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8(토) 오늘도 어김없이 GS마트에 쇼핑을 같다. 아이들과 아내를 모두 동반하고 GS마트로 쇼핑하는 것은 어느 순간부터 내 주말의 일상이 된지 오래다. 오늘은 정말 불쾌하고 분하여 글을 올린다. 지점장이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권위주의와 소비자를 무시하는 고객서비스팀은 생사람 잡는 팀인가? 쇼핑을 마친 우리가족은 계산대에서 계산을 이상없이 마치고(2층 본관) 별관에 주차된 관계로 연결통로를 지나려는 순간 어이없게 벨이 울렸다. 순간 황망한 나는 통로에서 나를 보고 있는 직원의 얼굴과 마주쳤다. 마치 그 얼굴은 '그래 걸렸구나. 가소로운 놈' 하는 표정이었다. 가식적으로 미소를 띠며 다가선 직원은 물품을 확인하겠다고 했고 주변에 우리가족을 쳐다보는 소비자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매장 안으로 들어서려는 순간 죄 진 것 없는 내가 왜 황망해야하나?는 생각이 들어서 직원에게 반문하였다. "만약 이상이 없으면 어찌 할건가요?" 직원이 말하기를 "이상이 있으니까 벨이 울린것 아니냐"고 마치 좀도둑으로 단정한 듯한 말투였다. 순간 오기가 생긴 나는 "만약 아무 이상 없으면 어떤 식으로 우리 가족의 명예훼손에 대한 보상을 할건가요?"라고 말했다. 아무리 도둑이라도 자기 자식들 앞에서는 도둑질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물며 난 군생활 15년이 다 되어가는 장교로서 정말 기분이 묘하게 더러웠다. 그 많은 소비자들과 계산대 직원이 보는 앞에서 계산서와 물품의 검사가 일일이 이루어졌고 결국 파카만년필 뒤에 있는 방지택이 계산원 착오로 제거되지 않아 벨이 울린것이라고 직원이 말 하였다. 어이없어 난 그 직원에게 명예훼손에 대한 보상을 하라고 하였다. 직원은 처음 그러기로 약속하고 물품검사를 한 터라 만년필 값에 대한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다. 두 아들들에게 까지 따가운 시선을 보이고 싶지 않은 나는 먼저 아이들을 데리고 주차장으로 갔고 처리해 준다기에 아내가 기다렸는데 주차장으로 아내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았다. 다시 내련간 나는 분노에 치를 떨 수밖에 없었다. 고객서비스 팀장등 남자직원 3명이 아내를 둘러싸고 도둑 취조하듯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팀장('권선우'란 명찰이었음)이 말하기를 "방지택을 제거하기위해서는 물건을 손상시켜야 하니 자기 잘못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아내를 무식한 사람 취급하는 얼굴이었다. 화가난 나는 다 필요 없으니 팀장에게 반품을 요구했다. 그런데 더 울화가 치미는 것은 '그래 니가 구매 않해도 우리마트 매상 이상없다'는 식의 표정으로 팀장은 우리를 응대 했다. 잘못은 처음부터 회사직원들이 했는데 소비자에게 오히려 무식한 사람으로 치부하며 잘못을 정당화하는 팀장이 무슨 서비스를 한다는 것인지? 정말 궁금하다. 이내 옆에 있던 아내도 장봤던 모든 물품을 반품하였다. 주변에서 영문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가족이 도둑이어서 물품을 회수 당하는 줄 알았을 것 아닌가?! 생각하면 정말 기가 차고 화가난다. 이제 더이상 GS마트는 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팀장같은 직원만 있는 GS마트라면 머지 않아 폐업하기 딱 맞을 것이다. 3~4시간을 허비한 우리 가족은 결국 동일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가장 가까운 월마트로 가야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 월마트에서는 동일한 방지택이 있는 파카만년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벨소리가 울리지 않았는데 GS마트 당신들은 이것을 어찌 설명할 것인가요?
지점장은 앉아 있지만 말고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시오! 그리고 싸가지 없는 팀장! 당신은 얼른 집에서 쉬는 것이 어떨런지...
생사람 잡는 GS마트 가 보셨나요?
10. 8(토) 오늘도 어김없이 GS마트에 쇼핑을 같다.
아이들과 아내를 모두 동반하고 GS마트로 쇼핑하는 것은 어느 순간부터 내 주말의 일상이 된지 오래다.
오늘은 정말 불쾌하고 분하여 글을 올린다.
지점장이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권위주의와 소비자를 무시하는 고객서비스팀은 생사람 잡는 팀인가?
쇼핑을 마친 우리가족은 계산대에서 계산을 이상없이 마치고(2층 본관) 별관에 주차된 관계로 연결통로를 지나려는 순간
어이없게 벨이 울렸다. 순간 황망한 나는 통로에서 나를 보고 있는 직원의 얼굴과 마주쳤다.
마치 그 얼굴은 '그래 걸렸구나. 가소로운 놈' 하는 표정이었다.
가식적으로 미소를 띠며 다가선 직원은 물품을 확인하겠다고 했고
주변에 우리가족을 쳐다보는 소비자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매장 안으로 들어서려는 순간
죄 진 것 없는 내가 왜 황망해야하나?는 생각이 들어서
직원에게 반문하였다. "만약 이상이 없으면 어찌 할건가요?"
직원이 말하기를 "이상이 있으니까 벨이 울린것 아니냐"고 마치 좀도둑으로 단정한 듯한 말투였다.
순간 오기가 생긴 나는 "만약 아무 이상 없으면 어떤 식으로 우리 가족의 명예훼손에 대한 보상을 할건가요?"라고 말했다.
아무리 도둑이라도 자기 자식들 앞에서는 도둑질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물며 난 군생활 15년이 다 되어가는 장교로서 정말 기분이 묘하게 더러웠다.
그 많은 소비자들과 계산대 직원이 보는 앞에서 계산서와 물품의 검사가 일일이 이루어졌고
결국 파카만년필 뒤에 있는 방지택이 계산원 착오로 제거되지 않아 벨이 울린것이라고 직원이 말 하였다.
어이없어 난 그 직원에게 명예훼손에 대한 보상을 하라고 하였다.
직원은 처음 그러기로 약속하고 물품검사를 한 터라 만년필 값에 대한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다.
두 아들들에게 까지 따가운 시선을 보이고 싶지 않은 나는 먼저 아이들을 데리고 주차장으로 갔고
처리해 준다기에 아내가 기다렸는데 주차장으로 아내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았다.
다시 내련간 나는 분노에 치를 떨 수밖에 없었다. 고객서비스 팀장등 남자직원 3명이 아내를 둘러싸고 도둑 취조하듯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팀장('권선우'란 명찰이었음)이 말하기를 "방지택을 제거하기위해서는 물건을 손상시켜야 하니 자기 잘못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아내를 무식한 사람 취급하는 얼굴이었다. 화가난 나는 다 필요 없으니 팀장에게 반품을 요구했다.
그런데 더 울화가 치미는 것은 '그래 니가 구매 않해도 우리마트 매상 이상없다'는 식의 표정으로 팀장은 우리를 응대 했다.
잘못은 처음부터 회사직원들이 했는데
소비자에게 오히려 무식한 사람으로 치부하며 잘못을 정당화하는 팀장이 무슨 서비스를 한다는 것인지? 정말 궁금하다.
이내 옆에 있던 아내도 장봤던 모든 물품을 반품하였다.
주변에서 영문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가족이 도둑이어서 물품을 회수 당하는 줄 알았을 것 아닌가?!
생각하면 정말 기가 차고 화가난다.
이제 더이상 GS마트는 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팀장같은 직원만 있는 GS마트라면 머지 않아 폐업하기 딱 맞을 것이다.
3~4시간을 허비한 우리 가족은 결국 동일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가장 가까운 월마트로 가야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 월마트에서는 동일한 방지택이 있는 파카만년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벨소리가 울리지 않았는데
GS마트 당신들은 이것을 어찌 설명할 것인가요?
지점장은 앉아 있지만 말고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시오!
그리고 싸가지 없는 팀장! 당신은 얼른 집에서 쉬는 것이 어떨런지...
정말 더러운 하루다.
여러분들 이럴때 어찌해야 하나요?