 더 주기 싫더라구요..;;그래서 눈을 애써 외면했는데..그분이 손바닥을 들으시더니제 얼굴쪽으로 휙~ 하시는걸 제가 -_-;;; 엑스자로 막았거든요 ㅠ0ㅠ앗.. 어찌나 떨리던지.....ㅠㅠ.... 그러시더니 옆쪽에 다른분들한테 또 가셔서 똑같은 모션을 취하셨는데 다들 시선을 회피하셔서 약이 오르셨는지..;;; 자고있던 어떤 여자분..(학생으로 보이는..)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세개 내리치고 가시는거 아니겠습니까..; 옆에서 보고있던 저도 참 어이가 없었는데..그분은 얼마나더 어이가 없으셨는지..ㅠㅠ.... 그런데 자세히 보니..그 분...양쪽에 금으로 된 원터치식 이어링 있죠..? 구 모양의 추가 달랑달랑 달린...; 그 귀걸이를 착용하시고 양손에는 오색 찬란한-_= 색색깔의 반지를 끼고계시더라구요..; 아...암튼 이상한 분들 많습니다.. 저희 부장님 말씀으로는 공해때문에 그런분들이 많아 진 것 같다고 하시는데.....암튼..조심합시다.. 조심..또 조심..
지하철에서 하모니카 부는 아저씨께 돈 안드렸다고 뺨맞을뻔..;
제가 짧게 겪은 경험담이지만..;; 이 글 썼을때 당시엔.. -_-; 정말 다른뜻은 없었구요..
저처럼 황당한일 당하시는분이 없으시길.. 그런 생각으로 글을 적었는데..몇몇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지난번 MP3사건도 그렇구.. 굿이라고 한번-_-; 해야하지 않냐구요...ㅋㅋㅋㅋ;;;
아...ㅋㅋ..; 톡이 될줄은 몰랐는데..--; 제글에 리플 달아주신거 다 읽어보았는데요..
저보다 황당한 일 겪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제가 겪은게 참..-_-; 애교수준인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제 글에 몇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 같은데요..-_- (글에서 언급을 했지만...;)
저 ..소리 절대 크게 안듣거든요; 엠피 음량 10넘긴적 거의 없습니다 정말로 들릴랑 말랑;
몇몇분 리플 다신거 보고 순간 발끈 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엠피 듣고 다니기 무섭네요..
아.. 그리고 몇일전에는 버스에서 내릴려고 벨 누르고 뒷문에 서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제 뒤로
스시더니 "야!!! 왜 내릴꺼면서 벨도 안누르고 ㅈ ㄹ 이야ㄷ@#$@$%#^&#$%!" ㅠ0ㅠ .
. 또 멍...
해서 정신놓고 있던순간;
승객중 어떤 아저씨께서 "아줌마! 아가씨 벨 눌렀잖아요 (손가락으로 벨을 가르켜 주시는 센스도 잊
지 않으셨습니다 (__)사람도 겁나 많은데..또 상처 받았네요..
.. 소심한 제 잘못이죠..^^;ㅋㅋ
정말 굿이라도 한판 벌려야 할까요...=.-;ㅋ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ㅋㄷ
-----------------------------------------------------------------------------------지난번에.. 지하철 역사 안에서 엠피듣다가 어떤 아주머니께 육두문자 들었던-_-;;
사람입니다..; 그때.. 참 놀란가슴 쓸어내리느라..나름대로 ;;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었는데요..
어제 비슷한 일을 또 겪었네요...
어제. 아침 9시30분경이었을 꺼예요.. 제 회사가 금정이라.. 금정에서 거래처에 물건 전해드리러
병점행 전철을 탔드랬져.. 의왕정도 갔을까요..? 빈자리가 보여 서있다가..그쪽 자리에 가서 앉았습니다..
차만 타면 자는 스타일이라..; 엠피소리를 작게 켜놓고..(전에 겪었던 일 이후로 더 조마조마 엠피
소리를 작게 키고 다닙니다..
) 들릴랑 말랑..들으면서..잠에 빠질찰나...
옆칸에서 어떤분이 문을열고 들어오시는지 문을 쾅 닫는 소리가 나서..-_-; 깻습니다...
넘어오신분.. 츄리닝을 입은 남자분이 셨는데..(연세는 한 60정도 되신듯 해보였습니다..)..
요란한 하모니카 연주를 하시더라구요...ㅡㅡ;;; 하모니카가 정말 요란했습니다..음색이 그렇게
화려한 하모니카는 첨..; 이었다는..쿨럭..;;
어쨋든.. 저만 그런생각이 들었던가요..? 전철에서 칸칸을 지나가시면서 하모니카를 부르시는
분들은 작은 바구니같은것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만 보았기에...;; (솔직히 전철에서 그냥 이유
없이 연주하시는분들을 ㅁ없잖아요..^^;;;)
그런데 그분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순간 좀 희한하다..라고 생각했는데..그 분-_-하고 순간
눈이 마주쳤습니다..눈이 부리부리--;;;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압을 당할정도;;;;;
눈이 마주치신 그분을 절 향해 오셔서는 한손바닥을 내미시더군요..; 돈을 말씀하시는듯...
사실..한때는 지나다니다가 연세 지긋히 든 어르신들 보면..조금씩 성의를 표하기도 했었는데..
신문에 얼마전에 난 기사에 그런분들 거의다 유흥비로 탕진하려고 하는거라는 글을 보고..=.-
그리고 제가 놀부 심보가 있는지-_-;;달라고 직접 말씀하심 더 주기 싫더라구요..;;그래서
눈을 애써 외면했는데..그분이 손바닥을 들으시더니제 얼굴쪽으로 휙~ 하시는걸 제가 -_-;;;
엑스자로 막았거든요 ㅠ0ㅠ앗.. 어찌나 떨리던지.....ㅠㅠ.... 그러시더니 옆쪽에 다른분들한테
또 가셔서 똑같은 모션을 취하셨는데 다들 시선을 회피하셔서 약이 오르셨는지..;;;
자고있던 어떤 여자분..(학생으로 보이는..)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세개 내리치고 가시는거 아니겠습니까..;
옆에서 보고있던 저도 참 어이가 없었는데..그분은 얼마나더 어이가 없으셨는지..ㅠㅠ....
그런데 자세히 보니..그 분...양쪽에 금으로 된 원터치식 이어링 있죠..? 구 모양의 추가 달랑달랑
달린...; 그 귀걸이를 착용하시고 양손에는 오색 찬란한-_= 색색깔의 반지를 끼고계시더라구요..;
아...암튼 이상한 분들 많습니다.. 저희 부장님 말씀으로는 공해때문에 그런분들이 많아 진 것 같다고
하시는데...
..암튼..조심합시다.. 조심..또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