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합니다. 저도 그랬고용

대포200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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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경기도라 하셨지요... 저의 집이 남양주였을적 저도 술이 좋고

사람이 좋아 술마시면 집에 안들어갔습니다. 집에 가서 택시비

많이 나오느니 그냥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 자고 출근했지요.

그래서 거기있는집 전세주고 서울로 전세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