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njoyny.com 이사이트에서 물건 사지 마세요. 불량품 환불도 안되고, 수선도 안해준답니다.

가락이..2005.10.07
조회481

오늘 아침부터 진짜 열받았습니다.

제가 www.njoyny.com 이라는 수입대행업체(요즘 다음하고도 커소시엄을 맺었는지 다음에서 바로 들어 갈수 있더군요)에서 거금 15만원주고 웨스텀 부츠를 샀습니다.

사진상 물건이 넘 맘에 들어서 정말 한달 가까이 고대하고 고대 하면서 기다렸거든여..

그리고 물건이 도착하던날 넘 기뻤어여..근데 물건을 보는 순간 실망의 절정이었어여.

사진하고 실물하고 완전히 다르던군여..여튼 사진은 진품 실제물건은 짝퉁이었던거져..

거기 까지는 좋아여..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진으로 한두번 속은것두 아니구, 기냥 신자 하고 마음 굳혔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신발 신고 출근한 첫날 아침에 정갱이 부분에 있는 실로 무늬 놓은 부분에 실이 하나 나오더니 조금 있다 보니 더 나와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게 모야 하고 잡아 당겼는데.. 이론,,.

실방이 술술술~~~~ 풀리지 몹니까.. 실로 무늬를 놓고 마감질을 안한겁니다.. 확짜증난거져, 신은지 하루도 안되서..

여튼 바로 환불 신청했구요. 이틀이나 지난 오늘 담당자라는 여자한테 전화 받았는데..

하는 말이 신었기 때문에 제품이 불량품이어도 환불이 안됩니다.. 그래서 수선해달라 그랬더니 수선도 안해준답니다.. 도리어 저보고 집에서 신고 안돌아 다녔다고 모라 하는겁니다.

진짜 피가 거꾸로 솟아서 코로 나올지경이었습니다. 아니 신발 사서 집에서 신고 다느는 사람도 있습니까? 신어서 사이즈 확인하고 외형 불량 확인하지 실밥 일일히 확인하고 뜯어 보는 사람어디있나요. 저 격분해서 열라리 소치 쳤습니다. 그랬더니 전화 다시 준답니다, 확인하고..

10분후 전화 받앗는데 물건 보내랍니다 수선할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다고..

진짜 화납니다. 어떻게 불량품을 팔고도, 환불도 안되고 수선도 안해준다는거져? 1-2만원짜리도 아니고, 그리고 수선이 안되면 어떻하면 좋져?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어떻게 대처 하셨는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