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톡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올라오는 글들은 수시로 체크가 되서^^ 다 읽게 된것 같아요... 정말 공감되는 부분들이 참 많았고... 정말 이 세상은 많은 부류의 다양한 사람들이 산다라는걸... 그리고 또한 나의 속 마음도 이곳에 털어노았을때.. 많은 분들이 비판을 해줄 수 도 있고.. 힘도 주시고.. 격려또한 주시겠거니 생각했기에... 저도 글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ㅋ 아마 저 글 자주 올릴것 같은데.. 하..하핫.... "초심" 기억해주삼~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ㅠㅠ 23살인데.. 첫직장은 아니구요... 면접볼때.. 첫 월급이 70만원... 두번째부터는 80만으로.. 알고 들어왔어요... 근데... 정말 한달 열심히 일했는데... 통장에 들어온건 60만원인거 있죠 ㅡㅡ^ 타지에 살아서 자취하는데 말이죠.... 아... 이걸 떠나서.. 통장에 잔액 확인하는 순간.. 정말 화나더라구요ㅠㅠ 저의 이사님은 매일 같이 소리만 버럭 버럭 질러대시고... 하루라도 큰 소리가 안나는 법이 없어요.. 그런 분위기를 잘 참으면서... 한달간 견뎌왔건만... 여러분~ 한달에 월급 어느정도나 받으세요? 여자라면 어느정도 받아야... 적당한거예요? 그리고.. 만약 23살에 학교를 다시 간다고 한다면........... 여잔데.............. 괜찮을까요ㅠㅠ 첫 글이니만큼... 뭐 베스트글이라나... 그런거 바라지 않구요.. 그냥 많은 분들의 생각이나.. 조언을 참고하고자 주절거려봤습니다.......... 아흥~ 주 5일근무도 아니고... 8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고.. 토요일까지 꽉꽉 채워서 일하건만..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일나가기 싫으네 정말 ㅠㅠ 너무 속상해요...... 이번달 들어갈 돈도 많은데ㅠㅠ
첫 월급이 60만원 ㅡㅡ^
이 톡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올라오는 글들은 수시로 체크가 되서^^
다 읽게 된것 같아요...
정말 공감되는 부분들이 참 많았고... 정말 이 세상은 많은 부류의 다양한 사람들이 산다라는걸...
그리고 또한 나의 속 마음도 이곳에 털어노았을때..
많은 분들이 비판을 해줄 수 도 있고.. 힘도 주시고.. 격려또한 주시겠거니 생각했기에...
저도 글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ㅋ
아마 저 글 자주 올릴것 같은데.. 하..하핫.... "초심" 기억해주삼~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ㅠㅠ
23살인데.. 첫직장은 아니구요... 면접볼때.. 첫 월급이 70만원... 두번째부터는 80만으로..
알고 들어왔어요...
근데... 정말 한달 열심히 일했는데...
통장에 들어온건 60만원인거 있죠 ㅡㅡ^
타지에 살아서 자취하는데 말이죠.... 아... 이걸 떠나서..
통장에 잔액 확인하는 순간.. 정말 화나더라구요ㅠㅠ
저의 이사님은 매일 같이 소리만 버럭 버럭 질러대시고... 하루라도 큰 소리가 안나는 법이 없어요..
그런 분위기를 잘 참으면서... 한달간 견뎌왔건만...
여러분~
한달에 월급 어느정도나 받으세요? 여자라면 어느정도 받아야... 적당한거예요?
그리고..
만약 23살에 학교를 다시 간다고 한다면........... 여잔데..............
괜찮을까요ㅠㅠ
첫 글이니만큼... 뭐 베스트글이라나... 그런거 바라지 않구요..
그냥 많은 분들의 생각이나.. 조언을 참고하고자 주절거려봤습니다..........
아흥~
주 5일근무도 아니고... 8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고.. 토요일까지 꽉꽉 채워서 일하건만..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일나가기 싫으네 정말 ㅠㅠ
너무 속상해요...... 이번달 들어갈 돈도 많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